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예수(행 4:5-12)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최고의 걸작품은 “최후의 만찬”입니다. 그가 43세 때에 온갖 정성과 심혈을 기울여 “최후의 만찬”이란 그림을 완성했습니다. 중앙에 예수님을 그리고, 좌우에 제자들을 그리고, 그리고 그 앞에 식탁을 그린 후에, 식탁 위에 은잔을 그렸습니다. 마침 친구가 찾아왔기에, 그림을 보여주며, 평가를 부탁했습니다. 그림을 본 친구는 탄성을 지릅니다. 최대의 걸작품이었기 때문입니다. 특히 식탁 위에 놓인 은잔이 너무 섬세해서, 그 잔에서 눈을 뗄 수 없다고 말합니다. 그 말을 듣는 순간, 다빈치는 붓을 들어 그 잔을 지워버렸습니다.
친구가 놀라 이유를 물으니, “오직 예수 외에는 이 그림의 중심이 될 수가 없다네”라고 대답하였습니다.
마태복음 17장을 보면, 예수님께서 베드로와 야고보와 요한을 데리고 변화산에 오르셨습니다. 산에 오르신 예수님의 얼굴은 해같이 빛나며, 옷과 몸에서 찬란한 광채가 나며, 변형되셨습니다.
그리고 모세와 엘리야와 더불어, 함께 이야기를 나누셨습니다. 무슨 이야기를 나누셨을까요?
이 광경을 본 베드로는 감격하여 말했습니다. 너무 흥분하여 자기가 무슨 말을 하는지도 모른 채 말했습니다.
“주여, 여기가 좋사오니 여기다 초막 셋을 짓겠습니다. 하나는 주를 위해서 하나는 모세를 위해서 하나는 엘리야를 위해 짓겠습니다.”
그때 홀연히 구름이 그 곳을 덮으며, 하늘에서 음성이 들려왔습니다.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니 너희는 그의 말을 들으라”
너무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하늘에서 음성이 들렸다는 것은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인데, 하나님을 보면, 죽음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제자들이 두려워 떨고 있을 때, 예수님의 손이 와 닿았습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일어나라 두려워하지 말라”
예수님의 음성을 듣고, 눈을 들어 보니, 오직 예수 외에는 아무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지금 우리는 신앙생활하며, 예수님 외에 다른 것을 많이 보고 있습니다. 예수님 주변에 있는 것들을 바라보며, 정말 보아야 할 예수님을 보지 못하기에 문제가 생깁니다.
여러분! 오직 예수님만 보시기 바랍니다. 오직 예수님만 만나기 바랍니다. 오직 예수님께 초점을 맞추어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그리하면 모든 문제는 해결됩니다. 모든 근심거리는 사라집니다.
우리들이 하나님 앞에 설 때에, 남는 것이 오직 예수이어야 합니다. 마지막 날에 예수만 남겨지는 사람이 가장 복된 사람입니다.
모세도 사라지고, 엘리야도 사라지고, 오직 예수만 보았던 베드로가 경험했던 은혜가 여러분에게 있으시기 바랍니다.
중세 시대에 한 소년과 어머니가 예수 믿는 이유로 화형을 당하게 됩니다. 소년과 어머니는 5미터 간격으로 나무토막이 쌓인 기둥에 묶여졌습니다. 사형 집행관이 불을 지피기 전에 말합니다.
“마지막 기회다. 이제라도 예수를 안 믿겠다면 살려 주겠다.”
그러나 모자는 똑같이 신앙을 지키겠노라고 대답합니다.
화가 난 집행관은 불을 지폈습니다. 잠시 후 연기가 자욱해지자 소년이 소리를 질렀습니다.
“어머니, 연기 때문에 어머니 얼굴이 잘 안보여요.”
그때 어머니가 말합니다.
“아들아, 내 얼굴을 보려 하지 말고, 눈을 들어 오직 주님을 보아라. 그리고 그 주님과 동행하여라.”
결국 모자는 주님과 동행하며, 담대히 순교하였습니다.
우리도 오직 예수와 동행하여야 합니다. 주님과 동행하려면 주님의 사랑을 입어야 합니다. 그리하면 내가 감당 할 수 없어도 주님이 감당하게 하십니다. 인생의 마지막에 예수만 남기는 삶을 살게 합니다.
“오직 예수”라는 복음성가가 있습니다.
“오직 예수 다른 이름은 없네 주 이름만 우리에게 주셨네 오직 예수 다른 이름 없네
오 영광과 존귀 오 권세와 찬양 받으실 분 오직 주 예수”
여러분, 어떠한 어려움이 몰려와도 감사할 수밖에 없는 분, 아무리 힘든 일이 닥쳐와도 찬양할 수밖에 없는 분,
그 분은 나의 주님 오직 예수님이십니다.
