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 설교 모음

[스크랩] 내 아버지 곧 너희 아버지 (요 20:17)

하나님아들 2013. 10. 18. 18:24

  내 아버지 곧 너희 아버지 (요 20:17)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를 붙들지 말라 내가 아직 아버지께로 올라
가지 아니하였노라 너는 내 형제들에게 가서 이르되 내가 내 아버지
곧 너희 아버지, 내 하나님 곧 너희 하나님께로 올라간다 하라 하
시니”(요 20:17).  우리는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고 있다. 우리가
알고 경험하고 있는 아버지는 어떤 모습의 아버지일까?

우리의 마음속에 상처받은 아이가 살고 있다고 말하면 대부분
사람들은 말도 안 된다는 듯한 표정을 짓는다. 이 아이는 어린 시절
에 해결하지 못했던 슬픔이 있었다. 우리가 자라면서 어린아이였을
때 당연히 받았어야 할 사랑, 그리고 의존의 경험이 꼭 필요했었던,
그렇지만 받아들여지지 않고 버려졌던 그 어린 시절을 생각하며 비탄
에 빠졌던 경험들이다. 우리의 내면아이는  결함이 있고 부족하다고
느끼기 때문에, 새로 만들어진 거짓아이로 참 자아를 덮어 버리려고
한다. 수치심과 외로움을 받아들일 때, 가장 진정한 자아와 만나기
시작한다.

1. 자랑스러운 아버지
2. 성취지향성 아버지
3. 권위만 내세우는 아버지(무서운 아버지)
4. 무능한 아버지(소극적인 아버지)
5. 학대했던 아버지
  1) 성적학대  2) 신체적 학대
  3) 정서적 학대 – 바보, 멍청이, 못난 놈,
6. 알코올 중독자 아버지
  1) 두려움   2) 분노  3) 슬픔
7. 아버지 부재
  1) 아버지 결핍증
   (1) 명백한 결핍증-
    - 자녀가 성인이 되기 전에 사망한 아버지
    - 가난으로 인해 오랜 시간 가정을 비워든 아버지(해외)
   (2) 광범위한 결핍증 – 아버지가 가정에 있지만 형편없는
      보살핌이나 질이 떨어지는 보살핌을 제공할 때 일어남
    - 알코올 중독, 가족에게 파괴적, 경제적 문제 야기
    - 자녀에게 과도한 책임부과
    - 학대( 자녀는 ‘차라리 아버지가 없었으면 좋겠다’ 라고 생각)
    - 만성적인 질병, 정신병, 폐결핵, 암,
  2) 고아심리
   * 정신적 고아는 배우자, 친구, 사랑하는 사람, 혹은 고용주의
     비판을 받을 때 적개심이나 빠른 퇴행으로 반응 할 수 있다.
   * 고아심리를 가진 사람들의 내면 깊은 곳에는 진한 외로움과
     공허함이 자리를 잡고 있어 언제나 마음은 쓸쓸한 광야 같고
     무슨 일에든지 만족함이 없고 장애물이나 위기가 직면하면
     쉽게 절망한다, 정서적 공백을 채울 수 있는 것이라면 그
     무엇이라도 시도하는데 음식물 과다섭취, 술, 담배, 지속적인
     운동, 공격적인 태도, 심각한 중독으로 이어질 수 있다.

결론: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사람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우리가 아빠 아버지라고 부르짖느니
    라”(롬 8:14-15).
.설교문,,,,문지기님.

출처 : 보좌로부터흐르는생명수
글쓴이 : 하늘산소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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