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사상은 바뀌기 아주 힘듭니다. 담배 끊기보다 더 힘듭니다.
{일찍이 공산주의자들이 종교는 마약이다. 라고 했는데, 그들의 사상역시 마약보다 무서운 精神的 終身病이다.}
22명의 주사파 운동권 출신 비서관들
김문수(前 경기도 지사) 청와대 비서관의 주류가 주사파 운동권 출신으로 채워졌습니다. 조선일보 보도에 따르면, 63명 비서관 중 22명이 운동권 출신입니다.
임종석 비서실장과 일하는 비서관급 이상 30명 가운데서 17명(57%)이 운동권 출신입니다. 이들의 문제는..
첫째, 김일성주의자로서 반미친북 사상을 가지고 활동하다, 감옥까지 살고 나와서도 여전히 반미친북 활동을 계속하여 왔기 때문입니다.
임종석은 김일성주의자로 3년 6개월간 감옥생활까지 했습니다. 감옥생활을 한 이후에도 김일성주의를 공식적으로 포기한 적이 없습니다. 임종석은 2000년부터 2008년까지 국회의원을 하면서도, 반미친북활동에 주력했습니다. 임종석 국회의원은 국가보안법 폐지를 발의하고, 미국 의회가 북한인권법 제정을 하는데 반대 공한을 보내고, 김대중 정부의 대북비밀송금에 대한 특검 반대성명을 발표하고, 북한 핵실험의 원인이 미국의 대북금융제재 때문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임종석 국회의원은 2005년부터는 남북경제문화협력재단 이사장으로서 KBS, MBC, SBS로부터 북한영상 사용료를 22억 5천만 원을 받아 북한에 7억 9천만 원을 송금하였고, 14억 6천만 원은 법원에 공탁되어 송금 대기중입니다.
둘째, 사람의 사상은 바뀌기 아주 힘듭니다. 담배 끊기보다 더 힘듭니다. 고문을 당하고, 감옥을 다녀오고, 생활이 어려워도 사상을 바꾸지 않고 반미친북활동을 계속합니다. 연옥의 고통을 거쳐서도 잘 바뀌지 않는 것이 사상입니다.
셋째, 이들이 주체사상을 배운 것은 전대협이나 한총련 등 대학생 조직이나 비밀지하조직을 통해서, 단파 라디오로 북한의 대남혁명방송을 들으며 조직적 사상학습을 통해 불법적으로 배웠습니다. 김일성의 주체사상은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의 건국과 헌법질서를 근본적으로 부정하고 파괴하는 불법사상이기 때문에 감옥에 다녀 왔습니다.
넷째, 이들은 혁명적 열정과 의리가 강하기 때문에 두 명만 모여도 엄청난 힘을 발휘합니다. 그런데 청와대에 22명이나 들어가 있으니, 엄청난 일입니다.
다섯째, 이들은 사상통일이 되어 있고, 과거 운동권 경험을 함께 했기 때문에, 청와대 내에서 서로 긴밀하게 협력할 뿐만 아니라,바깥의 정당이나 시민단체와도 동지적 협력을 합니다.
대학 운동권 혁명동지들이 법조계, 언론계, 학계, 공무원, 민노총, 전교조, 문화예술계, 영화계, 종교계, 경제계, 농민운동, 환경운동, 생협운동, 지역운동으로 민들레 꽃씨처럼 사방으로 흩날려서, 뿌리 박고 활동하고 있습니다.
“한번 동지는 영원한 동지입니다.” 그리고 “혁명은 영원합니다.” - 받은글 공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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