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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골고다,갈보리의 뜻

하나님아들 2017. 10. 6. 19:25

 골고다,갈보리의

 

골고다 - '해골'이라는 뜻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못박혀 죽은 곳의 명칭(지명)이기도 합니다.

 

신약성경 요한복음 19:16~20절 말씀 - "이에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히게 저희에게 넘겨 주니라 저희가 예수를 맡으매 예수께서 자기의 십자가를 지시고 해골 (히브리 말로 골고다) 이라 하는 곳에 나오시니 저희가 거기서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을새 다른 두 사람도 그와 함께 좌우편에 못 박으니 예수는 가운데 있더라 빌라도가 패를 써서 십자가 위에 붙이니 나사렛 예수 유대인의 왕이라 기록되었더라 예수의 못 박히신 곳이 성에서 가까운 고로 많은 유대인이 이 패를 읽는데 히브리와 로마와 헬라 말로 기록되었더라"

 

골고다:Golgotha(지명)

히브리어 gulgolet, 또는 아람어 gulgulta'의 특수한 형 gulgota'의 헬라 음사(音寫)로서「해골」의 뜻이다.

 

이 명칭은 세 복음서 기자에 의해 쓰이고 있으나(마 27:33,막 15:22,요19:17), 누가복음 23:33에는 이 헬라 동의어인 Kranivon(크라니온, 해골)이 사용되고 있다. 예루살렘 교외 부근에 있던 형장인데,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못박혀 죽은 곳이다(요 19:17,20,41,히 13:11-13).

 

아마 이 장소의 지형에서 `해골'이라는 명칭이 주어졌을 것이다. 이 곳은 멀리서도 눈에 띄는 지점이었다(막 15:40,눅 23:49).그리고 공로(公路) 가까이 있었다(마 27:39). 예수께서 십자가에 달린 장소가 오늘날 어느지점이었는지에 대한 문제는 성묘(聖墓)의 위치와도 관련하여 여러 가지 가능성이 생각되고있지만, 다음 두 설이 가장 유력하다.

 

첫째, 현재의 예루살렘에서 성벽의 내부에 있는 성묘교회이다. 성묘 교회에 대해서는 고대로부터의 전설이 있다. AD 264년에 가이사랴에서 난유세비오스는 이 문제에 대해 정보를 제공해 주고 있는 최초의 역사가이다. 그에 의하면, 불경건한 사람들이 성묘를 흙으로 덮고 비너스의 여신을 위해 궁을 건립하고 이전에 된 일에대해서는 오랫 동안 완전히 망각된 채 있었다. 그러나 콘스탄타누스가 비너스의 궁이 있던곳에 교회를 세우고 그 위치에 또 오늘날의 성묘 교회가 세워졌다. 그런데 이 교회가 과연제 2 성벽의 외측에 있을까? 이 문제를 결정하기 위해서는 제 2 성벽을 파내봐야 한다.

 

둘째, 다메섹 문의 북동쪽 약 229m지점에있는예레미야의 굴이 있는 구릉(통칭 골돈의 갈보리)이다. 이 설은 최근 매우 유력시되었다. 이것은 옷토제니우스에 의해 비교적 최근 제안된것인데, 많은 학자의 지지를 얻고 있다. 이 지점 문제가 되고 있는 모든 조건을 충족시키고있다. 제 2 성벽의 외측에 있으며, 등근 구릉의 정상과 그 아래 있는 두 굴의 입구는 인간의두개골과 꼭 같은 형상을 하고 있다. 또 멀리서도 뚜렷하게 돋보이는 지점이며, 그 가까이를 북쪽으로 통한 공로가 있다. 또 그 가까이에 동산과 바위를 뚫은 무덤이 있다. 다만 고대의전설이 없다. 그밖에 이상 두 설과는 관계 없이 최근에는 예루살렘 성밖 북서쪽이라는 설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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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창골산 봉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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