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휴거의 기록* 살전 4;15-17 / 강문호 목사
우리 몸에도 이상이 있으면 본인은 빨리 알아 차려야 합니다. 보여 주시면 보아야 합니다. 알려 주시면 알아야 합니다. 경고하여 주시면 빨리 경고를 대비하여야 합니다. 하나님은 병나려고 하면 병의 징조를 분명히 알려 주십니다. 갑자기 병에 걸리지 않습니다.
우리 나라 사람들은 화장실 가며 말합니다. “소변 보러 간다.” “대변 보러 간다.” 소변과 대변은 보는 것입니다. 그것을 보러 가는 것입니다. 소변 색깔로 건강상태가 다 나타납니다. 대변을 보면 금방 건강 상태를 알 수 있습니다. 대소변이 매끄럽고 좋아야 건강이 좋은 것입니다. 대소변에 이상이 생기면 보여주시는 것이까 보아야 합니다. 작은 징조를 소홀히 여기고 시간을 오래 끌면 큰 병이 들고 있다는 징조가 나타난 것입니다.
어떤 기골이 장대한 사람이 길을 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비쩍 마르고 보기만 하면 기분나쁘게 보이는 사람과 마주쳤습니다. 죽음의 사자 사신이었습니다. 사신이 길을 비켜 주지 않았습니다. 기골이 장대한 이는 힘이 세니까 죽음의 사자를 개구리가 뻗는 것처럼 온 몸을 두드려 패주었습니다. 죽음의 사신은 신음을 하며 길가에 쓰러져 있었습니다.
그 때 젊은 청년 한 명이 길을 지나고 있었습니다. 죽음의 사신이 하소연하였습니다. "내가 죽으면 이 세상에는 사람이 너무 많아 살 수가 없어집니다. 나를 살려 주십시오." 그 젊은 이는 죽음의 사신을 잘 돌보아 주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건강을 찾게 하여 주었습니다. 죽다가 살아난 죽음의 사신이 말했습니다.
"나를 살려 주어서 고맙습니다. 그러나 나를 살려 주었다고 죽음에서 면제되는 사람은 없습니다. 나는 언젠가는 당신을 데리러 올 것입니다. 그러나 다른 사람들보다 특별히 대하여 줄 것입니다. 다른 사람들은 갑자기 찾아 오겠지만 당신에게는 죽음을 예고하여 드리겠습니다. 죽음의 징조를 예고하여 드릴 것입니다. 이것이 나를 살려 준 보상입니다."
그 젊은 청년은 너무나 기분이 좋았습니다. 갑자기 죽지 않을 것이니 기분이 좋았습니다. 예고한 후 데리고 간다고 하였으니 마음놓고 살았습니다. 죽음에 대한 두려움이 다른 사람보다 적었습니다. 그러나 어느 날 갑자기 그 죽음의 사자가 나타나더니 같이 가자는 것이었습니다.
그 청년은 말했습니다. "약속이 다르지 않습니까? 나를 데리고 가기 전에는 반드시 예고하여 준다고 약속하지 않았습니까? 이렇게 갑자기 나를 데리러 오면 어떻게 합니까?" 죽음의 사신이 말했습니다.
"그 이상 더 어떻게 예고를 합니까? 눈으로 예고하여 주었지요? 눈이 침침해질 때가 한 두 번이었습니까? 병으로 예고하였지요? 머리가 빠지고 희긋희긋하여졌지요? 다리 힘이 빠질 때가 종종 있었지요? 이것이 다 당신을 데리러 온다는 예고였지요?"
하나님은 육체의 이상도 반드시 가르쳐 주시는 분이십니다. 빨리 알아 차리면 빨리 고칠 수가 있습니다. 예수님을 따르는 성도들은 모든 면에 지혜로워야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보여주는 예고를 잘 보아서 미리미리 대비하여야 합니다.
구약에서 휴거한 사람이 둘 있습니다. 에녹과 엘리야입니다.
아담의 칠 대 손 에녹도 이들에 대하여 예언하여 말하기를 "보라, 주께서 수만 성도들과 함께 오시나니 이는 모든 사람을 심판하시고 그들 가운데 있는 경건치 않은 모든 자가 경건치 않게 행한 모든 경건치 아니한 행위와 경건치 아니한 죄인들이 주를 거슬러 말한 모든 거친 말에 대하여 정죄하시려는 것이라."고 하였느니라. (유다서 14-15 킹제임스 흠정역)
므두셀라라는 말은 “창을 던지는 자”라고 하는 의미입니다. 옛날에 파숫군이 성문에서 성을 지키고 있습니다. 적군이 쳐들어 오면 전쟁을 시작합니다. 그러나 성문을 지키고 있는 이가 창을 던지면 항복입니다. 끝입니다. 므두셀라는 창을 던지는 이입니다. 창을 던지면 그 때부터 환란입니다.
