은혜 설교 모음

[스크랩] 가상칠언(架上七言)과 고백

하나님아들 2018. 3. 29. 22:48

    가상칠언(架上七言)과 고백( 15:20-39)                   18. 3. 25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느니라. (5:8, 8:1)

 

[서 론]

   (손을 들고) 할렐루야!      아멘! (회중)         할렐루야의 뜻이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하나님께 찬양하십시다라는 뜻으로 하나님께 모든 영광과 힘과 감사와 존귀를 돌려 드립시다.’(7:12)라는 뜻입니다.      그러면 성도는 아멘’(그리할지어다)으로 응답하시는 것입니다.      다시 한번 해볼까요?    할렐루야!      아멘!’

    이번 주간은 사순절의 마지막 주간입니다.       ‘사순절(四旬節)’ 이란 예수님이 우리의 죄를 위하여 십자가의 고난을 받으신 것을 묵상하는 절기로서, 부활절 전 40일간의 기간입니다.      금주 마지막 주간은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신 고난주간입니다.

    우리가 예수님의 죽음에 깊은 관심을 갖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그의 죽음은 우리들의 죽음과는 다르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죄를 위하여 죽으신 것입니다그리스도께서 이 악한 세대에서 우리를 건지시려고 우리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자기 몸을 주셨느니라.”(1:4)

    그는 우리를 살리고자 죽으신 것입니다.   친히 나무에 달려 그 몸으로 우리 죄를 담당하셨으니 이는 우리로 죄에 대하여 죽고 의에 대하여 살게 하려 하심이라.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벧전 2:24)       그래서 고난주간을 맞아 예수님의 죽음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보면서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본 론]

                   1. 십자가에 달리심

    사람은 자신의 죽음에 대해 거의 알지 못합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자신의 죽음에 대해 잘 알고 계셨습니다.      언제, 어디서, 누구에게, 어떻게 죽을 것인지를 알고 계셨습니다.      그래서 제자들에게 3번씩이나 자신의 죽음에 대해 미리 말했습니다.   보라 우리가 예루살렘으로 올라가노니 인자가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넘겨지매 그들이 죽이기로 결의하고 이방인들에게 넘겨 주어 그를 조롱하며 채찍질하며 십자가에 못 박게 할 것이나 제 삼일에 살아나리라.”(20:18-19)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리신 과정을 짧게 정리해 보면 이러합니다.      예수님을 시기하여 죽이려고 했던 당시의 기득권자들(제사장들과 서기관들, 사두개인들)이 한 밤중에 겟세마네 동산에 올라갔습니다.      예수님이 그 동산에서 기도하시고 계셨던 것입니다.

    그들은 산에서 예수님을 붙잡아 대제사장 가야바의 집으로 끌고 갔습니다.      한 밤중에 임시 산헤드린공회(=의회)를 소집하여 예수님을 심문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께 사형을 내리는 것이 좋다고 결정했습니다.     그래서 이른 아침 당시 재판권을 갖고 있던 이방인 빌라도 총독에게 끌고 가서 법적으로 사형선고를 내려달라고 요구했습니다.

    하지만 빌라도 총독은 예수님을 심문을 해 보니 사형할만한 죄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을 풀어주려고 애를 썼습니다.      하지만 기득권자들은 자기들의 고집을 꺾지 않고 사형을 요구했습니다.   그를 십자가에 못 박게 하소서”(15:14)      군중들의 요구가 격렬해지자 겁을 먹은 빌라도는 그들의 요구를 들어 주었습니다.     그리하여 예수님께 십자가 처형이라는 사형 선고를 내렸습니다 빌라도가 예수는 채찍질하고 십자가에 못 박히게 넘겨 주니라.”(15:15)    

   사형 선고가 내려지자 로마 군병들은 예수님을 끌고 가서 채찍질을 했습니다.     예수님의 옷을 벗기고, 두 손을 기둥에 묶은 후에 채찍질을 했습니다.      채찍이 예수님의 몸을 칠 때마다 예수님의 살은 찢어지고, 피가 흘렸습니다.      온 몸이 자기의 피로 얼룩졌습니다.

    매질을 다한 후에 군병들은 예수님을 조롱하고자 가시관을 그의 머리 위에 씌웠습니다.     그리고 갈대를 엮어 기시관이 씌워진 예수님의 머리를 때렸습니다.     예수님의 얼굴은 머리에서 흘러내리는 피로 얼룩졌습니다.     군병들은 예수님의 얼굴에다 침을 뱉으며, 온갖 모욕을 다한 후에 십자가에 못 박으려고 끌고 나갔습니다.

