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연속기도회 인도)
열매를 많이 맺으려면 1 (요 15:1-3)
이 시간에 “열매를 많이 맺으려면” 이런 제목입니다. 우리 신앙생활이 좋은 열매 맺는 생활이 되어야 합니다. 열매를 맺으면 아버지가 영광을 받으시고 우리에게 큰 은혜와 복이 임합니다. 그러므로 무슨 일이 있어도 열매를 맺어야 합니다. 우리가 충실한 열매가 되어야 합니다. 우리가 죽정이가 아니라 알곡이 되어야 합니다.
열매 맺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열매를 맺지 않으면 찍혀 불어 던지웁니다. 열매 보려고 농사하지 그냥 키우는 농부가 어디 있습니까? 신앙의 열매를 잘 맺여야 합니다.
그럼 열매 맺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1. 제할 것을 깨끗이 제해야 합니다.
2절 후반 절에 “무릇 과실을 맺는 가지는 더 과실을 맺게 하려 하여 이를 깨끗케 하시느니라” 포도는 정전을 가장 많이 하는 나무입니다. 곁가지가 많으면 열매 맺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가을에 나무토막처럼 원둥만 남겨놓고는 가지를 다 제하여 버립니다. 뽕나무도 그렇게 하더군요. 다 가지를 쳐야 내년에 새 가지가 나와서 열매를 맺는다고 합니다. 이처럼 제할 것이 없는지 살펴보아야 합니다.
어떻게 살펴보아야 할까요? 3절 “너희는 내가 일러 준 말로 이미 깨끗하였으니” 하나님의 말씀대로 할 것은 하고 안 할 것은 하지 않고 버릴 것은 버리고 회개할 것은 회개하는 것이 제하여 버리는 것입니다. 말씀에 따라 제거를 잘할수록 하나님의 은혜가 임합니다. 하늘의 복이 임합니다.
어디서 매실을 그냥 따가라 해서 가봤더니 사람이 없어 과수를 돌보지 않아서 가지가 무성한데 열매가 많이 열리지 않고 좋지도 않았습니다. 그래서 남은 매실을 따는데 저는 집에 매실이 있으니 매실은 따지 않고 잔가지를 모두 쳐주었습니다. 옆 사람들은 이러다가 나무 다 버리는 것 아니냐 염려했는데 다음 해에 다녀온 분들이 매실이 크고 많이 열렸다고 감탄한 것을 보았습니다.
우리 영적생활에도 잔가지 다 쳐야 합니다. 잘못된 생각, 욕심, 사상, 주장, 교만, 게으름, 불안, 염려, 정죄감 다 쳐야 합니다. 이런 것이 농사로 말하면 잡초입니다. 잡초 있으면 작물이 크지 않습니다. 잡초 뽑아야 합니다.
그래도 이런 것이 있어야 인간이지 다 치면 어떻게 하느냐? 사람이 있는 모습 그대로 살아야 진솔한 것 아니냐? 그러나 그건 어리석고 부질없는 생각입니다. 치면 칠수록 좋습니다. 칠 것을 치라는 것이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우리는 무엇보다 먼저 치는 일을 잘해야 합니다.
그런데 잘 안쳐집니다. 그래서 그냥 치는 것이 아니라 엎드려 하나님의 은혜를 입어서 치는 것입니다. “하나님 제 속에 이런 마음이 있어요, 하나님 저에게 이런 문제가 있어요.” 부르짖으면 하나님께서 다 제거해 주십니다. 다 제거하고 나중에 제거할 것이 생각나지 않으면 또 다시 기도합니다. 가르쳐 주세요. 기도하면서 성경 보면서 그러면 하나님께서 깨닫게 해주십니다.
하나님께서 알게 해 주시면 그것이 보물보다 더 귀합니다. 하나님과 나 사이에 가로막고 있는 문제를 하나씩 하나씩 발견해 처리하는 것은 어떤 축복보다 더 귀한 복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죄를 알려 주는 사람이 가장 기쁜 사람입니다.
