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 설교 모음

[스크랩] 복을 부르는 습관

하나님아들 2016. 4. 3. 22:59

제 목 : 복을 부르는 습관                                                         

2013. 5.12(주일)

성 경 : (눅22:39-46)

 

습관은 제2의 천성이라고 했습니다.

습관은 한번 체질화되면 고치기 어렵습니다.

세 살 버릇이 여든까지 간다는 말처럼...

우리는 좋은 습관을 가지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나쁜 습관이 들지 않게 하거나...

나쁜 습관을 고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좋은 습관을 들이는 것입니다.

 

세계적으로 성공한 사람들을 보면...

다 한 결 같이 어려서부터 좋은 습관을 길렀음을 볼 수 있습니다.

 

어느 제자가 스승에게 <습관이란 무엇입니까?>고 물었습니다.

이에 스승은 제자를 데리고 동산에 올라가

방금 돋아난 어린 풀, 조금 자랐으나 뿌리가 내린 풀,

키 작은 어린 나무, 다 자란 키 큰 나무를 각각 가리키면서

제자더러 방금 돋아난 어린 풀과

조금 자라 뿌리를 내린 풀을 뽑아보라고 하였습니다.

 

제자는 풀을 뽑고는 <쉽게 뽑히는데요.>고 하였습니다.

계속해서 스승은 작은 나무를 뽑아보라고 했습니다.

제자는 그 역시 쉽게 뽑힌다고 하였습니다.

스승은 또 다 자란 키 큰 나무를 뽑아보라고 하니

제자는 힘을 다했으나 뽑을 수 없었다고 하였습니다.

 

그러자 스승은

<그것이 바로 습관의 모습이다.

습관이란 처음에는 마음에 따라 조절할 수 있다.

그러나 뿌리를 깊이 내리고 크게 자라면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

나쁜 습관은 아예 처음부터 뿌리를 뽑고

좋은 습관은 큰 나무로 자랄 수 있도록 키워라>

고 습관을 설명했습니다.

 

우리가 성공적인 인생을 살려면 지금부터라도

나쁜 습관은 끊어버리고 좋은 습관을 들여야 합니다.

어떤행동은 복을부르고, 어떤행동은 불행을부릅니다.

 

그러므로 복을 받으려면 좋은 습관을 들여야합니다

좋은 습관이란 매일매일 좋은 씨앗을 뿌리는 것과 같습니다.

매일매일 좋은 습관을 심으면 그것이 나중에 복이됩니다.

 

1. 자 그러면 복을 부르는 좋은 습관은 무엇일까요?

1)예배의 습관을 들여야 합니다.

예배는 성도의 기본입니다.

복 받는 성도가 되려면 예배가 몸에 배어 있어야 합니다.

아브라함은 가는 곳 마다 먼저 예배를 드렸습니다.

그런 그의 삶은 항상 형통했습니다.

아들이삭도 그랬습니다. 농사를 지으면 100배의 복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야곱은 그러지 못했습니다. 항상 꾀만 썼습니다.

그러자 가는대마다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환란 가운데서 깨닫고 야곱이 예배하는 삶을 살기 시작했습니다.

그러자 그의 앞길이 열리기 시작했습니다.

자녀들이 잘되기 시작했습니다.

 

2)기도하는 습관입니다. 

신앙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기도생활입니다.

하나님의 사람들은 이 기도를 통하여

하나님과 소통하고 기도를 통하여 하나님의 응답을 받습니다.

그러니 이 기도가 얼마나 중요합니까?

그러나 많은 성도들이 이 중요한 기도를 잘 하지 않습니다.

 

기도는 어느 날 하고 싶다고 되는 게 아닙니다.

그래서 기도는 매일매일 훈련이 되어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언제든지 자연스럽게 나오게 기도가 되기 때문입니다.

기도는 습관화 될 필요는 있습니다.

 

예수님도 습관에 따라 기도하셨고,

다윗도, 다니엘도, 초대교회 성도들도 습관에 따라 기도했습니다.

우리도 생활 속에 늘 기도가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도록 기도의 습관을 들여야 합니다.

