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 설교 모음

[스크랩] 세상에 속한 첫 장막과 온전한 장막 히9:1-12

하나님아들 2017. 9. 20. 17:01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민족에게 하나님을 섬기는 예법을 시내산에서 모세를 통해 주셨으며, 이때 하나님께서는 모세에게 보이시고 명하여 증거의 장막을 본 그 식대로 만들게 분부하셨다. 이스라엘 민족은 이 성막을 가나안 땅을 점령할 때에 여호수아와 함께 가지고 들어가사 다윗 때까지 이르렀고, 솔로몬 때에 성전건축을 하여 하나님을 섬겼으나, 그 성전이 얼마 못가 훼파되었고, 예수님의 예언대로 A.D 70년에 로마 디도 장군에 의해 돌 위에 돌 하나도 남지 않고 멸망당하였다. 이스라엘 민족이 사모하고 섬겼던 사람의 손으로 지은 성전을 예수님께서는 헐라고 말씀하셨다는 것을 오늘 우리 성도들은 절대 잊으면 안된다.

본문의 말씀을 통해 우리는 참 장막이요 온전한 장막으로 성별되고 거룩하여져서 하나님께 바쳐지는 거룩한 성령의 전이 모두 되시기를 바랍니다.

 

1. 성막의 명칭

1) 회막 - 33:7

2) 하나님의 전 곧 성막 - 9:23

3) 하나님의 집, 장막 - 대상6:48

4) 법막 - 대하24:6

 

2. 성막의 구조

1) 하나님이 지시하신 대로 만들어짐

25:8-9 내가 그들 중에 거할 성소를 그들을 시켜 나를 위하여 짓되 무릇 내가 네게 보이는대로 장막의 식양과 그 기구의 식양을 따라 지을지니라

 

2) 하늘 성소의 모형과 그림자

8:5 저희가 섬기는 것은 하늘에 있는 것의 모형과 그림자라 모세가 장막을 지으려 할 때에 지시하심을 얻음과 같으니 가라사대 삼가 모든 것을 산에서 네게 보이던 본을 좇아 지으라 하셨느니라

 

3) 성막은 성소와 지성소로 구분됨

26:33 그 장을 갈고리 아래 드리운 후에 증거궤를 그 장안에 들여 놓으라 그 장이 너희를 위하여 성소와 지성소를 구별하리라

 

4) 지성소 안에는 언약궤와 속죄소가 있음

26:34 너는 지성소에 있는 증거궤 위에 속죄소를 두고

 

5) 성소 안에는 진설병, 정금등대, 향단이 있음

26:35 그 장 바깥 북편에 상을 놓고 남편에 등대를 놓아 상과 대하게 할지며

 

3. 성막의 기구들이 예표하는 것

1) 촛대(그리스도의 조명하심. 1:13)

정금으로 만들어진 것으로 일곱 줄기로 되어있음.

성소의 남쪽편에 놓여있고 밤부터 아침까지 불을 밝힘

 

2) 진설병(그리스도가 주시는 영생의 양식. 6:27-56)

조각목으로 만들어 정금을 입힘. 성소의 북쪽편에 놓여있음. 매주 안식일에 여섯 개식 두 줄의 떡으로 진설함.

 

3) 향단(그리스도의 중보. 30:1-5; 7:25; 17:1-26)

조각목으로 만들어 정금을 입힘. 지성소의 중거궤 맞은편에 둠. 아침마다 향을 사름.

 

4) 휘장(그리스도의 육체. 10:20)

5) 법궤(그리스도의 인성과 신성. 1:14)

6) 물두멍(우리를 성결케하시는 그리스도. 13:7-10; 13:2-10)

7) 번제단(그리스도의 죽음. 3:25; 요일2:2)

 

4. 온전한 장막(참 장막)

1) 1: 19-21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가 이 성전을 헐라 내가 사흘 동안에 일으키리라 유대인들이 가로되 이 성전은 사십육 년 동안에 지었거늘 네가 삼 일 동안에 일으키겠느뇨 하더라 그러나 예수는 성전된 자기 육체를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

 

2) 7:48-49

그러나 지극히 높으신 이는 손으로 지은 곳에 계시지 아니하시나니 선지자의 말한 바 주께서 가라사대 하늘은 나의 보좌요 땅은 나의 발등상이니 너희가 나를 위하여 무슨 집을 짓겠으며 나의 안식할 처소가 어디뇨

 

3) 21:22

성 안에 성전을 내가 보지 못하였으니 이는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와 및 어린 양이 그 성전이심이라

 

4) 고전3:16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뇨

 

고전6:19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너희의 것이 아니라

 

5. 결론

자기 앞에 영광스러운 교회로 세우사 티나 주름잡힌 것이나 이런 것들이 없이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려 하심이니라”(5:27)

우리 성도들은 하나님의 거하실 성전으로 그리스도의 몸된 지체로써 참 사람인 온전한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야 비로소 하나님께 최고의 영광을 돌리며, 이 땅에서 사명을 완수하게 되고 약속한 생명의 면류관을 받게 됨을 소망하면서 남은 삶을 주를 위해 바치는 성도들이 모두 되자. 아멘.

 

출처 : 기쁨이 넘치는 곳
글쓴이 : 샛별이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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