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 설교 모음

[스크랩] 풍성케 하시는 하나님(겔 36:22-31)-20110213

하나님아들 2018. 8. 21. 20:41

풍성케 하시는 하나님(겔 36:22-31)

 

주변을 둘러보면 요즘 불황과 실직 등으로 인하여,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한숨짓는 사람, 불안해하는 사람, 앞으로 어떤 고난이 닥칠까 미리부터 절망에 빠진 사람들이 있을 것입니다.

과거에는 국민생활수준을 조사할 때 “당신의 생활수준은 어느 정도라고 생각하십니까?” 하고 물으면 ‘중산층’이라고 대답하는 사람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하류층’이라고 말하는 사람이 많다고 합니다. 빈곤한 생활, 불안한 삶, 불확실한 삶을 사는 사람들이 많은 현실입니다. 그러나 경제적인 수준이나 사회적인 지위로 인생을 말할 수는 없습니다. 그 사람이 하나님과 어떤 관계인지, 하나님의 도움을 받을 수 있는지 없는지 그 사실이 더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도움이 없는 삶은, 정말로 빈곤한 삶이요, 불안한 삶이요. 불확실한 삶이기 때문입니다.

새로운 한 해가 시작되는가 싶더니, 어느 덧 3월 마지막 주입니다. 얼어붙었던 들녘에 꽃이 피어 꽃구경 다니는 계절입니다. 새해가 되면 많은 결심들을 합니다. 살을 빼겠다고 각오하는 사람들, 금연하겠다는 사람들, 돈을 많이 벌겠다는 사람들, 로또에 당첨되었으면 좋겠다는 사람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여러 가지 희망사항을 갖고, 새로운 각오를 하곤 합니다. 3개월이 지났습니다. 새해 목표가 어느 정도 달성되었습니까? 작심삼일인데, 이미 지나간 이야기입니까? 목표를 정했으면서도 그것이 잘 이루어지지 않을까요?

왜 쉽게 허물어질까요? 흙으로 지음 받았기 때문입니다. 흙으로 지음을 받은 우리는 연약하고, 부족하고, 완전하지 못하기 때문에 우리 삶에는 하나님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믿음을 갖고, 능력을 얻고, 꿈을 성취하기 위해서 늘 하나님께 기도해야 합니다. 풍성케 하시는 하나님의 축복을 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풍성케 되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 하나님을 찾고, 첫 열매를 드리고, 하나님을 의지하고, 말씀에 순종하고, 인내하는 사람은, 하나님께서 주시는 풍성한 축복을 받습니다. 여러분 모두 다 풍성케 하시는 하나님의 축복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본문은 에스겔 선지자의 예언을 기록한 것으로 B.C. 593-570년경에 남 유다가 바벨론의 제 2차 포로로 잡혀 간 후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다시 회복될 것을 예언한 말씀입니다. 남 유다 백성은 자녀를 우상에게 제물로 바쳐서 자식의 피를 흘리고, 무죄한 사람을 억울하게 죽이는 등 흉악한 죄를 행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들의 범죄를 부정하다고 하시고, 선지자 에스겔을 통하여 하나님의 심판을 예언하게 하셨습니다. 바벨론의 침략을 받아서 예루살렘이 완전히 멸망하고, 백성들은 바벨론 군대의 포위를 받게 되는데, 큰 기근으로 음식과 물과 연료가 없고, 성 안에 갇혀 있는 동안에, 온역과 같은 전염병과 각종 질병이 돌아서 많은 사람들이 죽을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남 유다 백성을 그냥 버려두지 않고, 다시 구원하셔서 가나안 땅으로 돌아오게 하고, 기근이 없고, 소산이 풍족하게 할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특별히 본문의 말씀은 풍성한 물질의 축복을 주시겠다는 말씀입니다.

본문 말씀을 네 가지로 나누어 풍성케 하시는 하나님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첫째, 풍성케 하시는 하나님은 맑은 물을 뿌려서 정결하게 하신다고 했습니다.

25절 말씀입니다. 함께 읽겠습니다.

“맑은 물을 너희에게 뿌려서 너희로 정결하게 하되 곧 너희 모든 더러운 것에서와 모든 우상 숭배에서 너희를 정결하게 할 것이며” 아멘.

