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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요한계시록의 일곱 가지 복(福)

하나님아들 2014. 5. 3. 15:01
요한계시록의 일곱 가지 복(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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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한계시록의 일곱 가지 복(福)★ 계시록이 의외로 그렇게 으스스하고 무서운 책임에도불구하고 계시록이 신약성경의 처음인 마태복음의 팔복으로 시작하면서 요한계시록의 칠복으로 끝난다는이 복의 이야기는 우리를 소망차게 하는데도 기복사상의 늪은 너무도 깊어 오로지 개인구원과 내 복(福)에만 집중된 교인들에게 복을 이야기하지 않으면 교인들이 쉽게 거부하는 그런 풍조 속에서 정말로 복 이야기를 한다면 요한계시록으로 해야 할 탠데 막상 복을 이야기하는 요한계시록은 어쩐지 등한히 하고 있는 우리 모습들. 요한계시록에 나타난 일곱 가지의 복을 보면 첫째. 계1:3에 말씀을 읽고 듣고 지키는 자가 복이 있다. 둘째. 계14:13에 주 안에서 죽는 자가 복이 있다. 셋째. 계16:15에 충성된 옷을 입고 있는 자가 복이 있다. 넷째. 계19:9에 어린양의 혼인잔치에 참여하는 자가 복이 있다. 다섯째. 게20:6에 첫째 부활에 참여하는 자가 복이 있다. 여섯째. 계22:7에 말씀을 지키는 자가 복이 있다. 일곱째 계22:14에 예수의 피로 두루마기를 빠는 자가 복이 있다. 이 일곱 가지 복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우리는 다른 부분에서 복을 찾고 있는 것이 아닐까. 이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들과 그 가운데 기록한것을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고 했다. 그럴 때 우리는 '아멘' 이라고 해야한다. 그들처럼. 이와 같이 계시록은 우리들에게 엄청난 복이 메시지를 주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중간에 있는 여러가지 심판용어들이 우리의 마음을 두렵게 하거나 또는 난해한 수수께끼 속으로 우리를 잠깐씩 빠지게 하고 있지. 복된 사람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많이 읽고. 많이 듣고 많이 지키는 사람이라는 것이데. 이것이 기독교인이 말하는 복된 사람이요. 참 복을받는 사람이다. 주님이 원하시는 복된 교회가 되고 복된 사람이 될 수 있기를 우리가 축원하면서 바로 그런 복된 사람이라는 것이 무엇인가를 이제 알게 되었네. 괜찮어! 괜찮어! 기독교인의 위로. "시작은 (비록 늦게 발걸음을 때었지만)지각생이 될 수 없다니까" 우리가 불신자들보다 더 나은 것이 무엇이 있을까? 불신자들보다 생긴 것이 더 나은가. 불신자들보다 주식이더 많은가. 건강이 더 좋은가. 성품이 더 좋은가. 학벌이 더 좋은가. 착한 일을 더 많이 했나. 출세를 더 많이 했나. 남들은 편드해서 고생하는데 나는 환차익으로돈을 벌었나... 물론 우리 중에는 불신자들보다 훨씬 더 낫다는 분도 계시지만 또한 그렇지 못한 분도 허다하다. 불신자들 중에서 하나님의 어쩐 경륜이신지 소위 더 성공한 사람을 많이 보게 되는 세상이렷다. 그런데 확실히 더 나은 무엇 하나가 있어야 한다. 그것은 첫째. 롬3:2에 '범사에 많으니
      첫째는 저희가 하나님의 말씀을 맡았음이니라'고 했다. 불신자들보다 더 나은 것 중에 제일 첫째가 하나님의 말씀을 맡았다는 이 사실. 둘째. 우리는 불신자가 갖고 있지 않는 '영원한 하나님의 말씀'을 받았다.(마5:18)과연 우리가 이것을 얼마나 심각하게 믿고 있는 가. 셋째. 우리는 불신자에게 없는 '구원의 말씀' 을 받았다.(요5:39) 우리는 이것을 믿어야 한다. 넷째. 우리는 불신자에게 없는 '살아있는 말씀'을 받았다. (히4:12) 이 말을 우리가 믿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는 것이다. 다섯째. 마4:4에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하나님의 입으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는 예수님의 말씀이 우리의 것이로다.