    예수님은 자기가 달릴 십자가를 메고 사형장인 골고다(갈보리) 언덕으로 갔습니다.     예수님이 지쳐 자꾸 쓰러지자 군병들은 시몬이라는 사람을 붙잡아 예수의 십자가를 대신 지고 가게 했습니다.      주변에는 많은 구경꾼뿐만 아니라 예수님을 사랑하던 많은 사람들도 울며 따라갔습니다.     그리고 두 강도도 예수님과 함께 끌려갔습니다.  

    골고다 언덕에 도착하자 군병들은 예수님의 옷은 벗겨 나누어 가졌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십자가 위에 눕히고 예수님의 양손에다 대못을 박았습니다.      또 예수님의 두 발목을 포개어 발등위에다 못을 박았습니다.      대못이 박힐 때 얼마나 아파겠습니까?

    그리고 십자가를 바로 세우자 예수님의 몸이 공중에 달리게 되었습니다.      십자가에 달린 예수님의 몸은 온통 상처와 피투성이었습니다.     두 강도도 예수님의 양 좌우편에 십자가에 못박혔습니다.      그 날 골고다 언덕 위에는 3개의 십자가가 서 있었습니다.     그 때의 시간은 대략 오전 9시쯤이었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히자 사람들은 예수님을 조롱하며 욕했습니다 지금 십자가에서 내려올지어다그리하면 우리가 믿겠노라.”(27:42)  / “저는 남은 구원하였으되 자기는 구원할 수 없도다.”(15:31)  / “네가 하나님의 아들이면 자기를 구원하고 십자가에서 내려오라.”(27:40)

    십자가 아래에는 예수님의 어머니와 이모와 그 외 여러 여자들과 제자들이 있었습니다.       그들은 십자가에 달린 예수님을 바라보며 가슴 아파했습니다.     이것이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히신 장면입니다.

 

                    2. 가상칠언 (架上七言)

    십자가에 못 박혀서 공중에 매달려 있는 것이 얼마나 고통스럽겠습니까?      육체의 고통뿐만 아니라 말하기도 힘들었을 것입니다.     설령 말을 한다 할지라도 좋은 말을 하겠습니까?     분노와 저주의 말을 하거나, 고통스러워서 소리를 지를 것입니다.     예수님도 십자가에 달려 있을 때 침묵하지 않고 여러 번 말했습니다.     하지만 그의 입에서 나온 말은 분노와 절망의 말이 아니라 사랑과 신뢰와 감사의 말이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 상에서 하신 말씀을 가상칠언(架上七言)’ 이라고 합니다.      더 많은 말씀을 하셨는지도 모르지만 성경에는 7번만 기록되어 있습니다.     십자가 위에서 어떤 말씀을 하셨을까요?     대략 순서대로 살펴보면 이러합니다.

 

아버지 저들을 사하여 주옵소서. 자기들이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니이다.”(23:34)

    예수님이 십자가상에서 제일 먼저 하신 말씀은 용서의 기도였습니다.      자기를 배반한 제자들, 자기를 붙잡은 제사장들, 자기를 재판한 자들, 자기를 십자가에 못박은 군병들, 자기를 조롱하는 자들의 죄를 용서해 주시도록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나를 미워하고, 반대하고, 핍박하고, 조롱하고, 괴롭히는 사람을 위하여 용서의 기도를 한다는 것이 쉬운 일입니까?      그것도 내가 그들 때문에 고통 중에 죽어가고 있는 중에 말입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자신의 억울함을 갚아달라고 기도하지 않고, 저들이 알지 못하고 하는 일이니 죄를 용서해 달라고 기도드렸습니다.     우리도 예수님처럼 용서의 기도를 드려 봅시다. 아버지여 나를 힘들게 하는 000의 잘못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23:43)

    이 말씀은 예수님 옆에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한 강도에게 하신 말씀입니다.      십자가에 달린 두 강도 중 한 강도가 자신의 죄를 깨닫고 옆에 있는 예수님께 말했습니다예수여 당신의 나라에 들어가실 때 나를 기억하여 주소서.”     그러자 예수님은 그 강도에게 말했습니다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이 말을 들은 강도는 얼마나 기뻐겠습니까?     비록 지금은 십자가에 달려 고통을 받고 있지만 잠시 후면 낙원에 간다는 그 소망으로 인해 그는 기뻐하며 죽었을 것입니다.      우리도 삶이 어려울 때마다 주님이 하신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는 말씀을 되새기며 천국에 대한 소망을 갖고 어려움을 이기며 살아가십시다. 

