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 행전 5장 32절
“우리는 이 일에 증인이요 하나님이 자기를 순종하는 사람들에게 주신 성령도 그러하니라 하더라”
우리가 세상에 살고 있는 목적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 위하여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우리의 육신도 잘 돌아보고 잘 가꾸어 아름답고 건강하게 하며 살아야 할 것이요, 더 나아가서 우리 육신 안에
거하는 성령님, 예수님, 하나님이 계시는 성전 된 우리의 몸을 더 아름답게 가꾸며 살아가야 합니다.
우리는 우리의 몸에 하나님을 모시는 사람으로, 성령이 함께 거하는 사람으로 살아가야 합니다.
우리가 성령을 받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며 살아가는 것 이상의 인생 최대의 행복은 없는 것입니다.
오늘날 교회에 다니는 많은 사람들이 있지만, 결심은 잘하지만, 실천을 하지 못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지 못
하고, 오히려 하나님을 욕되게 하는 사람이 많은 것은 성령을 받지 못하였기 때문에 이러한 결과가 나타나게 되는 것입니다.
성령을 받은 사람은 하나님께 생명을 바치는 일까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살게 되는 것입니다.
사람은 육의 생각, 혼의 생각, 영의 생각을 따라서 살아가는 사람으로 나타남으로 육의 생각과 혼의 생각을 따라 살면 멸망의 길에 들어서는 넓은 길로 가는 사람이 되지만, 영의 생각을 따라 사는 사람은 모든 일에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사람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사람으로 영생에 참례하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성령을 받음으로 영의 생각을 항상 쫓으며 살아감으로 육의 생각과 혼의 생각을 초월하는 성도로 살아가야 하겟습니다.
1. 성령은 회개 할 때 받게 됩니다.
사도행전 2장 38절 “베드로가 가로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얻으라. 그리하면 성령을 선물로 받으리니, 이 약속은 너희와 너희 자녀와 모든 먼 데 사람, 곧 주 우리 하나님이 얼마든지 부르시는 자들에게 하신 것이라”
회개는 내가 죄인임을 깨닫는 때에 회개가 나오게 되고, 회개를 하면, 내가 변하여 땅이 하늘로 변하는 천지 개벽의 역사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내가 진정 하나님 앞에서 죽을 죄인임을 깨달은 사람만이 회개를 하고, 자기가 살길을 찾아 자기의 잘못을 뉘우치며 행동을 고치며 살게 됩니다.
내가 약국을 할 때에 난치병 환자들을 많이 잘 고쳤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알기 전에 새로 나온 신약과 비방 처방을 사용하며 많은 난치병 환자들을 고치었습니다.
난치병 환자들의 공통점은 자기는 죽을병이 걸린 것을 알고 자기의 살길을 찾아 온 것입니다.
물론 약도 약이지만, 난치병 환자들은 금기 사항이 많이 있습니다. 우리가 상식으로 알고 있듯 고혈압 환자는 기름지고 맵고 짠것을 먹지 말아야 한다는 것과 같이, 각 난치병 환자들이 지켜야 할 일들이 있습니다.
이것을 말하면서 약을 지어 줄 때에 저들이 죽을 병자임을 알고 있음으로, 약시간도 잘 지키고, 먹지 말고 하지
말아야 할 일들을 잘 지킬 때에, 죽지 않고 살게 되는 병고침의 역사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 앞에 죽을 죄인임을 알고, 하나님이 하신 말씀을 따르며, 하나님이 하라는 대로하는 사람, 회개하고 하지 말아야 할 일을 안 하며 잘 지키며 사는 사람들이 생명을 얻는 것입니다.
내가 죽을 죄인임을 알고 예수를 찾아오고 예수님이 하신 말씀대로 순종하는 사람이 생명을 얻는 것입니다.
이 생명은 회개하여 성령 받는 사람들이 얻게 되는 것입니다.
2.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는 사람이 성령을 받습니다.
요한 1서 4장 1절 - 3절 “사랑하는 자들아 영을 다 믿지 말고 오직 영들이 하나님께 속하였나 시험하라 많은
거짓 선지자가 세상에 나왔음이니라. 하나님의 영은 이것으로 알지니, 곧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신 것을
시인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요, 예수를 시인하지 아니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 아니니, 이것이 곧 적그리스도의 영이니라 오리라 한 말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이제 벌써 세상에 있느니라”
성령을 받았다 하는 사람들 중에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이 아니라고 말한 사람이 초대 교회 때에도 있었고,
오늘날도 있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로써 세상을 구원하시기 위하여 동정녀 마리아의 몸을 빌려서 성령으로 잉태하여 세상에 구주로 이신 것을 믿어야 하나님의 영을 받게 됩니다.
오늘날 이러한 믿음의 고백이 없이, 성령을 받았다고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생전 처음 교회 부흥회에 참석하였다가 얼떨결에 말씀의 기초가 없이 마음이 열리어 성령을 구하여 받는 사람들 중에 잘못된 사단의 영을 받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우리는 바른 신앙의 고백을 갖고, 말씀의 기초 위에 회개를 하고, 성령을 구하여 성령을 받아야 참된 하나님의
영이신 성령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바른 신앙의 고백이 없이 영을 받으면 무당이 영을 받는 것과 다름이 없는 것입니다.
