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 설교 모음

[스크랩] 영원하신 하나님

하나님아들 2018. 8. 22. 14:33




영원하신 하나님

 

 

 

본문 : 전도서 311

 

"하나님이 모든 것을 지으시되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셨고 또 사람에게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느니라 그러나 하나님의 하시는 일의 시종을 사람으로 측량할 수 없게 하셨도다"



이탈리아 밀라노에 있는 대성당의 세 개의 문에 있는 아치형 길에는 세 개의 글이 새겨져 있다고 합니다. 한쪽 문 위에는 장미꽃의 아름다운 화환이 놓여 있고 그 아래에“기뻐하는 모든 것은 순간이다.” 또 다른 문 위에는 십자가가 새겨져 있는데. 그 십자가 위에는 “고통 받는 모든 것은 순간이다.” 그리고 마지막 중앙 문 아래에는 “가장 중요한 것은 영원이다.” 라는 글들이 쓰여 있답니다.


실로 그렇습니다. 인생에서 누리는 모든 기쁨과 모든 고통은 순간적인 것입니다. 아무리 길다고 하여도 죽음과 함께 사라지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인간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영원인 것입니다. 사실 '영원'이라는 용어는 우리 인간이 영원하지 않기에 말로써 설명하기가 어려운 개념입니다. 완전히 이해할 수도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영원을 인간의 이해에 기초하지 않고, 오직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토대로 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첫째, 하나님은 영원하신 분이십니다.

 

인간에게 있어서 최대의 관심사는 아마도 '영원' 일 것입니다. 즉 죽지 않고 현재의 상태를 그대로 유지하는 것이겠지요. 그래서 사랑하는 연인끼리도 영원히 사랑 할 것을 약속합니다. 멋지고 장엄한 대자연의 풍경을 감상하는 사람들은 그 느낌을 영원히 간직하고 싶어합니다. 삶의 행복을 경험한 부부는 그 행복을 영원히 누리기를 원합니다. 그러나 출발이 있으면 그 마침이 있듯이 인간에 의해 시작된 사랑과 느낌과 행복은 그 언젠가는 순식간에 사라져 버립니다. 왜냐하면 육신을 지닌 인간에게 영원이란 있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전도서 612절입니다 "헛된 생명의 모든 날을 그림자 같이 보내는 일평생에 사람에게 무엇이 낙인지 누가 알며 그 신후에 해 아래서 무슨 일이 있을 것을 누가 능히 그에게 고하리요"

 

그러나 성경은 오직 한 분, 하나님은 영원하신 분이라고 선포합니다. 출애굽기 323절과 14절입니다. "모세가 하나님께 고하되 내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가서 이르기를 너희 조상의 하나님이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다 하면 그들이 내게 묻기를 그의 이름이 무엇이냐 하리니 내가 무엇이라고 그들에게 말하리이까 하나님이 모세에게 이르시되 나는 스스로 있는 자니라또 이르시되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같이 이르기를 스스로 있는 자가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다 하라

 

즉 이 말은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기억 할 수 없는 영원 전부터 지금까지 계셨으며 또 우리가 미루어 짐작할 수 없는 미래까지도 여전히 하나님으로 계신 다는 뜻입니다. 많은 믿음의 선진들의 고백을 들어 보십시오! 아브라함은 하나님을 영생하신 하나님이라 불렀습니다. 창세기 2133절입니다. “아브라함은 브엘세바에 에셀나무를 심고 거기서 영생하시는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으며 시편기자는 하나님을 영원부터 영원까지의 주()라고 불렀습니다. 시편 901절과2절입니다. 주여 주는 대대에 우리의 거처가 되셨나이다 산이 생기기 전, 땅과 세계도 주께서 조성하시기 전 곧 영원부터 영원까지 주는 하나님이시니이다.”

 

그리고 사도 요한은 하나님을 또 이렇게 표현했습니다 요한계시록 18, “주 하나님이 가라사대 나는 알파와 오메가라 이제도 있고 전에도 있었고 장차 올 자요 전능한 자라 하시더라.” 2213절입니다. (하나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요 시작과 끝이라.”

 

그렇습니다!

하나님은 스스로 영원하신 분이십니다. 우리가 이 사실을 믿는 다고해서 그분의 영원하심에 더 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또 우리가 그분을 의심 한다 하여도 하나님의 영원하심이 흔들리는 것도 결코 아닌 것입니다. 왜냐 하면 하나님은 육신을 지닌 인간의 영향과 공간의 제안을 받으시는 분이 아니시기 때문입니다. 사도행전 1724절과 25절입니다. 우주와 그 가운데 있는 만유를 지으신 신께서는 천지의 주재시니 손으로 지은 전에 계시지 아니하시고 또 무엇이 부족한 것처럼 사람의 손으로 섬김을 받으시는 것이 아니니 이는 만민에게 생명과 호흡과 만물을 친히 주시는 자이심이라.”

