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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탈출 생존왕' 송해, 94세에도 30년간 지하철로 출퇴근하는 이유

하나님아들 2020. 11. 25. 17:39

'재난탈출 생존왕' 송해, 94세에도 30년간 지하철로 출퇴근하는 이유

박아름 입력 2020.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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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MC 송해가 '재난탈출 생존왕'에 등장한다.

11월27일 방송되는 KBS 1TV '재난탈출 생존왕'에서는 송해가 30년 넘게 지하철을 이용하는 이유가 공개된다.

환경오염으로 인한 이상기후를 막기 위해 노력해야 할 작은 실천을 소개하는 코너 '불편해도 괜찮아'에는 무려 40년 동안 일요일을 책임지는 국민 MC이자 94세 나이 최고령 방송인 송해가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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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국민 MC 송해가 '재난탈출 생존왕'에 등장한다.

11월27일 방송되는 KBS 1TV '재난탈출 생존왕'에서는 송해가 30년 넘게 지하철을 이용하는 이유가 공개된다.

환경오염으로 인한 이상기후를 막기 위해 노력해야 할 작은 실천을 소개하는 코너 '불편해도 괜찮아'에는 무려 40년 동안 일요일을 책임지는 국민 MC이자 94세 나이 최고령 방송인 송해가 출연한다.

매일 같은 시간, 대중교통을 이용해 출근하는 송해를 봤다는 수많은 목격담이 들려온다. 그를 만나기 위해 곧장 지하철 3호선으로 찾아 가봤다. 실제 출근 시간에 맞춰 지하철에 모습을 드러낸 송해는 이미 많은 사람이 그의 출근 시간과 이동 노선을 외우고 있을 정도로 3호선 유명인사다. 무려 30년 동안 지하철로 출퇴근을 하고 있다는 송해는 왜 94세 고령에도 불구, 30년 넘게 지하철을 타고 있을까.

송해는 “이 나이 되도록 올해처럼 코로나 바이러스에, 50일 내내 비가 오는 건 처음 봐요”라고 말했다. 최고령 방송인 송해도 올해가 난생 처음이라는 재난과 관계가 있었다는 후문이다. (사진=KBS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