3. 성령은 죄가 없으신 예수를 믿을 때에 받게 됩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하나님의 아들로 성령으로 잉태 된 것을 믿어야 합니다.
예수가 성령으로 잉태되지 않고 사람의 씨앗으로 잉태되어 세상에 오신 것을 주장하는 것은 예수도 우리와 같은 죄인이라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죄인이 죄인을 대신하여 죽을 때에는 자기의 죄값만을 치를 뿐 다른 사람을 구원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예수는 처녀의 몸을 빌려 성령으로 잉태되신 죄가 없으신 하나님의 아들로 태어남을 믿을 때에, 예수를 구주로 믿을 때에 성령을 받는 것입니다.
이러한 믿음이 없는 사람에게 성령은 절대로 임할 수 없고, 대신 다른 영이 임하여 모조품 성령을 받게
됩니다.
4.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때에 성령을 받습니다.
예수님의 부활을 믿지 않는 사람은 하나님이 기록하신 성경을 이미 믿지 않는 사람임으로 성령을 받을 자격이
없습니다.
그리스도의 부활을 믿지 않으면서 성령을 받았다고 말하는 사람들은 이미 다른 영을 받은 사람입니다.
이러한 믿음을 가진 사람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성령을 구할 때에 하나님의 영이신 성령을 받게 됩니다.
내가 죄인임을 깨닫고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고, 내 대신 십자가에서 내 죄를 사하여 주시기 위하여 죽으셨고, 부활하심을 믿는, 기본 신앙을 가진 사람들이 성령을 구할 때에 성령이 임합니다.
이러한 신앙을 가진 사람에게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예수께서 성령을 주십니다.
마태복음 3장 11절 “나는 너희로 회개케 하기 위하여 물로 세례를 주거니와 내 뒤에 오시는 이는 나보다 능력이 많으시니, 나는 그의 신을 들기도 감당치 못하겠노라. 그는 성령과 불로 너희에게 세례를 주실 것이요, 손에 키를 들고 자기의 타작 마당을 정하게 하사, 알곡은 모아 곡간에 들이고 쭉정이는 꺼지지 않는 불에 태우시리라”
성령을 받으면 성령을 받은 증거가 나타납니다.
1. 예수가 믿어집니다.
하나님의 하신 모든 성경 말씀이 그대로 믿어지게 됩니다.
예수를 믿는데에 열심이 납니다.
내가 고난을 당하고, 죽음을 당한다 하여도 이 믿음이 변하지 않게 됩니다.
2. 예수를 가는 곳마다 증거 하게 됩니다.
성령님은 예수를 증거 하기 위하여 세상에 오셨기 때문에 성령을 받은 사람은 당연히 예수를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예수를 증거 합니다.
3. 믿음으로 인하여 오는 행함이 따릅니다.
야고보서 2장 20절 - 26절 “아아 허탄한 사람아 행함이 없는 믿음이 헛것인 줄 알고자 하느냐 우리 조상 아브라함이 그 아들 이삭을 제단에 드릴 때에 행함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은 것이 아니냐 네가 보거니와 믿음이 그의 행함과 함께 일하고 행함으로 믿음이 온전케 되었느니라. 이에 경에 이른 바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니 이것을 의로 여기셨다는 말씀이 응하였고 그는 하나님의 벗이라 칭함을 받았나니 이로 보건대 사람이 행함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고 믿음으로만 아니니라 또 이와 같이 기생 라합이 사자를 접대하여 다른 길로 나가게 할 때에 행함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은 것이 아니냐 영혼 없는 몸이 죽은 것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니라”
윤리적인 행함이 아니라 믿음에 다른 행함이 나타납니다.
우리가 행함이 따르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는 믿지 못하니 행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4. 마음에 성령의 열매가 맺히게 됩니다.
항상 기쁨이 넘치고, 기도와 사랑과 감사와 충성 봉사와 온유함 등 성령의 열매가 나타납니다.
우리는 성령을 받음으로 참된 인생의 사는 목적을 이루며 살게 되는 것임을 알고 모든 사람들이 예수를 믿고 성령을 받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살아가도록 기도하고 힘써야 합니다.
요한 복음 3장 5절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육신을 갖고 사는 동안 성령을 받아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천국에 들어갈 준비를 마치는 사람이 되고, 열심히
이를 위하여 전도하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지금은 말세지말이 되어서 성령을 꼭 받아야만 승리하는 성도가 됩니다.
과거에 유명한 목사들이, 큰 교회를 이루고 수만명의 교인수를 자랑하던 사람들 중에, 배도하여 성경에 어긋난
일을 하는 목사들이 한국에나 미국에서 이름을 대면 알만한 목사들이 배도의 길을 가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저들은 성령을 받은 것이 아니고, 다른 영을 받았기 때문에 배도의 길을 가고 있는 것입니다.
살아야 몇날 더 산다고~
배도의 길을 가지 않으려면 참 하나님의 성령을 받아야 최후의 승리자가 됩니다.
지금은 전과 달라서 셩령 받기가 엄청 힘이 들지만, 이미 성령 받은 사람들은 성령 소멸되지 않도록 힘쓰면서
살아가야 합니다.
할렐루야 !
대형교회의 당회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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