 

 

두 번째, 인생에게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습니다.

 

과연 인간이 무엇으로 하나님을 인식 할 수 있을까요? 그리고 하나님을 인식하기 시작한 사람들, 그들은 어떻게 하나님을 알게 되었을까요? 누군가로 통해 들은 이야기들로 하나님을 인식하게 되었을까요? 물론, 그런 방법을 통해 하나님에 대한 이야기를 듣게 되고 또 알 수 도 있습니다. 그러나 보다 분명한 원인은 인간 모두에게 선천적으로 주어진 하나님에 대한 사고 때문입니다. 이 사실을 오늘 본문인 성경이 증거 해 주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모든 것을 지으시되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셨고 또 사람에게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느니라 그러나 하나님의 하시는 일의 시종을 사람으로 측량할 수 없게 하셨도다"

 

그렇습니다!

성경은 우리가 하나님은 인식하고 접하게 되는 것이 우리의 지혜나 혹은 누군가의 권유로도 아닌, 사실은 하나님이 친히 인간 누군가에게나 베풀어주신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 때문이라고 증거 한다는 사실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이것을 일컬어 종교성이라고도 합니다.

 

이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은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든 안 믿는 사람이든 누구에게나 피차 일반으로 베풀어 주셨기에 사실은 아무도 핑계하지 못한다고 합니다. 로마서 118절에서 20절입니다. 하나님의 진노가 불의로 진리를 막는 사람들의 모든 경건치 않음과 불의에 대하여 하늘로 좇아 나타나나니 이는 하나님을 알만한 것이 저희 속에 보임이라 하나님께서 이를 저희에게 보이셨느니라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찌니라.”

 

 

 

그러나 참으로 안타깝게도 많은 사람들은 이를 애써 부인하려고 합니다. 하나님은 인간의 마음에는 물론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도 하나님을 인식 할 수 있도록 이미 만들어 놓았것만 그들은 애써 부인합니다. 그래서 그들은 영원을 추구하는 인간의 감성과 또 도덕적인 감성들을 하나님께 맞추려 하기보다는 허무한데 굴복시키는 일을 저지릅니다.

 

로마서 121절에서 25절입니다. 하나님을 알되 하나님으로 영화롭게도 아니하며 감사치도 아니하고 오히려 그 생각이 허망하여지며 미련한 마음이 어두워졌나니 스스로 지혜 있다 하나 우준하게 되어 썩어지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영광을 썩어질 사람과 금수와 버러지 형상의 우상으로 바꾸었느니라.”

 

이로보건데 인간은 누구에게나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들이 있음이 증명이 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우리 속에 있는 이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 그리고 저 우주 만물 속에 나타난 하나님의 영원하신 신성을 애써 외면하지 말고 살아 계시는 하나님을 겸손히 인정하고 그분을 경외하는 삶으로 살아야 할 것입니다. 데살로니가후서 18절과9절입니다. 하나님을 모르는 자들과 우리 주 예수의 복음을 복종치 않는 자들에게 형벌을 주시리니 이런 자들이 주의 얼굴과 그의 힘의 영광을 떠나 영원한 멸망의 형벌을 받으리로다.”

 

 

세 번째, 하나님 안에서만 우리가 영원합니다.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시는 영원하신 하나님으로 인하여 과연 우리는 어떤 일이 생겨놨을까요? 그 대답은 어느정도 짐작하시겠지만 우리도 영원할 수 있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태초에 하나님께서 인간을 만드실 때에 인간은 살아있는 생기를 부여 받음으로 죽지 않고 영원히 살도록 만들어 졌었습니다. 그러나 그 마음의 유혹을 이기지 못 해 범죄한 인간은 죽음이라는 사슬에 매여 영생을 상실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영원하신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죄악에도 불구하고 다시금 영생을 회복하는 길을 마련해 주셨습니다. 그것은 곧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회복 하는 길을 마련하신 것입니다. 요한복음 112절입니다.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요한복음 316절입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한일서511절과 12절입니다 또 증거는 이것이니 하나님이 우리에게 영생을 주신 것과 이 생명이 그의 아들 안에 있는 그것이니라 아들이 있는 자에게는 생명이 있고 하나님의 아들이 없는 자에게는 생명이 없느니라.”

 

그렇습니다. 이 얼마나 놀라운 축북의 말씀입니까?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개인의 구주(救主)로 믿기만 하면 상실했던 영생을 주신다는 이 말씀은 얼마나 우리에게 복된 소식이냐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요구하시는 것은 다른 것은 전혀 업고 오직 믿음입니다. 로마서 109절과 10절입니다.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얻으리니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그렇습니다!