 

습관이란 체질화되어 있는 것을 말합니다.

사람은 자신도 모르게 체질화된 것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3)성경을 읽는 습관입니다.

예수님은 마4:4절에서

“사람이 빵으로만 살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영혼의 양식이기 때문입니다.

 

시편 1:2절에

 “복 있는 사람은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로다”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삶 속에서 항상 성경 읽는 모습이 습관화되어야 합니다.

미국의 워싱턴, 링컨대통령은

어려서부터 부모님으로부터 항상 성경 읽는 습관이 되어 있었습니다.

그러기에 하나님은 이들을 역사상 위대한 사람들로 만들어 주신 것입니다.

좋은 습관이 좋은 미래를 만들어 준 것입니다. (사무엘, 다윗, 디모데)

 

4)주일을 온전히 지키는 습관을 들여야 합니다.

그리스도인은 주일을 꼭 지켜야 합니다.

주일은 십계명 중에 속해 있는 중요한 계명입니다.

그리스도인에게 주일은 생명과도 같은 날입니다.

하나님은 “안식일을 거룩히 지키라”고 하였습니다.

 

장로님이 목욕탕을 개업했습니다.

장로님은 목욕탕 개업예배 때 담임목사님이 주일성수를 잘해야 복을 받는다고

신신당부를 하시기에 주일에는 철저히 영업을 하지 않았습니다.

 

목욕탕 수입은 주일에 30%이상을 차지하는데

목욕탕을 하면서 주일에 휴업하게 된다는 것은

사실상 사업을 포기하는 것이나 마찬가지였습니다.

 

예상했던 대로 목욕탕 수입은 갈수록 어려워져서

수도세 내기도 힘들 정도였습니다.

장로님은 하나님께 기도하고 지하수를 파기로 결정했습니다.

150m 가량을 파니 물이 터져 올라왔다.

그런데 그 물은 구정물 같았고 계란 삶은 냄새가 지독하게 나는 물이었습니다.

장로님은 처음에는 무척 실망했습니다.

 

그러나 이상하게도 물을 끓여 놓고 보니 물이 깨끗하고 투명해졌습니다.

그 물은 유황온천이었습니다.

그 후로 장로님의 목욕탕은 성황을 이루게 되었습니다.

도심지에서 유황 성분이 다량 함유된 온천이 개발되어 많은 사람들이 몰려들었습니다.

이 장로님은 주일을 꼭 지키겠다는 그의 믿음 때문에 하나님께 큰 복을 받게 되었습니다.

 

사56:2절에

“안식일을 지켜 더럽히지 아니하며

그 손을 금하여 모든 악을 행치 않아야 하리니

이같이 굳이 잡는 인생은 복이 있도다” 라고 하셨습니다.

 

사58:13~14에

“만일 안식일에 네 발을 금하여 내 성일에 오락을 행치 아니하고

안식일을 일컬어 즐거운 날이라, 여호와의 성일을 존귀한 날이라 하여

이를 존귀히 여기고 네 길로 행치 아니하며 네 오락을 구치 아니하며

사사로운 말을 하지 아니하면 네가 여호와의 안에서 즐거움을 얻을 것이라

내가 너를 땅의 높은 곳에 올리고

네 조상 야곱의 업으로 기르리라 여호와의 입의 말이니라” 라고 하셨습니다.

 

주일을 지키지 않으면...

아무리 열심히 살지라도 물질이 새나가고 우환이 끊임없습니다.

그러나 주일을 지키는 습관이 철저히 된 사람은 하

나님께서 우환과 환란에서 지켜주시고 물질이 새나가지 않게 해주십니다.

그러므로 주일이 습관처럼 몸에 배여 있기를 바랍니다.

 

5) 찬송하는 습관입니다.

시편 150편에 보면

 “호흡이 있는 자마다 여호와를 찬양할찌어다” 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찬송 가운데 거하시며 임하십니다.

찬송을 습관들이면 영적싸움에서 승리할 수가 있습니다.

 

찬송은 기분 좋을 때뿐만 아니라

나쁠 때도 힘들 때와 환란과 고난 속에서도 찬송해야 합니다.