에녹을 므드셀라를 낳았을 때에 하나님이 예언을 주셨습니다. 환란이 올 것이라는 예언입니다. 그래서 아들을 므두셀라 창을 던지는 이라고 이름을 짓고 경건생활을 시작하였습니다. 에녹은 예언을 받았음을 성경은 분명히 말해주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예언을 받으면 확실히 달라집니다. 종말론적으로 살다가 휴거되었습니다.
그 예언대로 므두셀라가 죽던 해에 홍수가 일어났습니다. 정확하게 그렇게 되었습니다. 에녹은 아들 므드셀라가 죽을 때 환란이 있을 것을 예언받고 아들을 므드셀라라 이름 지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과 동행하였습니다. 그리고 휴거되었습니다.
마지막 때를 준비하며 살아간 에녹을 하나님이 휴거시키셨습니다. 우리에게 마지막 때 예언을 오늘 받았으니 하나님과 동행하여야 휴거될 수 있음을 알려 주고 있습니다. 우리도 엘리야처럼 동행하면 엘리야처럼 휴거될 줄 믿습니다.
에녹처럼 엘리야도 죽음을 보지 않고 휴거 되었습니다. 불병거와 불말의 호위를 받으며 회오리 바람을 타고 하늘로 휴거하였습니다.
제3성전이 지어지면 전 3년 반 환란이 시작됩니다. 동물 제사가 회복됩니다. 동물 애호가들이 세계에서 비난할 것입니다. 적그리스도가 이런 여론을 엎고 이스라엘과 평화 조약을 파괴하고 자기가 하나님 자리에 설 것입니다. 자기를 섬기라고 강요할 것입니다. 그리고 짐승표인 매매표를 받으라고 강요가 시작될 것입니다. 이런 때에 휴거가 일어납니다. 그러면 휴거되는 사람들은 누구인가요?
“하늘로부터 큰 음성이 있어 이리로 올라오라 함을 그들이 듣고 구름을 타고 하늘로 올라가니 그들의 원수들도 구경하더라”(계 11:12) “올라오라.”이 때 두 증인이 목숨을 걸로 복음을 전할 것입니다. 짐승표 받지 말기 운동을 펼칠 것입니다. 이것이 곧 반정부 운동입니다. 정치가들은 이런 꼴을 보지 못 할 것입니다. 드디어 전 3년 반이 끝날 때쯤 잡혀 죽을 것입니다. 앓던 이 빠졌다고 좋아하는 이들이 선물을 주고 받으며 기뻐합니다. 그리고 시신을 3일 반 동안 공개적으로 보도록 길거리에 방치하여 주었습니다. 장례를 치루지 못 하도록 명령하였기 때문입니다.
3일 반 후에 살아났습니다(계 11;11) 하늘로부터 큰 소리가 났습니다.
“이 일 후에 내가 보니 각 나라와 족속과 백성과 방언에서 아무도 능히 셀 수 없는 큰 무리가 나와 흰 옷을 입고 손에 종려 가지를 들고 보좌 앞과 어린 양 앞에 서서 큰 소리로 외쳐 이르되 구원하심이 보좌에 앉으신 우리 하나님과 어린 양에게 있도다 하니 모든 천사가 보좌와 장로들과 네 생물의 주위에 서 있다가 보좌 앞에 엎드려 얼굴을 대고 하나님께 경배하여 이르되 아멘 찬송과 영광과 지혜와 감사와 존귀와 권능과 힘이 우리 하나님께 세세토록 있을지어다 아멘 하더라. 장로 중 하나가 응답하여 나에게 이르되 이 흰 옷 입은 자들이 누구며 또 어디서 왔느냐 내가 말하기를 내 주여 당신이 아시나이다 하니 그가 나에게 이르되 이는 큰 환난에서 나오는 자들인데 어린 양의 피에 그 옷을 씻어 희게 하였느니라. 그러므로 그들이 하나님의 보좌 앞에 있고 또 그의 성전에서 밤낮 하나님을 섬기매 보좌에 앉으신 이가 그들 위에 장막을 치시리니 그들이 다시는 주리지도 아니하며 목마르지도 아니하고 해나 아무 뜨거운 기운에 상하지도 아니하리니 이는 보좌 가운데에 계신 어린 양이 그들의 목자가 되사 생명수 샘으로 인도하시고 하나님께서 그들의 눈에서 모든 눈물을 씻어 주실 것임이라”(계 7:9-17)