사59:1-3에 “여호와의 손이 짧아 구원치 못하심도 아니요 귀가 둔하여 듣지 못하심도 아니라 오직 너희 죄악이 너희와 너희 하나님 사이를 내었고 너희 죄가 그 얼굴을 가리워서 너희를 듣지 않으시게 함이니 이는 너희 손이 피에, 너희 손가락이 죄악에 더러웠으며 너희 입술은 거짓을 말하며 너희 혀는 악독을 발함이라”
그런데 그 다음절 4절에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공의대로 소송하는 자도 없고 진리대로 판결하는 자도 없으며” 그런 상태에 있다면 소송을 하지 가만있더라는 것입니다. 소송이 뭡니까? 하나님 앞에 내 문제를 가지고 부르짖는 것입니다. 그러면 다 해결해 주신다는 말씀입니다. 바로 그 진리를 말씀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께서 우리를 택하신 것은 열매 맺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열매 맺고 있습니까? 어떤 열매를 맺고 있습니까? 신앙의 열매입니까? 죄의 열매입니까? 신령한 열매를 맺으십시다. 그러기 위해서 우리 모두 말씀과 기도로 죄악의 가지치기부터 하시는 사랑하는 성도 되시기 바랍니다.
열매를 많이 맺으려면 2 (요 15:4-7)
이 시간에 “열매를 많이 맺으려면” 이란 제목 두 번째 시간입니다. 열매를 많이 맺으려면 가지치기를 잘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제할 것을 깨끗이 제하라는 말슴입니다. 그런데 그보다 앞서야 할 것이 4-7절에 나타납니다. “내 안에 거하라”하신 말씀입니다. “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아니하면 절로 과실을 맺을 수 없음같이 너희도 내 안에 있지 아니하면 그러하리라”
무슨 의미일까요? 가지가 나무에 잘 붙어 있어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가지는 나무 떠나서는 말라 죽고 맙니다. 바람이 불어 부러지거나, 병충해 입어 잘라진다면 가지가 제 아무리 큰소리쳐도 죽고 맙니다. 가지의 할 일은 자나 깨나 나무에 붙어서 열심히 진액을 빨아먹는 것입니다. 이것이 예수 안에 거하는 삶입니다.
예수 안에 거해 잘 붙어 있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1. 예수님을 주님으로 모셔야 합니다.
요1:12에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다고 했고, 고전1:30에 “너희는 하나님께로부터 나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다고 했습니다. 종합해 보면 예수 믿는 것이 예수 영접이요, 예수 영접이 예수 안에 거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모셔만 놓고 무시하고 살면 안 됩니다. 예수님을 모시되 이제는 내 주인으로 모시고 내 주장대로 살지 말고 그 발아래 엎드려 사랑하고 순복해야 합니다. 삭게오가 예수님을 모신 다음에 주님의 뜻대로 하겠다고 남에게 토색한 것이 있다면 4배로 갚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주인을 모셔놓고 내 맘대로 하면 되겠어요? 이 기본이 잘 되어야 영적생활이 이루어집니다.
2. 예수님만 내 안에 거하게 해야 합니다.
마음에 세상 것 가득 채워놓고 예수님 모셨다 할 수 없습니다. 방 안에 공기로 가득히 채우려면 방 안에 물건을 내 가야 하듯이 우리 주님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고후6:17-18에 “그러므로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저희 중에서 나와서 따로 있고 부정한 것을 만지지 말라 내가 너희를 영접하여 너희에게 아버지가 되고 너희는 내게 자녀가 되리라 전능하신 주의 말씀이니라 하셨느니라” 하셨습니다.
3. 열심히 신앙 생활하는 것입니다.
계3:19-20에 “그러므로 네가 열심을 내라 회개하라 볼지어다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
예수 영접도 문 열어 드리는 것이지만 좀 더 깊이 주님을 우리의 시간 속으로 모시고, 우리의 열심 속으로 모시고, 우리의 관심 속으로 모셔야 합니다. 그러므로 열심히 주님을 사랑하는 것도 예수님을 바로 모시는 한 부분입니다. 하나님을 늘 예배하고 기도시간을 정해 기도하고 일상에서도 나의 여러 가지 일을 말씀드리고 늘 찬송해야 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예수님께 붙어 있으면 가지는 열매를 맺습니다. 얼마나 잘 붙어 있느냐에 따라 열매가 달라집니다. 우리 모두 예수 그리스도를 내 인생의 구주로 믿고 마음을 다하고 열심을 다하고 시간을 다해 주님을 높이고 사랑해서 많은 열매 맺는 사랑하는 성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열매를 많이 맺으려면 3 (요 15:6-8)
이 시간에 “열매를 맺어야 하는 이유”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 성경에 열매를 맺어야 할 이유가 나오고 있습니다.