 

여자여 보소서 아들이니이다. 보라 네 어머니라.”(19:26-27)

    이 말씀은 십자가 아래에서 슬퍼하는 어머니 마리아를 위한 말씀이었습니다.      예수님은 자신이 십자가에 달려 있는 고통 중에서도 어머니를 염려했습니다.     사실 어머니 마리아에게는 예수님 외에도 여러 아들과 딸들이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수님은 어머니를 사랑하여 십자가 아래에 있는 한 제자에게 자기 어머니를 부탁했습니다.   보라 네 어머니라.”      그 후 그 제자는 예수님의 어머니를 자기 집에 모셨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지만 육신의 어머니를 무시하거나, 모른 척 하지 않고 최선을 다해 섬기셨습니다.      우리도 예수님을 본받아 하나님을 섬긴다는 핑계로 부모형제를 모른 척하거나, 소홀하지 마십시다.      그들에게 최선의 사랑을 행하도록 하십시다.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15:34)

    이 말씀의 뜻은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입니다.      이 고백은 예수님 자신이 잠시나마 하나님으로부터 버림받는 그 마음의 아픔을 절규(絶叫)하는 소리였습니다.     예수님은 자신이 화목제물로서 죽어야 한다는 사실, 곧 하나님께로부터 버림을 받아야 한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울부짖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이처럼 예수님이 버림을 당함으로써 우리는 하나님께 찾음이 되었고, 예수님이 끊어지심을 당함으로써 우리가 하나님의 품에 안기게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내가 버림을 받는 것처럼 느껴질 때 예수님의 절규를 기억하기를 바랍니다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예수님은 나 보다 먼저 버림을 받는 고통을 겪으셨습니다.     그러기에 그를 바라보면 그가 버림받은 우리를 위로해 주실 것입니다.

 

내가 목마르다.” (19:28)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시지만 우리처럼 육신을 가지신 사람이기도 합니다.      그는 지난 밤 겟세마네 동산에서 기도할 때부터 지금 십자가에 달려 있기까지 물 한 모금도 마시지 못했습니다.      얼마나 목마르겠습니까?     이것은 예수님이 우리처럼 육신을 가진 분이시며, 우리처럼 육신의 목마름과 아픔과 고통을 아신다는 것입니다.      그러자 사람들이 신포도주를 적신 해면(스펀지)을 예수님의 입에 대어 주었습니다.

    우리가 힘들고 어려울 때 예수님을 바라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 분은 내가 겪는 육체의 목마름, 곧 고통을 먼저 겪으셨습니다.      그러기에 우리의 아픔을 잘 이해하시고 도와 줄 수 있습니다그가 시험을 받아 고난을 당하셨은즉 시험 받는 자들을 능히 도우실 수 있느니라.”(2:18)

 

다 이루었다.” (19:30)

    이 말씀은 예수님이 십자가 위에서 죽으심으로 자기의 사역을 다 이루었다는 말씀입니다.     예수님은 자신이 이 세상에 온 것은 자기를 보내신 하나님의 뜻을 행하기 위함이라고 말했습니다내가 하늘에서 내려온 것은 내 뜻을 행하려 함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려 함이니라.”(6:38)     예수님을 향한 하나님의 뜻이 무엇입니까?      온 인류를 죄에서 구원코자 예수님이 화목제물로 죽는 것입니다. 그 일을 이루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는 누구든지 예수님을 믿으면 하나님과 화목하고 구원을 얻을 수 있는 길이 열렸습니다.     영생을 얻기 원하는 사람은 누구든지 예수님께로 오면 됩니다.      그를 믿고 영접하면 값없이 영생을 얻습니다 믿는 자는 영생을 가졌나니”(6:47)     그리고 우리도 내게 맡겨진 사명을 게으르지 말고 다 이루며 살아갑시다.

 

아버지 내 영혼을 아버지 손에 부탁하나이다.” (23:46)

    이 말씀은 예수님의 마지막 말씀입니다.      그는 숨을 거두기 전 마지막으로 하나님께 자기의 영혼을 부탁했습니다.     자기의 육신이 아니라 영혼을 부탁했습니다.      이것은 우리에게는 몸만 있는 것이 아니라 영혼도 있다는 사실을 알려줍니다.     우리의 육신은 죽어 흙으로 돌아갈지라도 우리의 영혼은 다른 세상으로 갑니다.

    그래서 스데반도 돌에 맞아 죽어갈 때 예수님처럼 자기의 영혼을 부탁하는 기도를 하였습니다 주 예수여 내 영혼을 받으시옵소서.”(7:59)       그러므로 우리도 날마다 나의 영혼을 주님의 손에 부탁한다는 기도를 드릴 필요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아무도 자신의 내일을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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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백부장의 고백

    이처럼 예수님은 오전 9시경에 십자가에서 달리시고 그날 오후에 숨을 거두셨습니다.       며칠 동안 산 채로 십자가에 달려 계셨던 것이 아닙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린 그날에 놀라운 일들이 일어났습니다.     성경에 기록된 것을 살려보면 이러합니다.