“또 내가 보매 천사가 무저갱의 열쇠와 큰 쇠사슬을 그의 손에 가지고 하늘로부터 내려와서 용을 잡으니 곧 옛 뱀이요 마귀요 사탄이라 잡아서 천 년 동안 결박하여 무저갱에 던져 넣어 잠그고 그 위에 인봉하여 천 년이 차도록 다시는 만국을 미혹하지 못하게 하였는데 그 후에는 반드시 잠깐 놓이리라. 또 내가 보좌들을 보니 거기에 앉은 자들이 있어 심판하는 권세를 받았더라 또 내가 보니 예수를 증언함과 하나님의 말씀 때문에 목 베임을 당한 자들의 영혼들과 또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지 아니하고 그들의 이마와 손에 그의 표를 받지 아니한 자들이 살아서 그리스도와 더불어 천 년 동안 왕 노릇 하니 (그 나머지 죽은 자들은 그 천 년이 차기까지 살지 못하더라) 이는 첫째 부활이라. 이 첫째 부활에 참여하는 자들은 복이 있고 거룩하도다 둘째 사망이 그들을 다스리는 권세가 없고 도리어 그들이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제사장이 되어 천 년 동안 그리스도와 더불어 왕 노릇 하리라”(계 20:1-6)
관련자료 보기=유대인의 결혼 풍습과 신부
왜 믿음의 성도들을 공중으로 끌어 올리시는 것일까요? 이 땅에는 안전한 곳이 없어지기 때문입니다. 지진과 전쟁, 전염병과 기근, 죽음과 죽임이 계속 되는 환란의 처소가 될 것입니다. 해달별도 변할 것입니다. 그래서 주님은 우리를 가장 안전한 곳인 공중에 머믈게 하실 것입니다.
휴거의 때를 성경은 확실하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두 증인이 부활할 후에 큰 무리가 예수님 앞에서 찬양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이전에는 휴거할 기회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두 증인을 부르실 때 큰 소리로 부르고 많은 무리가 올라간 것을 보면 휴거는 전 3년 반(영적인 시간) 끝날 때 있는 것으로 보는 것이 타당할 것입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쓰여진 책이기에 성령의 감동을 풀어야 합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분명히 말해주고 있습니다. “형제들아 내가 이것을 말하노니 혈과 육은 하나님 나라를 이어 받을 수 없고 또한 썩는 것은 썩지 아니하는 것을 유업으로 받지 못하느니라. 보라. 내가 너희에게 비밀을 말하노니 우리가 다 잠 잘 것이 아니요 마지막 나팔에 순식간에 홀연히 다 변화되리니 나팔 소리가 나매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아나고 우리도 변화되리라”(고전 15:50-52)
오늘 아침 6시경 세계 역사상 가장 끔찍하고도 충격적이며 신비스런 사건이 발생하였다는 고가 본 방송국에 들어 왔습니다. 이 보고에 의하면 수만명의 사람들이 공중으로 순식간에 사라졌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오늘날까지 인류가 직면한 사건중에서 가장 믿기 어려운 소식입니다.
이 알라베스타시에 있는 애기들은 모두 사라져 버렸습니다. 이웃 도시에서도 계속 전화가 걸려 오고 있는 데 이것은 세계 도처에서 동시에는 보고가 계속 들어오고 있습니다. 어떤 곳에서는 아버지 어머니 아들 딸 할 것없이 모조리 행방불명된 가정도 있었습니다. 우리는 이 엄청난 신비에 당황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어던 이들의 말에 의하면 예수 그리스도가 재림하여 그들의 성도들을 공중으로 데리고 올라 갔다는 것입니다.
실제로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고 있으나 수많은 사람들이 없어졌다는 것만은 의심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계속 이 방송을 청취하여 주십시오. 사건의 진상이 밝혀지는 대로 속보로 전해드리겠습니다.”
이런 때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할가요?
얼마 전에 나는 가락 호텔에서 이스라엘 귀향 운동을 추진하고 있는 타쿤 단체 부회장으로 일하고 있는 David Rudolf 유대인 목사님과 사이에라에서 30만명의 유대인들을 귀향시키려고 계획하고 있는 헝거리 선교사 M.Veenstra,Z.Gadziala 두 분에게 식사 대접을 하였습니다. 이들은 내게 예레미야 16장 15절을 수없이 많이 강조하였습니다.