1. 열매 맺지 않으면 심판 받기 때문입니다.
6절 “사람이 내 안에 거하지 아니하면 가지처럼 밖에 버리워 말라지나니 사람들이 이것을 모아다가 불에 던져 사르느니라” 예수 안에서 거하지 않으면 즉 그래서 열매 맺지 못하면 그 가지는 짤려 땔감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열매 맺는 문제 가볍게 생각할 문제가 아닙니다. 작물이 열매 맺지 않으면 그 결과는 심각합니다. 그래서 눅3:9에 “이미 도끼가 나무뿌리에 놓였으니 좋은 열매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지우리라” 했습니다.
2. 열매 맺으면 구하는 대로 다 이루어주십니다.
7절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한다란 잘 붙어 있는 가지의 모습을 가리킵니다. 잘 붙어 열매를 맺으면 구하는 대로 이루어주신답니다.
천국의 백성으로만 살면 천국의 법칙 그대로 적용시켜 주시기 때문입니다. 천국은 만사형통의 세계입니다. 소원대로 이루어지고 생각하는 것이 이루어지는 세계입니다. 인생이 어려운 것 아닙니다. 사명이 어려운 것 아닙니다. 나만 바로 서면 모든 것은 만사형통입니다.
3. 아버지께서 영광을 받으십니다.
8절 “너희가 과실을 많이 맺으면 내 아버지께서 영광을 받으실 것이요” 농부의 기쁨은 열매입니다. 우리가 잘 되는 것이 아버지의 기쁨입니다. 우리가 잘하면 하나님 영광이고, 우리가 잘못하면 하나님 영광 가리는 것입니다. 모두 우리에게 달렸습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 합니까? 과실을 많이 맺으면 됩니다. 그럼 어떻게 과실을 많이 맺습니까? 나무되신 주님께 잘만 붙어 있으면 됩니다. 주님만 잘 붙들면 하나님께서 무엇으로 영광을 나타내실지 아무도 모릅니다.
4. 열매를 맺으면 예수님의 제자가 됩니다.
8절 “너희가 내 제자가 되리라” 성경 읽는 것 중요하지만 성경 읽었다고 제자가 아닙니다. 제자훈련 중요하지만 훈련을 받았다고 제자가 아닙니다. 영적 열매 맺혀야 제자입니다. 인격이든 사역이든 생활이든 신령한 열매 맺어야 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 잘 경외하여 열매를 맺으십시다. 우리 모두 나무 되신 예수님께 잘 붙어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사랑 받고 복 받는 성도 되시기를 바랍니다.
열매를 많이 맺으려면 4 (요 15:9-12)
이 시간에 “열매를 많이 맺으려면” 네 번째 시간으로 사랑의 열매를 맺자는 제목으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본문의 예수님의 말씀에서 귀한 보물을 발견합니다. 예수님께서 아버지의 사랑을 받고 사는 방법을 전수해 주시고 계십니다. 우리가 예수님의 사랑을 받고 사는 법을 본문의 말씀에서 봅니다.
사랑을 받는 방법은 무엇일까?
1. 조건 없는 사랑을 믿는 것입니다.
9절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같이 나도 너희를 사랑하였”다 하셨습니다. 이 말씀에서 우리는 하나님과 예수님의 조건 없는 사랑을 봅니다. 예수님은 아버지의 사랑을 받은 대로 우리를 사랑하시겠다고 말씀하십니다. 예수님께서 나를 사랑하신다는 사실을 믿는 것이 사랑 받고 사는 법입니다.
2. 받은 대로 우리도 주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아버지께 받은 그대로 우리를 사랑하셨습니다. 우리도 예수님처럼 이웃에게 그대로 해야 합니다. 용서 받았으니 우리도 용서해주고, 거저 받았으니 우리도 거저 주고, 아낌없이 받았으니 아낌없이 주고, 목숨까지도 주셨으니 우리도 희생해야 합니다. 그것이 우리에게 주신 예수님의 계명입니다.
3. 예수님의 계명을 지키면 됩니다.
10-12절 “내가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 그의 사랑 안에 거하는 것같이 너희도 내 계명을 지키면 내 사랑 안에 거하리라 - 내 계명은 곧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하는 이것이니라” 예수님이 지키신 아버지의 계명이 무엇일까요? 예수님께서 우리 죄인을 사랑하신 것입니다.