어떠한 절망 가운데서도 기도할 수밖에 없는 분, 아무리 마음 아파도 웃을 수 있게 하시는 분,
그 분은 나의 구주 오직 예수님이십니다.
때론 내 맘에서 그 분을 멀리 하지만, 주님은 나의 심령 더 깊숙히 찾아 오십니다.
때론 내 삶에서 그 분을 잊고 살지만, 주님은 나의 걸음 걸음 친히 인도하십니다.
여러분, 왜 하나님은 성경을 왜 기록하여 우리에게 남겨 주셨을까요?
“오직 이것을 기록함은 너희로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하려 함이요 또 너희로 믿고 그 이름을 힘입어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요 20:31)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하려고 기록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성경을 읽을 때, 오직 예수만 볼 수 있어야 합니다.
지난 주일 설교 제목이 무엇입니까?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베드로가 대답했습니다.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여러분! 예수님이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습니까?
믿어야 생명을 얻을 수 있습니다.
요한복음 10:10절에서 “도둑이 오는 것은 도둑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아들이 있는 자에게는 생명이 있고 하나님의 아들이 없는 자에게는 생명이 없느니라”(요일 5:12)
어거스틴은 기도하는 어머니 밑에서 신앙교육을 받고 자라났지만, 그는 한 때 진리를 찾기 위해 ‘마니교’라는 사이비 종교에 심취 하여 극히 문란하고 방탕한 삶을 살았으나, 그가 믿었던 마니교는 그에게 아무런 변화나, 삶의 목적도, 진리도 해결해 주지 못했습니다. 그러던 중 그는 어느 날 성경을 읽게 되었는데, 그 안에서 생명의 주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예수,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그 이름 예수”
어머니 모니카의 눈물의 기도로 방탕한 삶을 정리하고 주님께로 돌아와 하나님께로 크게 쓰임받았던 사람, 교회 역사에 있어서 사도 바울에 견줄만한 위대한 사람, 그의 방탕한 삶에 대한 이야기, 주님을 만난 이야기, 그러한 솔직한 이야기들을 “고백론”이라는 책을 써서 남김으로 후대에 큰 영향력을 끼쳤던 어거스틴, 그가 어느 날 밤 주님을 사모하는 마음으로 기도하다가 잠이 들었습니다. 그는 꿈결에 사랑하는 주님을 만났습니다. 주님께서 어거스틴에게 이렇게 말씀합니다.
“나의 아들아, 너는 나에게 무엇을 원하느냐?”
이때 어거스틴이 이런 유명한 말을 했습니다. “아무 것도 원하지 않습니다. 오직 주님만을 원합니다.”
“오직 주님만을 원합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구원 받고, 영생을 얻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베드로와 요한이 오후 3시에 기도하러 성전에 올라갔습니다. 그때 나면서 못 걷게 된 이를 사람들이 메고 와서는 성전 문에 두었습니다. 성전에 들어가는 사람들에게 구걸하기 위하여 날마다 성전 앞에 앉아 있었습니다.
그 앉은뱅이가 베드로와 요한이 성전에 들어가려 함을 보고 구걸하였습니다. 베드로가 요한과 더불어 주목하였습니다. 그리고 그에게 말하기를 “우리를 보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그가 그들에게서 무엇을 얻을까 하여 바라보았습니다. 베드로가 그에게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이것을 네게 주노니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라” 하면서, 그의 오른손을 잡아 일으켰습니다.
발과 발목이 곧 힘을 얻고 뛰어 서서 걸으며 그들과 함께 성전으로 들어가면서 걷기도 하고 뛰기도 하며 하나님을 찬송하게 되었습니다.
성전 미문에 앉아 구걸하던 사람이 걷는 것과 하나님을 찬송하는 것을 모든 사람들이 보았습니다.
기독교 신학을 집대성한 유명한 신학자 토마스 아퀴나스가 교황을 방문했습니다.
그때 마침 교황 비오 10세는 전세계에 있는 카톨릭 교회가 보내온 수북히 쌓여 있는 금과 은을 세고 있었습니다. 아퀴나스가 교황에게 들어오자, 교황은 신학자 아퀴나스에게 말했습니다.
“여보게 토마스, 이제 교회는 그 옛날 베드로가 말했던 것처럼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라고 말할 필요는 없게 됐네.”
그 말에 토마스 아퀴나스는 대답했습니다.
“교황님, 말씀이 맞습니다. 그러나 또한 ‘내게 있는 것을 네게 주노니 나사렛 예수의 이름으로 걸으라’고 말할 수도 없게 되었습니다.”