“네 교회에서 목회가 몇 년이냐?” “20년입니다” “성경에 재림한다는 예언이 2,163절이나 되는 데 너는 몇 번이나 재림설교를 하였느냐?” 생각하여 보니 단 한번도 재림설교를 하지 않았습니다. 부끄러워서 한번도 하지 못 하였다 고 대답하였습니다. 부끄러워 하는데 주님이 슬픈 빛을 하고 사라지셨습니다. 그 후부터 패턴 목사님은 재림설교에 치중하였더니 교인들이 지겹다고 그만 하라고 불평이 었습니다. 재림하면 올라가면 되지 않느냐는 것이었습니다.
어느 날 주일 저녁 패턴 목사님은 집사 한 분에게 나팔를 들고 천정에 숨어 있다가 “지금 주님이 오십니다”라고 외치면 나팔을 불어 대라고 말했습니다. 저녁 설교를 하던 목사님이 갑자기 소리를 질렀습니다. “주님이 내년에 오실까요? 이번 달에 오실까요? 지금오실까요? 주님이 지금 오십니다!” 이 때 천정속에 숨어 있던 집사님이 나팔을 불어 댔습니다. 성도들은 놀라서 모두 의자 밑 으로 숨었습니다. 이 때 목사님은 나팔불던 집사님을 내려 오게 한 후에 성도들을 자리정돈 을 시키고 큰 소리로 물었습니다. “왜 숨었습니까? (Why did you hide?) 성도들은 모두 부끄러워 하였습니다. 이제부터 우리는 종말과 예수님의 재림 징조에 깊은 관심을 지니고 살아야 합니다.
언제 주님이 다시 오신다 할지라도 당장에 천국으로 들림 받을 수 있는 준비를 하여야 합니 다. 언제 죽어도 떳떳하게 죽을 수 있는 준비가 있어야 합니다. 미국에 두 교회가 나란히 붙어 있었습니다. 예배 시간이었습니다. 한 교회에서 예배시간에 연극을 하기로 하였습니다. 한 사람이 악마처럼 분장하고 가는 데 갑자기 비가 억수같이 쏟아져 내렸습니다. 그는 자기 교회까지 가지 못 하고 옆 교회로 들어 갔습니다. 예배를 드리는 데 악마가 갑자기 그것도 으시시하게 비가 오는 날 나타나니 사람들은 무서워서 혼비백산하고 말았습니다.
그런데 한 여인 이 옷이 의자에 걸려 도망하지 못 하였습니다. 그 여인이 악마에게 무릎을 꿇고 싹싹 빌면서 말했습니다. “악마 선생님! 저는 20년간 이 교회 다녔는 데요, 한번도 악마 선생님을 거역한 적이 없어요 내내 당신 편이었답니다.” 우리는 언제 어떻게 된다 할지라도 당당하게 하나님앞에 갈 준비를 하면서 살아야 합니다.
"엄마! 치아교정 좀 해줘요." "안 된다! 너무 돈이 많이 들어간다. 그냥 살아라." "이게 엄마 때문이야. 엄마가 날 이렇게 낳았잖아요." 그러자 엄마가 어이없어하며 한마디 했습니다. "내가 낳았을 때에는 이가 없었다.“ 그렇습니다. 죄는 다 자기 때문입니다. 모든 죄를 회개하여야 합니다.
마지막 때에 하여야 할 최고의 일은 전도입니다. 전도보다 중요한 것은 없습니다. 꼭 기억하여야 할 말씀이 있습니다. "이방인들이 듣고 기뻐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찬송하며 영생을 주시기로 작정된 자는 다 믿 더라"(행 13;48)
다 엎어져도 다 난리가 나도 아내만 무사하면 안심일 것같은 생각이 순간적으로 들었습니다. 여기 저기 전화를 하여 아내를 찾아냈습니다. 아내가 무사하다는 것을 확인하고 나니 다른 것은 생각도 나지 않았습니다. 지진보다 무서운 지구의 종말이 있을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식구를 한 명이라도 더 찾는 일에 최선을 다 하여야 합니다. 지금 예수님이 오신다 하여도 아멘하고 기다리는 성도(약혼자)가 되시길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은혜 설교 모음'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스크랩] 죄에 대한 고민 (0) | 2014.08.08 |
|---|---|
| [스크랩] 초강추 "주님이 알려주신... 마지막때 가장 중요한 세가지 계시" 중 첫번째 설교... 동영상 추가! 최명례 목사님, 이효성 전도사님 (0) | 2014.08.08 |
| [스크랩] 우리가 지금 당장 직면하고 있는 Good News 세 가지 중요한 사실 (0) | 2014.08.06 |
| [스크랩] 정말 하나님은 사람들을 지옥에 보내십니까? (0) | 2014.08.06 |
| [스크랩]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니 (0) | 2014.08.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