    ① 대낮에 하늘이 캄캄해졌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려 있을 때 갑자기 하늘이 캄캄해졌습니다.    33절을 읽어볼까요제 육시가 되매 온 땅에 어둠이 임하여 제 구시까지 계속하더니”     검은 구름이 하늘을 덮어서 어두워진 것이 아니라 해가 빛을 잃고 어두워진 것입니다.(23:44)     하나님의 능력으로 된 일입니다.

    ② 성전 휘장 한 가운데가 찢어졌습니다.     예수님이 숨을 거두시기 전입니다.     38절을 읽어볼까요이에 성소 휘장이 위로부터 아래까지 찢어져 둘이 되니라.”(15:38)      예루살렘성전 내부는 휘장으로 성소와 지성소를 분리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휘장의 한 가운데가 찢어졌는데 위에서부터 아래로 찢어졌습니다  사람이 휘장을 찢었다면 아래에서부터 찢어 올라가야 하는데 위로부터 찢어져 내려온 것입니다.(23:45)     이것은 하나님이 하셨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그런데 오늘 본문을 보면 예수님의 죽으심을 보고 놀라운 고백을 하는 사람이 등장합니다.      그는 로마 백부장(장교)입니다.      그는 예수님의 십자가 죽음을 처음부터 보았고, 예수님이 십자가 위에서 하신 말씀도 모두 들었습니다.     그리고 하늘이 어두워지는 것을 보았습니다.   

    이처럼 예수님이 당하신 고난과 죽음을 다 지켜 본 백부장은 어떤 고백을 했을까요?     39절을 읽어볼까요?    예수를 향하여 섰던 백부장이 그렇게 숨지심을 보고 이르되 이 사람은 진실로 하나님의 아들이었도다 하더라.”      하나님의 아들이도다라는 고백이 믿지 않는 자의 입에서부터 나왔으니 얼마나 놀라운 고백입니다.

    그런데 이 시간 예수님은 다른 사람의 고백이 아니라 나의 고백을 듣기 원하십니다.      내가 예수님을 어떤 분으로 믿고 고백하는지를 알고 싶어하십니다.

    [어느날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이렇게 물었습니다.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16;15)     그때 베드로가 자신의 고백을 이렇게 말했습니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16:16)]

    오늘 우리는 예수님의 십자가의 죽음에 대해 영상을 보았고, 성경을 통해 들었습니다.       나는 예수님을 누구라고 고백하십니까?     예수님은 오늘 나의 고백을 듣고 싶어하십니다너는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     우리는 예수님의 죽음을 지켜보고 고백한 백부장의 고백을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예수님은 진실로 하나님의 아들이도다.”      이 고백을 할 때 그 분을 통하여 주시고자 하는 하나님의 은혜가 풍성히 임할 것입니다.

 

[결 론]

    성도 여러분, 왜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이 고통스러운 십자가를 피하지 않고 달려 죽으셨습니까?     우리를 살리기 위해서입니다.      곧 우리의 죄를 용서해 주시고, 우리를 천국으로 인도해 주시고, 우리를 새롭게 변화시키고자 십자가를 지신 것입니다.

    예수님이 지신 십자가는 나를 위한 희생의 십자가요, 구원의 십자가요, 축복의 십자가요, 용서의 십자가입니다.     예수님의 십자가는 지금도 믿음의 눈으로 바라보는 자에게 역사합니다. 놀라운 은혜가 나타납니다.     그러므로 우리를 위해 고통의 십자가를 지신 예수님을 사랑하십시다.      그리고 예수님이 달리신 십자가를 사랑하고, 자랑하십시다.     바울은 이렇게 고백했습니다내게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외에 결코 자랑할 것이 없도다.”(6:14)

    나를 위해 십자가를 지신 예수님!      예수님이 못박혀 달리신 십자가!       그 십자가 앞에 나가 엎드려 기도하면 십자가에 달리셨던 예수님이 다가와 어루만져 주시며, 나의 문제를 해결해 주실 것입니다.      죄사함과 변화의 은혜를 베풀어 주실 것입니다.

    예수님은 나를 위해 십자가에 달려 죽으셨습니다.      예수님은 나를 지금도 사랑하고 계십니다.      예수님은 나의 입으로부터 이런 고백을 듣기 원하십니다 예수님, 당신은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당신이 나를 위해 죽으셨음을 믿습니다.   당신을 사랑합니다.”   아멘!

 

 

 

 

  


 

 

 


출처 : 주님안에서-♡
글쓴이 : 지팡이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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