그럼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계명은 무엇일까요? 서로 사랑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중심으로 용서하고 화평하고 기뻐하고 봉사하고 서로 사랑하는 사랑의 열매만 맺는다면 예수님께서 큰 사랑으로 우리를 사랑해 주시겠다는 말씀입니다.
사랑은 주면 줄수록 넘치고 커집니다. 행복을 줘보세요. 행복이 넘칩니다. 그러나 꽉 쥐면 가장 불행해집니다. 그래서 11절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어 너희 기쁨을 충만하게 하려 함이니라” 말씀하셨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예수님은 아버지의 계명대로 우리를 죽기까지 사랑하셨습니다. 우리도 예수님의 계명인 서로 사랑의 계명을 지킵시다. 그래서 하나님 아버지와 예수님께 사랑 받고 예수님이 주시는 기쁨으로 충만한 성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열매를 많이 맺으려면 5 (요 15:13-17)
이 시간에 “열매를 많이 맺으려면” 다섯 번째 시간으로 ‘가장 큰 사랑의 열매는’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예수님께서 주신 계명은 이미 말씀 드린 대로 서로 사랑입니다. 그런데 가장 큰 사랑의 열매는 무엇일까요?
그 답이 13절에 나타나 있습니다. 13절 “사람이 친구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버리면 이에서 더 큰 사랑이 없나니” 예수님께서 우리 위해 본을 주여 주신 자기 목숨까지도 내놓는 사랑입니다. 사랑의 계명 중에 최고의 계명은 목숨까지 드리는 사랑입니다.
이 계명에 순종할 때 약속이 있어요.
1. 예수님의 친구가 됩니다.
14절 “너희가 나의 명하는 대로 행하면 곧 나의 친구라” 아무나 친구가 되나요. 마음과 행동과 뜻이 같아야 되지요. 다윗과 요나단이 그냥 친구가 된 것 아닙니다. 마음과 뜻과 믿음이 같았습니다. 이처럼 목숨도 드리시는 예수님의 희생의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아브라함이 독자 이삭을 하나님께 번제로 드리고 얻은 것이 하나님의 벗입니다. 비록 아들 목숨이지만 자기 목숨 드리는 것보다 더 큰 희생이었기 때문입니다.
2. 영적 교통이 열립니다.
이런 수준의 사랑의 계명을 지키면 주님의 대하심의 차원이 달라집니다. 15절 “이제부터는 너희를 종이라 하지 아니하리니 종은 주인의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라 너희를 친구라 하였노니 내가 내 아버지께 들은 것을 다 너희에게 알게 하였음이니라” 뭐든지 숨기지 않고 알게 해 주시는 은혜입니다. 아주 특별한 은혜입니다.
3. 응답의 굉장한 특권이 이루어집니다.
16절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무엇을 구하든지 다 받게 하려 함이니라” 무엇을 구하든지 아버지께서 들어주십니다. 하나님의 자녀에게 그런 특권이 없는 건 아닙니다. 그런데 이때부터 현실 속에서 무수히 경험하게 됩니다. 최고의 유쾌함과 정상을 달리는 생활입니다.
4. 귀한 보너스를 주십니다.
17절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명함은 너희로 서로 사랑하게 하려 함이로라” 보너스를 주신다는 말씀입니다. 이런 보너스를 주시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서로 사랑하도록 하시기 위함입니다. 그러므로 사랑 중에 친구를 이해 목숨 내놓는 사랑이 가장 큰 것입니다.
하나님을 위해서 목숨 바칠 수는 있어도 이웃을 위해 목숨 바치긴 아깝습니까? 잘 알아야 합니다. 이웃을 위해서도 바쳐야 합니다. 특히 비천한 사람이나 나를 해하는 사람에게 그래야 합니다. 그러면 다 미쳤다고 할 것입니다. 예수님도 미치지 않고는 할 수 없는 일을 하셨습니다. 죄인을 위해 십자가에 달리셨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늘의 신령한 은혜를 갈망하십니까? 그렇다면 예수님의 친구가 되세요. 예수님처럼 목숨 바치는 친구가 되세요. 당장 죽으라는 말이 아닙니다. 그렇게 사랑하라는 말입니다. 그러한 마음으로 영혼구원에 힘쓰십시다. 우리 모두 목숨까지도 바치는 사랑으로 예수님의 온전한 친구가 되도록 목표 삼고 기도하시는 성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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