      말슴의 축복이 제일 큰 축복인 것을 우리가 진작 믿었어야 했는데 우리는 다른 은사의 축복만을 추구했었지. 우리는 불신자들보다 훨씬 더 좋은 축복을 받은 자들이었군. 오늘도 하나님의 말씀이 믿는 자 속에서 뜨겁고 강한역사로 일어나기를 축원해야 하리라.
      우리는 잘 사는 비결을 갖고 있다. 이제 우리는 건강해지는 비결을 갖고 있다. 이제 우리는 행복해지는 비결을 갖고 있다. 이제 우리는 성공하는 비결을 갖고 있다.
      그 비결이 무엇일까? 분문 3절에 나와 있다.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들과 그 가운데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 아멘.' 성경말씀을 읽고 듣고 지키면 복을 받는다는 것.
      요한계시록은 우리가 말씀을 그렇게 열심히 공부를 하면 복을 받는다고. 우리는 다른 선한 일을 하거나 봉사만 하거나 다른 은사의 축복으로 복을 받는 것인 줄 알았지. 말씀공부가 하나님의 축복인 줄은 이렇게 확실하게는 몰랐었네.
      신28:1에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읽고 듣고 삼가 지켜 행하면 하나님이 네게 복을 주셔서' 라고 일찍이 신명기에서 말하고 있는 것을 우리는 잊어버리고 있었노라. 이것을 계시록이 다시 재확인해주고 있는 것이로군.
      첫째. 신28:1에서는 너는 세계 민족 위에 뛰어나는 복을 받고. 둘째. 신28:3에서 사업이 잘 되는 복을 받고. 셋째. 신28:4에서 자식이 잘 되는 복을 받고. 넷째. 신28:5에서 가정이 잘 되는 복을 받고. 다섯째.신28:6에서 만사형통한 복을 받고. 여섯째. 신28:12에서 꾸어줄지라도 꾸지 않는 복을 받고. 일곱째. 신28:13에서 머리가 되고 꼬리가 되지 않는 복을 받을 것이라고 확실하게 말씀하셨다.
      이러한 복들이 기독교인들에게 임하기를 절절히 축원하는 이 마음... 다시한번 이 복은 누가 받느냐고 물을 테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지키는 자가 이런 복을 받는다고 했는데도. 세상 살기가 점점 어려워지니까 한탄도 늘고 모두 다 안 이쁘고 그리고 하나님도 원망스럽고. 건강 없다 한탄하지 말고 하나님의 말씀을 잘 읽고. 잘 듣고. 잘 지켜 우리가 한 영혼을 복받게 하고 말리라.
      물론 어렵다. 지금은 너무나 어려운 때다. 그러나 실제로 초기 기독교인들은 우리보다 훨씬 더 어려운 상황에 있었다. 어렵더고 우리는 한탄하지 말고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잘 듣고 잘 지켜야 하는 것이다. 안 된다고 낙심하지 말고 우리는 말씀을 읽고 듣고 잘 지켜야 한다. 그러면 꾸어줄지라도 꾸지 아니하고 머리가 될지라도 꼬리가 되지 아니하고 눌러 흔들어 채워주실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잘 읽고 잘 듣고 잘 지키는 자. 이 말씀들을 행하는 실천자들이 될 수 있기를 우리가 얼마나 간절히 축원하고 있는지.
      첫째. 계1:1에 요한계시록은 하나님이 천사를 통하여 요한에게 계시한 말씀이라고 했다. 둘째. 계1:2에 요한계시록은 요한이 천사를 통하여 본 것과 들은 것을 기록한 말씀이라고 했다. 셋째. 계1:3에는 이렇게 기록한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듣고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다고 말씀하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계시록에 대한 인상을 바꿔야 하리. 하나님은 이 무서운 계시록을 통해서도 끊임없이 '만약 너희가 이렇게만 하면 나는 늘 전천후로 너희에게 복 줄 준비가 되었다.는 것을 선포하고 우리는 요한계시록을 공부하면서 정말로 이 말씀의 복을 받고 또 남에게 이 복을 아낌없이 나눠줘야 할 것이다. ㅡ 멋쨍이 햇살 옮긴 글 ㅡ




복음은 이사야 53:6과 요한복음 19:30을 믿는것입니다.

철이 철을 날카롭게 하는 것같이 사람이 그 친구의 얼굴을 빛나게 하느니라(잠27:17)  꼭 마우스를 찻잔과 책장위에 멧세지 확인요
    임금 올림
    출처 : †복음 중 복음†
    글쓴이 : 임금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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