이것은 당시 영적인 힘을 상실한 로마 교황청의 타락과 불신앙을 보여주는 이야기입니다.
여러분, 여러분에게는 예수의 이름이 있습니까? 아니면 금과 은이 있습니까? 비록 은과 금은 없을지라도 예수의 이름은 꼭 있기를 바랍니다. “오직 예수”가 있기를 바랍니다.
성전 미문에 앉아 있었던, 못걷는 사람을 걷게 해 준 이 일을 계기로 하여, 베드로가 많은 사람들 앞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기 시작했습니다.
“너희가 거룩하고 의로운 이를 거부하고 도리어 살인한 사람을 놓아 주기를 구하여 생명의 주를 죽였도다 그러나 하나님이 죽은 자 가운데서 그를 살리셨으니 우리가 이 일에 증인이라 그 이름을 믿으므로 그 이름이 너희가 보고 아는 이 사람을 성하게 하였나니 예수로 말미암아 난 믿음이 너희 모든 사람 앞에서 이같이 완전히 낫게 하였느니라”(행 3:14-16)
베드로를 통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들은 사람 중에, 믿는 자들이 많이 생겼는데, 남자의 수가 약 오천이나 되었다고 했습니다.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이 베드로의 설교를 듣고 예수를 믿게 되었습니다.
사도들이 백성에게 말할 때에, 제사장들과 성전 맡은 자와 사두개인들도 그 자리에 있었습니다. 제자들이 “예수 안에 죽은 자의 부활이 있다”고 백성을 가르치는 것을 싫어하여, 제자들을 잡아 감옥에 가두었습니다.
이튿날 관리들과 장로들과 서기관들이 예루살렘에 모였습니다. 대제사장 안나스와 가야바와 요한과 알렉산더와 및 대제사장의 문중이 다 참여하여 사도들을 가운데 세우고 물었습니다.
“너희가 무슨 권세와 누구의 이름으로 이 일을 행하였느냐”
이에 베드로가 성령이 충만하여 말했습니다.
“백성의 관리들과 장로들아 만일 병자에게 행한 착한 일에 대하여 이 사람이 어떻게 구원을 받았느냐고 오늘 우리에게 질문한다면 너희와 모든 이스라엘 백성들은 알라 너희가 십자가에 못 박고 하나님이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이 사람이 건강하게 되어 너희 앞에 섰느니라 이 예수는 너희 건축자들의 버린 돌로서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느니라 다른 이로써는 구원을 받을 수 없나니 천하 사람 중에 구원을 받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라”
“성전 미문 앞에서 구걸하던 이를 낫게 한 이는 오직 예수님이시다”
“예수 믿으면 건강하게 살 수 있다”
“예수 믿으면 구원받을 수 있다”
“구원받는 길은 오직 예수를 믿는 길밖에 없다”
“오직 예수 외에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다”
요한복음 14:6절을 보면, 예수님께서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고 하셨습니다.
요한복음 5:24-25절을 보면,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죽은 자들이 하나님의 아들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듣는 자는 살아나리라”고 하였습니다.
사도행전 16장을 보면, 바울이 전도를 하다가, 아시아에서 유럽으로 건너가게 되었습니다. 빌립보라는 도시에 도착하여 자주 장사 루디아의 집에 머물게 됩니다. 하루는 기도하는 곳으로 가고 있는데, 점치는 귀신 들린 여종을 만나게 됩니다. 그가 바울을 따라다니면서 소리 질렀습니다.
“이 사람들은 지극히 높은 하나님의 종으로서 구원의 길을 너희에게 전하는 자라”
비록 좋은 말이지만, 여러 날을 따라다니면서, 소리를 지르자, 바울이 심히 괴로웠습니다. 그래서 바울이 그 귀신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내가 네게 명하노니 그에게서 나오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귀신이 즉시 나왔습니다. 그런데 여종의 주인들은 자기 수익의 소망이 끊어진 것을 보고, 바울과 실라를 붙잡아, 관리들에게 끌고 갔습니다. “이 사람들이 유대인인데 우리 성을 심히 요란하게 하여 로마 사람인 우리가 받지도 못하고 행하지도 못할 풍속을 전한다”고 고발했습니다. 귀신을 쫓아냈다고 고발한 것이 아니라, 사회질서를 해치는 풍속을 전하다고 거짓 고발을 한 것입니다. 그 거짓 고발소리를 듣고, 상관들이 병사들에게 “옷을 찢어 벗기고 매로 치라”고 명령하였습니다.