 

팔레스틴 지역은 산과 바위가 많아서 물이 아주 귀한 것으로 여겨지는데, 맑은 물은 아무 것도 섞이지 않은 물을 말하는 것으로, 여기에서는 구원과 생명을 상징합니다. 또한 정결하게 한다는 것은, 부정한 것을 깨끗하게 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정결 의식은, 이스라엘 백성이 광야생활을 할 때에, 성막에서 봉사하던 레위인들이 하나님 앞에서 죄와 부정을 깨끗하게 하기 위해서 행했던 예식입니다. 이 정결 의식에서 모세는 레위인들에게 속죄의 물을 뿌리고, 손과 발과 온몸을 씻게 했는데, 이것은 죄를 깨끗이 하는 것을 상징합니다.

 

시편 51:2절에서 다윗왕은 “나의 죄악을 말갛게 씻으시며 나의 죄를 깨끗이 제하소서”하고 하나님께 간구하였습니다. 죄를 지었을 때, 우리는 그 죄를 용서함 받기 위해서 하나님께 기도해야 합니다. 어떤 죄를 지었다고 할지라도 정결하게 해 달라고 간구하여서 죄를 용서받아야 합니다.

 

요한복음 3:5절에 보면 예수님께서 니고데모에게 말씀하시길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성도는 마음이 깨끗하고, 양심이 깨끗하고, 몸이 깨끗하고, 손 즉 행위가 깨끗하며, 모든 죄에서 깨끗해야 합니다.

 

17세기 영국의 저술가이며 주교인 제레미 테일러“인간의 회개는 하나님이 그에게 주신 가장 위대하고 귀중한 축복이다”라고 말했습니다. 동물들은 회개할 줄을 모릅니다. 사람만이 자기의 잘못에 대해 회개할 줄 압니다. 그런데 자기의 잘못을 회개하지 않는 사람은 양심에 화인 맞은 사람이요, 마음이 강퍅한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깨달은 자만이 회개할 수 있습니다.

 

미국의 신학자 하비 콕스세속적 회개라는 표현을 했습니다. 세속적 회개란 것은 현대의 크리스천들이 예수님을 믿기는 하지만 자기가 잘못 행한 것에 대해 것으로 뉘우치는 척하고 중심으로 회개하지 않는 것을 말합니다. 그래서 다시 이전의 모습으로 돌아가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변화가 없습니다.

16년 만에 출소하여 자유를 찾은 대도 조세형씨는 고위층과 부유층의 담벼락을 넘나들면서 물방울 다이아몬드 등 보석과 현금, 수십억 원대의 기업어음 등을 닥치는 대로 훔쳐서 그 중 일부를 가난한 사람들에게 나눠 주어서 의적이라고 불렸는데, 그는 건국 이래 가장 큰 왕 도둑으로 세상에 알려졌습니다. 그랬던 그가 청송교도소의 한 평짜리 독방에서 15년을 지내는 동안 전도를 받아 성경을 읽고, 신앙서적을 6백 권이나 읽으며, 죄를 회개하고, 주님의 뜻대로 살고 싶다고 고백하였습니다. 그러나 일본 동경에 간증집회하러 갔다가, 도적질하다 잡혀 교도소에 들어갔습니다. 그를 변호했던 엄상익 변호사가 그를 만나 왜 도둑질을 했느냐고 묻자 “제가 도둑질이라뇨? 그저 일본의 세콤(무인경비시스템) 테스트를 해보기 위해 한번 들어가 본 건데…”라고 했답니다.

여러분! 우리가 회개하고 진심으로 돌이켜야 합니다. 하나님께 죄를 진심으로 고백하고 회개하면 하나님은 그 죄를 용서하여 주십니다. 사람으로서는 용서하지 못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죄를 용서하시고, 자유함을 주십니다.

하나님은 맑은 물을 우리에게 뿌려서 우리로 정결하게 해 주십니다. 우리의 모든 더러운 것과 모든 우상 숭배에서 정결하게 해 주십니다. 십자가의 피로, 십자가의 보혈로 우리를 정결하게 해 주십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예수의 십자가의 보혈로 정결함을 받아 풍성한 삶을 살아가시기를 바랍니다.

 

둘째, 풍성케 하시는 하나님은 굳은 마음을 제거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주신다고 했습니다.

26절 말씀입니다. 함께 읽겠습니다.

“또 새 영을 너희 속에 두고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 너희 육신에서 굳은 마음을 제거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줄 것이며” 아멘.

