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상식 이야기!!

[스크랩] 성경의 저자는 하나님일까?

하나님아들 2015. 5. 9.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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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서 가장 많이 팔린 책은?
이 세상에서 가장 많은 언어로 번역된 책은?
이 세상의 많은 사람들과, 많은 문학, 음악, 미술 등의 예술작품은 물론 우리가 살고 있는 문명에도 가장 많은 영향을 끼친 책은?
당연히 성경입니다.
 
그럼 이런 유명한 책인 성경은 누가 썼을까요?
성경은 하나님에 의하여 영적인 감동을 받은 사람들(이를 기자라고 칭합니다.) 약 40여명이 지금으로부터 약 3500년전 부터 1900년전까지
대략 1600년 동안 이스라엘, 이집트, 로마 등 각지에서 기록하였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이 오시기전에 기록된 성경을 구약이라고 하며, 예수님이 오시고 나서 기록된 성경을 신약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성경은 구약 39권, 신약 27권 총 66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럼 어떤 사람들은 왜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믿고, 성경대로 살려고 노력할까요?
모든 책은 반드시 그 책을 쓴 저자가 있습니다.
그 책의 내용을 자세히 읽어보면 이 책의 저자가 어느 정도의 지적능력과, 감성을 가지고 있는지, 어떤 생각과 의도로 이 책을 썼는지
충분히 알 수 있을겁니다.
성경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성경을 자세히 읽어보면  이 책이 하나님의 말씀인지, 희대의 사기꾼이 하나님을 빙자하여 쓴 글인지 충분히 알 수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것을 알지 못하는 이유는, 진실로 알아보고자, 확인해보고자 하는 관심이 없어서일 뿐입니다.
내가 관심을 갖고, 겸손한 마음으로 나아온다면 반드시 이 성경을 통하여 하나님을 발견할 수 있을것 입니다.
 
(이사야 34:16) "너희는 여호와의 책을 자세히 읽어보라 이 것들이 하나도 빠진 것이 없고 하나도 그 짝이 없는 것이 없으리니 이는 여호와의 입이 이를 명하셨고 그의 신이 이것들을 모으셨음이라"
(디모데후서 3:6)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베드로후서 1:21) "예언은 언제든지 사람의 뜻으로 낸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의 감동하심을 받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받아 말한 것임이라"
 
그래서 이 블러그에서는 성경의 저자는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이라는 것을 증명하기 위하여 성경에 기록된 많은 역사적, 과학적 증거들을 제시하고 있습니다.(이 블러그 카테고리의 성경_고고학적 증거) 
 
그럼 성경은 66권은 어떤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을까요?
성경 약 1/3은 역사서, 1/3은 예언서, 나머지 1/3은 체험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역사서는 창세기, 출애굽기 등 모세오경, 여호수아, 사사기, 룻기, 사무엘상하, 열왕기상하, 역대상하 등과 신약의 4복음서를 말하며, 예언서는 이사야, 에례미아, 에스겔 등과 신약의 요한계시록을 말합니다. 
체험서는 욥기, 시편, 잠언, 전도서 등과 신약의 고린도전후서 등의 서신서를 말합니다.
 
그럼 이 성경의 저자가 하나님이라는 것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첫째, 경이로운 주제의 일관성과 통일성입니다.
성경은 66권의 책이 하나도 합쳐져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성경전서라고 하는데,
이 성경전서는 약 40여명의 기자들이 약 1,600여년에 걸쳐 여러지역에서 기록되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긴 기간동안  여러지역에서 여러명의 사람들에 의하여 기록되었으나, 놀랍게도 성경은 한 사람의 저자가 쓴 내용처럼
일관된 주제로 일관된 내용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즉 성경의 첫 책인 창세기와 요한계시록은 기록된 시기가 약 1,600년이라는 시간차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모든 면에서 완벽하게 짝을 이루고 있는 것입니다.
 
이는 마치 제가 시차를 두고 세계 전지역에 출장을 다니면서 편지를 쓰는 것과 동일한 원리라고 할 수 있습니다.(편지를 쓴 기간과 공간의 차이는 있지만 저자는 저 자신인 것처럼...)
 