바울과 실라가 감옥에서 하나님께 기도하고 찬미했을 때

놀라운 기적을 체험 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므로 찬송이 우리의 입가에서 떠나지 않아야 합니다.(다윗, 바울)

 

6) 헌금하는 습관입니다.

말3:10이하에 보면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의 온전한 십일조를 창고에 들여 나의 집에 양식이 있게 하고

그것으로 나를 시험하여

내가 하늘 문을 열고 너희에게 복을 쌓을 곳이 없도록 붓지 아니하나

 

보라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황충을 금하여

너희 토지 소산을 멸하지 않게 하며

너희 밭에 포도나무의 과실로 기한 전에 떨어지지 않게 하리니

너희 땅이 아름다와지므로

열방이 너희를 복되다 하리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갈6:7에 보면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록펠러 이야기)

 

고후9:6-7에

 “이것이 곧 적게 심는 자는 적게 거두고

많이 심는 자는 많이 거둔다 하는 말이로다

각각 그 마음에 정한 대로 할 것이요

인색함으로나 억지로 하지 말찌니

하나님은 즐겨 내는 자를 사랑하시느니라”

 

7)봉사하는 습관을 가져야 합니다.

아브라함은 항상 대접하는 일에 습관이 들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나그네가 지나가자 집으로 불러들여 대접했는데

그들은 하나님의 사자들이었습니다.

부지중에 대접했다가 큰 축복을 받았습니다.

롯도 그랬습니다. 마리아도 그랬습니다.

그리스도인은 항상 봉사하고 대접하는 일에 습관이 들어 있어야 합니다.

자기 하고 싶은 일 다 하고... 주님 일에는... 찌꺼기만 드려서야 되겠습니까?

 

8)전도하는 습관을 가져야 합니다.

초대교회 성도들은 항상 전도하였습니다.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전도했습니다.

 

행5:42절에 보면

제자들은 날마다 성전 뜰에서, 그리고 집집마다 다니며

예수님이 바로 그리스도라는 복음의 내용을 쉬지 않고 가르치고 전했습니다.

 

모든 주님의 제자들은 예수님의 지상명령인 전도하는데 온 힘을 기울여야 합니다.

주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일이 전도 하는 일입니다.

전도는 습관이 될 정도로 항상 해야 합니다.

 

단12:3절에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사람은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비취리라” 하였습니다.

 

9)좋은 말을 하는 습관을 가져야 합니다.

사람에게 가장 영향력을 미치는 것은 “말”입니다.

속담에 “말 한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다.” 하였습니다.

이는 말이 끼치는 영향력을 보여주는 말입니다.

 

말 한마디가...

사람을 살리기도 하고 죽이기도 하는 것입니다.

 

어느 유명한 역사학자는 인류의 역사에

“전쟁으로 죽은자보다 말로 인하여 죽은자가 더 많다” 했습니다.

 

우리가 생각 없이 내뱉은 말 한마디가

가족이나 이웃에게 상처를 주게 됩니다.

 

과학자들의 연구에 의하면 부부싸움이나 친구간의 다툼으로

악에 받혀 독설을 하게 되면 독이 입에서 내뿜어 진다고 합니다.

 

과학자들이 이 독설의 입김을 모아 독극을 실험을 했더니

코브라 독보다 강한 맹독성 물질이 나왔다고 합니다.

또 한 사람을 데려다가 타액검사를 해본 결과

평소엔 이상이 없었는데, 칸막이 속에 가두어 둔 채

약을 올려 신경질을 부리게 한 뒤 타액검사를 했더니

황소를 즉사시킬 만큼의 독극물이 검출되었다고 합니다.

 

일상에서 자녀에게 무심코 뱉은 말 한마디가

사랑하는 자녀의 진로를 바꿔 놓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좋은 말에 습관을 들여서...

항상 입만 열면 좋은 말만 하시기 바랍니다.