 

죄 짓고 불순종한 이전의 상태와는 완전히 다르게 변화되어서, 이제 의로운 삶을 살고, 하나님의 백성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을 말합니다. 굳은 마음은 강퍅한 마음이요, 돌같이 딱딱한 마음이어서 우둔하고, 무감각해져서 하나님의 말씀을 이해하지 못하고, 회개하지 못하는 마음입니다. 그래서 굳은 마음을 가진 사람은, 항상 근심하고, 누군가를 미워하고, 분노하고, 원한을 품고, 시기하고, 질투하고, 인색하고, 불순종합니다. 굳은 마음을 가진 사람이 정치를 하거나, 재벌이 되면, 나라의 정치와 경제 발전에 방해가 됩니다. 그래서 굳은 마음을 가진 사람들은 부드러운 마음으로 바꾸어야 합니다. 부드러운 마음은, 항상 기뻐하고 즐거워하고 이웃을 사랑하고, 말씀을 사모하고, 담대하고, 온유하고, 겸손하고, 정직하며, 청결한 마음을 갖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새 영과 새 마음을 주셔서 굳은 마음을 부드러운 마음으로 변화시켜 주십니다.

 

시편 51:10절“하나님이여 내 속에 정한 마음을 창조하시고 내 안에 정직한 영을 새롭게 하소서”라고 하였습니다. 거짓은 다 떠나고 정직한 영을 새롭게 하여 변화 받는 성도가 되어야 합니다.

예수님은 마태복음 11:29절에서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라고 말했습니다. 예수님의 마음은 온유하고 겸손한 마음이라고 했습니다. 우리도 그 온유한 마음과 겸손함을 배우고 닮도록 해야 합니다.

 

빌립보서 2:3절에 사도 바울도 말했습니다.

“아무 일에든지 다툼이나 허영으로 하지 말고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각각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

분쟁과 싸움은 욕심과 탐욕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또한 자기 우월감 속에서 교만하기 때문에 생깁니다. 그러나 다른 사람은 나보다 낫게 여기고, 존경하는 마음으로 상대방을 대한다면, 분쟁과 싸움은 다 떠나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마음은 강하고 담대한 마음이요, 즐거운 마음이요, 새로운 마음이요, 지혜로운 마음이요, 감동의 마음이요, 기쁜 마음이요, 정한 마음이요, 평안한 마음입니다.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하나님께 충성하는 마음, 올바른 마음을 하나님께서 허락하여 주시는 것입니다.

여러분! 마음이 건강해야 육체도 건강한 것입니다. 힘들고 어려운 일이 있다 할지라도, 또한 충격스러운 일이 있다 할지라도, 탄식하고, 낙심하고, 절망하고, 원망하지 말고, 하나님께 부르짖어 기도하는 성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그리하여 마음의 고통을 다 위로받으시기 바랍니다. 문제와 소원을 하나님께 맡기므로, 마음의 상처를 씻음 받고, 마음의 응어리, 원한 맺힌 일까지도 다 풀어 버려야 합니다. 우리가 부르짖고 기도할 때에, 하나님께서 위로와 평강을 허락하여 주십니다.

하나님은 우리 자신이 변화받기를 원하십니다. 우리 스스로의 힘으로는 할 수 없으나 하나님께서 주시는 새 영과 새 마음으로 변화 받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셋째, 풍성케 하시는 하나님은 하나님의 영을 주신다고 했습니다.

27절 말씀입니다. 함께 읽겠습니다.

“또 내 영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로 내 율례를 행하게 하리니 너희가 내 규례를 지켜 행할지라” 아멘.

 

성령을 우리 마음 속에 주셔서 하나님과 함께하는 삶을 살게 해 주신다는 것입니다. 성령은 성결의 영으로 우리를 깨끗하게 만들어 주시고, 진리의 영으로 말씀을 바르게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게 하시며, 지혜와 모략과 재능의 영으로, 우리에게 재능과 지혜를 주시고, 보혜사로 우리와 늘 함께하여 주십니다. 성령이 우리와 늘 함께 하시면, 우리는 모든 것에 부족함이 없는 풍성한 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요엘 2:28-29절에 하나님께서는 “그 후에 내가 내 영을 만민에게 부어 주리니 너희 자녀들이 장래 일을 말할 것이며 너희 늙은이는 꿈을 꾸며 너희 젊은이는 이상을 볼 것이며 그 때에 내가 또 내 영을 남종과 여종에게 부어 줄 것이며”라고 했습니다.

사도행전 1:8절에서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은 만민에게 하나님의 영을 부어주시겠다고 했습니다. 또한 하나님의 영, 성령이 임하면 권능을 받는다고 하였습니다. 힘으로 안 되고, 능으로 안 되는 것을 성령을 통해서 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성경은 성령을 받으면, 싸움에서 승리하게 되고, 권능과 공의와 능력을 받고, 복음을 전파하게 되고, 강건하며, 주안에 거하게 된다고 기록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성령을 받아야 합니다. 성령을 받기 위해서는 구하고, 약속을 믿고, 기다리며, 기도하고, 순종하고, 말씀을 들어야 합니다. 마가의 다락방에서 120명의 성도가 기도하는 중에 성령을 받은 것처럼, 우리도 성령을 사모하고, 성령을 받고, 성령 충만한 가운데 살아야 합니다. 성령이 임하면 우리는 모든 것을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 성령받기를 간절히 구하십시오. 성령을 받아서, 성령 충만, 은혜 충만, 기쁨 충만한 삶을 살아갈 수 있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

 

넷째, 풍성케 하시는 하나님은 풍성케 하여 주신다고 했습니다.