하나님과 멀어진 인생들에게 진정한 자유가 있을까요? 정녕 우리에게 가장 필요하고 시급한 문제는 무엇일까요? 그것은 그야말로 영생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러니 이제는 더 이상 우리는 하나님을 외면하거나 모른다 할 수 없습니다. 예수님의 제자 사도 베드로는 분명히 하나님 앞에서 선언했습니다.

 

하나님을 모르는 자들과 우리 주 예수의 복음을 복종치 않는 자들에게 형벌을 주신다고 그리고 이런 자들이 주의 얼굴과 그의 힘의 영광을 떠나 영원한 멸망의 형벌을 받게 된다고...

 

그러니 이제는 주의 얼굴을 피하려 하지 마십시오! 그분의 그 놀라우신 은혜를 외면 하지 마십시오! 만약 그렇게 하면 영원한 영생이 아닌, 영원한 형벌만이 기다리고 있을 뿐입니다. 끝으로 자신이 하나님을 피하지 않고 하나님의 감찰하심에 감사하는 예언자의 말을 듣어보고 마칩니다시편 139편입니다.

여호와여 주께서 나를 감찰하시고 아셨나이다 주께서 나의 앉고 일어섬을 아시며 멀리서도 나의 생각을 통촉하시오며 나의 길과 눕는 것을 감찰하시며 나의 모든 행위를 익히 아시오니 여호와여 내 혀의 말을 알지 못하시는 것이 하나도 없으시니이다 주께서 나의 전후를 두르시며 내게 안수하셨나이다 이 지식이 내게 너무 기이하니 높아서 내가 능히 미치지 못하나이다 내가 주의 신을 떠나 어디로 가며 주의 앞에서 어디로 피하리이까 내가 하늘에 올라갈찌라도 거기 계시며 음부에 내 자리를 펼찌라도 거기 계시니이다 내가 새벽 날개를 치며 바다 끝에 가서 거할찌라도 곧 거기서도 주의 손이 나를 인도하시며 주의 오른손이 나를 붙드시리이다 내가 혹시 말하기를 흑암이 정녕 나를 덮고 나를 두른 빛은 밤이 되리라 할찌라도 주에게서는 흑암이 숨기지 못하며 밤이 낮과 같이 비취나니 주에게는 흑암과 빛이 일반이니이다 주께서 내 장부를 지으시며 나의 모태에서 나를 조직하셨나이다 내가 주께 감사하옴은 나를 지으심이 신묘막측하심이라 주의 행사가 기이함을 내 영혼이 잘 아나이다 내가 은밀한데서 지음을 받고 땅의 깊은 곳에서 기이하게 지음을 받은 때에 나의 형체가 주의 앞에 숨기우지 못하였나이다 내 형질이 이루기 전에 주의 눈이 보셨으며 나를 위하여 정한 날이 하나도 되기 전에 주의 책에 다 기록이 되었나이다 하나님이여 주의 생각이 내게 어찌 그리 보배로우신지요 그 수가 어찌 그리 많은지요 내가 세려고 할찌라도 그 수가 모래보다 많도소이다 내가 깰 때에도 오히려 주와 함께 있나이다 하나님이여 주께서 정녕히 악인을 죽이시리이다 피 흘리기를 즐기는 자들아 나를 떠날찌어다 저희가 주를 대하여 악하게 말하며 주의 원수들이 헛되이 주의 이름을 칭하나이다 여호와여 내가 주를 미워하는 자를 미워하지 아니하오며 주를 치러 일어나는 자를 한하지 아니하나이까 내가 저희를 심히 미워하니 저희는 나의 원수니이다 하나님이여 나를 살피사 내 마음을 아시며 나를 시험하사 내 뜻을 아옵소서 내게 무슨 악한 행위가 있나 보시고 나를 영원한 길로 인도하소서

 

그렇습니다!

하나님은 영원에서 영원토록 존재하십니다. 그리고 그 어디에든 존재 하십니다. 하나님을 피할 인생은 단 한 명도 없습니다. 혹시 누가 말하기를 흑암이 정녕 나를 덮고 나를 두른 빛은 밤이 되리라할찌라도 하나님에게는 흑암이 숨지 못하며 밤이 낮과 같이 비취는 것입니다. 그야말로 하나님 앞에서는 흙암과 빛이 일반인 것입니다.

 

존경하는 You!

You가 만약 아직도 하나님에게로 돌아가지 않으셨다면 지금 곧 하나님께 돌아가십시요! 더 이상 망설이지 마시고 그 전능하신 하나님 앞에 돌아가 그분을 만나십시요! 그래서 그 놀랍고 영원하신 하나님을 겸허히 경외 하시며 살아 갈 수 있기를, 영원히 살아가게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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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제주국제복음선교연합회
글쓴이 : (恩流)김진호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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