둘째, 성경의 경이로운 보존성을 둘 수 있습니다.
성경은 성경을 대적하는 많은 사람들의 박해와 조소와 비판에도 불구하고 결코 변경되거나 없어지지 않고 우리시대까지 완벽하게 보존되어 전해져 왔습니다.
AD30년경 로마의 디오클레티아누스 황제는 성경을 완전히 없애버리려고 마음먹고 끈질기고 잔인하게 성경 박멸작업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그는 타버린 성경의 잔재 위에 승리의 탑을 세우고 거기에 '그리스도인이라는 이름은 진멸되었다'라고 제목을 붙였습니다. 
또한 1199년에는 교황 이노센트 3세는 '모든 성경을 불살라 버리라'는 명령을 내리기까지 했습니다.
우리가 잘 아는 철학자 볼테르는 '앞으로 100년 이내에 이 땅에는 성경이 한 권도 남지 않을 것이다'라고 큰 소리를 쳤습니다. 그러나 그가 죽은 지 50년 후에 그가 만든 출판사에서 성경이 인쇄되기 시작했고, 200년 후 그의 집에 프랑스 성서공회가 세워졌습니다.
성경이 어떻게 필사되고 보존되어 왔는지는 아래의 자료를 보시기 바랍니다.
 
셋째, 역사적 정확성을 들 수 있습니다.
어떤 그리스도인들은 성경을 '하나님께서 보시는 인류의 역사'라고 이야기 합니다. 그래서 역사를 영어로 his+story=history라 합니다.
이 성경에는 에덴동산에서부터, 노아의 홍수, 바벨탑사건, 소돔과 고모라의 멸망, 모세의 출애굽, 여리고성의 무너짐, 이스라엘 민족의 흥망성쇠 등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역사적인 사실들이 고고학적 발견을 통하여 모두 사실이었다는 것은 이미 알고 있을겁니다. (이 블러그의 성경_고고학적 증거 참조)
 
넷째, 과학적 정확성을 들 수 있습니다.
이 내용은 아직 이 블러그에는 올리지 않았습니다. 조만간 시간이 허락하는 대로 많은 과학적 증거들을 올릴 예정이지만,
약 3500년전에 쓰여진 이 성경에 우리시대에 증명되고 확인된 과학적 사실들 몇가지 예만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구가 둥글다, 지구 속은 불같이 뜨겁다. 지구 밖의 하늘은 검은 색으로 쌓여있다. 지구는 마치 텐트처럼(오존층 등)에 쌓여져있다.
하늘의 별은 이 땅의 모래만큼 많다. 하늘위에 또 하늘들(복수)이 있다, 별들도 각기 영광(밝기)가 다르다. 물의 순환원리, 구름의 원리,
번개의 역할(대기중의 질소와 결합하여 땅을 비옥하게 하고 이를 통하여 식물을 풍성하게 해줌), 지구와 달의 공전 등
이 뿐 아니라 눈에 보이지 않는 세균의 질병으로부터 예방법, 피의 중요성, 각종 동물들의 특성 등도 있습니다.
 
위의 네가지 사실만으로도 우리는 성경이 하나님의 글이라는 것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을것입니다.
내가 조금만 관심을 갖고 하나님을 발견하기 위하여 노력한다면 반드시 하나님을 발견할 수 있을겁니다. 그것이 바로 성경입니다.
(예레미아 29:13)"너희는 내게 부르짖으며 와서 내게 기도하면 내가 너희를 들을 것이요 너희가 전심으로 나를 찾고 찾으면 나를 만나리라"
(이사야 55:3) "너희는 귀를 기울이고 내게 나아와 들으라 그리하면 너희 영혼이 살리라"
 
성경의 원본은 있을까요?
성경이 어떻게 보존되었나요?
성경이 중간에 다른 사람에 의하여 고쳐지지 않았나요?
성경의 주제는 무엇일까요?
이 모든 것에 대한 대답은 아래 자료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한가지만 더, 성경은 해석하기 나름 아닐까요???라고 많은 분들이 이야기합니다. 그래서 기독교에는 종파도 많고, 이단도 많고.....
그럴 수 있겠죠... 그러나 그건 핑계일 수도 있답니다.
성경을 가장 올바르게 해석할 수 있는 방법, 속지 않을 수 있는 방법은 성경을 문
자 그대로 해석하면 됩니다. 그래서 성경을 우리말로
해석할 당시에도 문자 그대로 번역을 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번역하는 사람의 생각이 반영될 수 밖에 없겠지요....
 
그리고 성경은 반드시 짝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책인데, 하나님의 뜻을 애매하게 알려주셔서 진정 간구하는 사람들에게 잘못된 길로
가도록 방치하실까요?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꼭 알아야 하는 성경말씀에는 반드시 그 짝이 있습니다. 그러기에 올바르게 해석하고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사야 34:16) "너희는 여호와의 책을 자세히 읽어보라 이것들이 하나도 빠진 것이 없고 하나도 그 짝이 없는 것이 없으리니 이는 여호와의 없으리니 이는 여호와의 입이 이를 명하셨고 그의 신이 이것들을 모으셨음이라" 
  
                                   
  
  
  

  
  
  

  

  

  

  

  

  

  

  

  
  
  
  
  
  
  
  
  
  
  
  
 

출처 : 창골산 봉서방
글쓴이 : 봉서방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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