 

잠18:20∼21에

“사람은 입에서 나오는 열매로하여 배가 부르게 되나니

곧 그 입술에서 나는 것으로하여 만족하게 되느니라

죽고 사는것이 혀의권세에 달렸나니 혀를 쓰기 좋아하는자는 그 열매를 먹으리라” 하였습니다.

 

갈6:7절에

“사람이 무엇을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좋은 말을 뿌려야 합니다.

 

10)긍정적인 습관을 가져야 합니다.

긍정적으로생각하고... 긍정적으로 말하는... 습관을 가져야 합니다.

 

매슬로우라는 심리학자는

바람직한 인간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긍정적인 마음”이라고 했습니다.

어떠한 어려운 상황이 오더라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긍정적으로 바라보아야 한다고 했습니다

어려운 일에 봉착했을 때

 “나는 이런 문제는 꼭 극복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필요합니다.

그렇게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사는 사람이...

인생에서 승리한다고 하였습니다.

 

성경은 항상 “믿음으로 살라”고 말씀합니다.

믿음으로 살라고 말씀은 “긍정적으로 살라”는 것입니다.

“할 수 있거든 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 능치 못 할 일이 없느니라”

 

믿음은 최고의 긍정입니다.

이러한 긍정적 사고 습관은...

자신은 물론 주변 사람들에게 큰 긍정적인 영향을 주게 됩니다.

 

긍정적인 사람은...

주위 사람들에게 항상 희망을 주는 사람으로 인식돼...

많은 사람이 좋아하게 됩니다.

 

성공적인 인생을 살려면

어떤 상황도 긍정적으로 보며,

긍정적으로 말하고, 긍정적으로 살아야 합니다.

 

과학자들의 연구에 의하면

즐겁게 웃고 난 사람의 뇌를 조사해보니

놀랍게도 독성을 중화시키고 웬만한 암세포라도 죽일 수 있는...

호르몬을 다량 분비시킨다고 하였습니다.

 

인간의 내부에는 참으로 많은 양의 독이 들어 있습니다.

그러기에 예수님은 바리새인들에게

“안에서 밖으로 들어가는 것이 더러운 것이 아니라

안에서 밖으로 나오는 것이 더 더럽다”고 하였습니다.

 

마음속에 쌓여 있는 불평, 불만, 미움, 공포, 스트레스 등이 뭉쳐서 눌려 있다가

어느 날 갑자기 폭발하는 순간 그것은 엄청난 양의 독으로 뿜어져 나온다고 합니다.

반대로 사랑이 넘치는 언어와 미소는 사람들을 치유하는 약이 된다고 합니다. (많이 웃으세요)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자녀들에게 절대 독설을 내뿜지 마시기 바랍니다.

아내나 남편에게도 절대로 독설을 내뿜지 마시기 바랍니다.

감정이 격해 있을 때 자리를 피하시기 바랍니다.

마음과 입술을 다스려 달라고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자녀나, 남편이 잘되기를 바란다면...

절대 나쁜 말, 부정적인 말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자녀나, 남편이 잘되기를 바란다면...

긍정적인말, 복된말, 격려와 칭찬과 용기의 말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성경은...

비판과 정죄의 말, 원망과 불평의 말, 미움과 증오의 말을 하지 말라고 경고합니다.

오히려 감사하고 축복하는 말을 하라고 말씀해주시고 있습니다.

 

시50:23절에 하나님은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나를 영화롭게 하리라” 하셨습니다.

주님은 “범사에 감사하라” 하셨습니다.

감사하며 살아가는 인생에 기적과 축복이 임합니다.

 

스펄전 목사님은

“반딧불을 보고 감사하면 촛불을 주고,

촛불을 보고 감사하면 전등불을 주고,

전등불을 보고 감사하면 달빛을 주고,

달빛을 보고 감사하면 햇빛을 주고,

햇빛을 주신 은혜에 감사하면

천국의 영원한 빛을 비추어 줄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말씀을 마치겠습니다.

하나님의 사람들은... 좋은 습관을 가지고 살아야 합니다.

좋은 습관이... 복을 부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이제부터 좋은 습관을 들여서 살므로...

복된 인생이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출처 : 하나님나라창고
글쓴이 : 양무리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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