매를 많이 친 후에 옥에 가두고 간수에게 명하기를 “든든히 지키라”고 하였습니다. 그가 이러한 명령을 받아, 그들을 깊은 옥에 가두고, 그 발을 차꼬에 든든히 채웠습니다.
한밤중에 바울과 실라가 기도하고 하나님을 찬송하매 그 감옥 안에 있는 죄수들이 들었습니다. 이에 갑자기 큰 지진이 나서, 옥터가 움직이고, 문이 곧 다 열리며, 모든 사람의 매인 것이 다 벗어지게 되었습니다.
간수가 자다가 깨어 옥문들이 열린 것을 보고 죄수들이 도망한 줄 생각하고 칼을 빼어 자결하려고 하였습니다. 그 순간 바울이 크게 소리 질렀습니다. “네 몸을 상하지 말라 우리가 다 여기 있노라”
간수가 등불을 달라고 하며 뛰어 들어가, 무서워 떨며, 바울과 실라 앞에 엎드리고, 그들을 데리고 나가 말하기를 “선생들이여 내가 어떻게 하여야 구원을 받으리이까”고 질문했습니다.
바울 사도의 대답이 무엇입니까?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으리라”(행 16:31)
그 날 밤, 빌립보 감옥의 간수와 그의 온 집안이 하나님을 믿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을 믿고 크게 기뻐하였습니다.
여러분, 구원받는 길은 오직 하나 뿐입니다. 오직 예수밖에 없습니다.
로마서 10:9-10절을 보면,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받으리라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고 했습니다.
“예수님은 나의 주님이십니다.”라고 고백하여야 합니다.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아름다운 신앙고백을 한 베드로는 어떤 복을 받았습니까?
“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마 16:19)
여러분, 여러분도 베드로처럼 천국열쇠를 소유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큰 부자가 된 할머니가 예수를 믿게 되었습니다. 어느 날 손녀의 손목을 잡고 시내에 나갔습니다. 그녀를 보고 불쌍한 사람들이 도와 달라고 손을 내밉니다. 얼마를 주고 가다, 또 다른 이가 도움을 요청합니다. 그에게도 동정을 베풀었습니다.
만나는 사람마다, 그녀는 동정을 베풀었습니다. 그러자 손녀가 말합니다. “할머니, 오늘 참 손해 많이 보시네요?”
할머니는 손녀가 알아듣던 못 알아듣던 말합니다.
“내가 예수 믿은 후에 급한 성격도 버렸고, 남을 흉보던 말도 다 버렸단다. 세상 쾌락도, 욕심도, 이기심도, 질투도, 남을 비판하는 마음도 다 버렸다. 이제 나에게 남은 것은 오직 예수뿐이다.”
여러분! 여러분에게는 오직 예수뿐입니까?
“오직 예수” 한번 따라해 볼까요? “오직 예수”
오늘 말씀 가운데 사도행전 4:12절 말씀을 항상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다른 이로써는 구원을 받을 수 없나니 천하 사람 중에 구원을 받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라 하였더라”
기독교 역사에 있어서 없어서는 안될 인물이 사도 바울입니다. 빌립보서 3장을 보면, 사도 바울은 “나는 팔일 만에 할례를 받고 이스라엘 족속이요 베냐민 지파요 히브리인 중의 히브리인이요 율법으로는 바리새인이요 열심으로는 교회를 박해하고 율법의 의로는 흠이 없는 자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무엇이든지 내게 유익하던 것을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다 해로 여길뿐더러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기 때문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그 안에서 발견되려 함이니 내가 가진 의는 율법에서 난 것이 아니요 오직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은 것이니 곧 믿음으로 하나님께로부터 난 의라”고 했습니다.
“오직 예수”를 얻기 위하여, 세상의 모든 것을 배설물처럼 다 버렸다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오직 예수” 한분만으로 만족하며 삽시다.
“사람을 보며 세상을 볼때 만족함이 없었네 나의 하나님 그분을 볼때 나는 만족하였네
저기 빛나는 태양을 보라 저기 서있는 산을 보아라
천지 지으신 우리 여호와 나를 사랑 하시니 나의 하나님 한분만으로 나는 만족 하겠네
동남풍아 불어라 서북풍아 불어라 가시밭에 백합화 예수향기 날리니 할렐루야 아멘”
기도합니다.
오직 하나이신 하나님 아버지,
우리의 마음에 주님만을 모시고 살아가렵니다.
우리의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오직 하나님만을 사랑하며 살아가렵니다.
사나 죽으나 오직 주님만 바라보고, 주님만 의지하고, 주님의 도우심으로 살아가렵니다.
우리를 붙들어 주시고, 끝까지 인도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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