29-31절 말씀입니다. 함께 읽겠습니다.

“내가 너희를 모든 더러운 데에서 구원하고 곡식이 풍성하게 하여 기근이 너희에게 닥치지 아니하게 할 것이며 또 나무의 열매와 밭의 소산을 풍성하게 하여 너희가 다시는 기근의 욕을 여러 나라에게 당하지 아니하게 하리니 그 때에 너희가 너희 악한 길과 너희 좋지 못한 행위를 기억하고 너희 모든 죄악과 가증한 일로 말미암아 스스로 밉게 보리라” 아멘.

 

하나님은 바벨론의 포로로 끌려간 남 유다 백성을 구원하실 뿐 만 아니라, 풍성케 해 주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풍성하게 한다는 말은, 적지 않고 많아서 부족함이 없는 상태를 말합니다. 즉 땅 농산물, 가축 등의 소유가 많다는 뜻입니다. 곡식이 풍성하고, 나무의 열매가 풍성하고, 밭의 소산이 풍성합니다. 장사를 해도 잘 되고, 직장생활을 해도 잘 되고, 무엇을 하든지, 잘 되는 축복을 주셔서, 우리로 복의 근원이 되게 하시겠다는 말씀입니다. 풍성케 하시는 하나님을 믿으면, 하나님께서 풍성케 되는 축복을 허락하여 주시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우리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우리의 하나님이 될 것입니다. 악한 길과 불선한 행위, 모든 죄악과 가증한 일을 부끄러워하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어야 합니다.

 

신명기 7:13절에서 모세는 “곧 너를 사랑하시고 복을 주사 너를 번성하게 하시되 네게 주리라고 네 조상들에게 맹세하신 땅에서 네 소생에게 은혜를 베푸시며 네 토지 소산과 곡식과 포도주와 기름을 풍성하게 하시고 네 소와 양을 번식하게 하시리니”라고 말했습니다.

이 축복의 말씀을 믿고 나갈 때, 하나님께서 그대로 이루어 주실 줄 믿습니다.

빌립보서 4:19절에서도 사도 바울이 말했습니다.

“나의 하나님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 가운데 그 풍성한 대로 너희 모든 쓸 것을 채우시리라”

우리의 필요를 다 채워 주시는 하나님, 잔이 넘치도록 채워 주시고, 열두 광주리가 넘치도록 채워 주시고, 그물에 물고기가 가득하게 채워 주시는 풍족하신 하나님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는 기쁨도 풍족하게 하시고, 평강도 풍족하게 하시고, 은혜도 풍족하게 하시고, 능력도 풍족하게 하시고, 모든 쓸 것을 풍족하게 하십니다. 하나님의 풍족케 하시는 축복을 다 받아 누리는 성도 여러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은 아무에게나 무조건 축복하시는 것이 아니라, 겸손한 사람 회개하는 사람, 하나님의 말씀대로 사는 사람에게 축복을 허락하십니다. 또한 축복을 주실 때에는 성도의 더러운 죄를 깨끗케 하시고, 새 영과 새 마음을 주시고, 성령 충만케 하셔서 새로운 사람으로 변화시키신 후에 풍성한 축복을 주십니다. 정결하지 못하고 성령 받지 못한 사람에게 물질이 생기면 교만하게 되고, 자기 멋대로 살아가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사람에게는 하나님의 축복이 임하지 않습니다. 여러분과 여러분의 자녀, 또한 여러분의 가정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하여 하늘 문을 열고 쏟아 부어 주시는 하나님의 풍성한 축복을 다 받아 누리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기도하겠습니다.

 

우리에게 생명을 주시고 더 풍성하게 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주의 십자가의 보혈을 의지합니다.

보혈로 우리의 더러움과 추함을 깨끗하게 씻어 주옵소서.

새 영과 새 마음을 우리에게 주어 굳은 마음이 부드러운 마음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주의 영을 우리에게 두어 능력있는 삶을 살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를 구원하실 뿐만 아니라 풍성케 하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출처 : 설교와 예화나라(한마음교회)
글쓴이 : 김종민 원글보기
메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