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 설교 모음

[스크랩] 맥추절과 성령 강림.

하나님아들 2018. 7. 2. 22:36

맥추절과 성령 강림.


맥추절의 중심은 710일에 집중되어 있다. 그것은 그날이 대 속죄일이기 때문이다. 이스라엘 백성의 모든 죄를 대 제사장을 대면하여 속죄를 선포하는 날이기 때문이다. 그 말은 절기를 주신 뜻은 속죄를 받게 하시는 것이었다.

 

맥추절을 지키게 하신 것은 열매를 거두게 하신 은혜의 감사를 표하게 하신 것이지만 더 나아가서 속죄를 받는 것이었다. 우리 한국교회 맥추절은 가장 핵심인 속죄의미가 없고 감사 예물을 드리는 것으로 지키고 있는 것이다. 그것은 초기 우리 민족이 물질적으로 빈약하기 때문에 교회 운영상 재정이 취약하다 보니 드리는 데 초점을 맞추어 내려 왔기 때문에 지금은 절기마저 희미해져 버리고 완전히 형식화 되어 버렸고 경제가 원만해 지므로 그다지 의미를 두지 안는 것이 현실이다. 다시 말하면 생명 없는 맥추절이 된 것이다.

 

맥추절은 칠월 초하루로 시작하여 칠월 열흘날로 집중되어 있다.(28:26-29:11.)

[29:7-11]일곱째 달 열흘 날에는 너희가 성회로 모일 것이요 너희의 심령을 괴롭게 하며 아무 일도 하지 말 것이니라 8)너희는 수송아지 한 마리와 숫양 한 마리와 일 년 된 숫양 일곱 마리를 다 흠 없는 것으로 여호와께 향기로운 번제를 드릴 것이며 9)그 소제로는 고운 가루에 기름을 섞어서 쓰되 수송아지 한 마리에는 십분의 삼이요 숫양 한 마리에는 십분의 이요 10)어린 양 일곱 마리에는 어린 양 한 마리마다 십분의 일을 드릴 것이며 11)속죄제와 상번제와 그 소제와 그 전제 외에 숫염소 한 마리를 속죄제로 드릴 것이니라.


1. 속죄일은 안식일 중에 안식일 큰 안식일이라 했다.

 

속죄일은 710일이 있기 때문에. 안식일 중에 안식일로 큰 안식일로 중요한 날이다. 그 날에 대 제사장이 일 년에 한 번 지성소에 들어가 이스라엘 전체를 대속하는 날이고 또한 계시를 받는 날이기 때문이다. 다시 말하면 사죄를 받는 날이고 말씀을 받는 날이기 때문이다.

 

[16:2]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네 형 아론에게 이르라 성소의 장안 법궤 위 속죄소 앞에 무시로 들어오지 말아서 사망을 면하라 내가 구름 가운데서 속죄소 위에 나타남이니라

 

(16:29-31)너희는 영원히 이 규례를 지킬지니라 칠월 곧 그 달 십일에 너희는 스스로 괴롭게 하고 아무 일도 하지 말되 본토인이든지 너희 중에 우거하는 객이든지 그리하라 30)이 날에 너희를 위하여 속죄하여 너희로 정결케 하리니 너희 모든 죄에서 너희가 여호와 앞에 정결하리라 31)이는 너희에게 안식일 중의 안식일인즉 너희는 스스로 괴롭게 할지니 영원히 지킬 규례라

 

안식일 중에 안식일인 것은 이날에 하나님께서 일 년이 한번 직접 속죄소에 강림하여 백성들의 모든 죄를 속죄하는 알이기 때문이다.

[16:34]이는 너희의 영원히 지킬 규례라 이스라엘 자손의 모든 죄를 위하여 일년 일차(한번) 속죄할 것이니라 아론이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대로 행하니라

 

1) 성회로 모이고 아무 노동도 하지 말라 했다.

 


칠월 십일은 성회로 모이고 아무 노동도 하지 말라고 했다.

[16:29]너희는 영원히 이 규례를 지킬지니라 칠월 곧 그 달 십일에 너희는 스스로 괴롭게 하고 아무 일도 하지 말되 본토인이든지 너희 중에 우거하는 객이든지 그리하라

 

성회로 모이라는 말은 모든 민족이 다 같이 함께 지켜야할 절기이라는 뜻이다. 하나님의 선민은 누구나 할 것 없이 이 명절을 지켜야 한다는 의미이다. 아무 노동도 하지 말라는 말은 안식일중 안식일을 제일중심으로 여기라는 말씀이다.

그것은 속죄를 받는 귀한 날이고 또한 복된 계시를 받는 귀한 날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백성인 이스라엘은 속죄 받는 일과 말씀을 받는 일을 사람의 제 일 순위로 해야 한다는 말씀이다.

 

2) 마음을 스스로 괴롭게 하라고 했다.



(16:30-31)이 날에 너희를 위하여 속죄하여 너희로 정결케 하리니 너희 모든 죄에서 너희가 여호와 앞에 정결하리라 31)이는 너희에게 큰(안식일 중에 안식일) 안식일인즉 너희는 스스로 괴롭게 할지니 영원히 지킬 규례라

 

괴롭게 한다는 아나(חנֵעֵ)라는 말인데 괴롭게하다, 위협하다. 학대하다, 고난당하다(16:6.)낮추다, 복종하다.란 의미를 가진다. 괴롭게 한다는 말은 속죄 받을 행위를 말하는 것으로 죄를 향하여 괴로워하는 것이며 죄지는 자신을 스스로 자책하여 내 안에 죄를 학대하는 것이다. 죄 값은 사망이라는 위협을 스스로 받는 것이며 죄의 댓가를 스스로 고난으로 받는 것이며 자신을 죄인으로 낮추고 겸손한 마음으로 복종하라는 말이다.


죄를 아파하고 마음을 성결로 단련하라는 말이다. 즉 죄를 슬퍼하며 힘써 닦아 내라는 말이다. 즉 회개하여 하나님으로 하여금 사죄 받을 수 있는 성결한 마음을 준비하라는 말이다.

 

3) 속죄일 속죄제사 규례대로 지킬 것을 말씀하셨다.

 


속죄일에 대 제사장은 지성소에 들어가 속죄를 받는다. 대 제사장은 속죄제물을 솟 송아지 한 마리 숫 양 한 마리 숫 염소 두 마리를 준비한다. 지성소에 들어가기 전 몸을 씻고 세마포 옷을 입는다. 숫 송아지로 자신을 위해 집안을 위해 속죄를 드린다. 그리고 회막 문에 이르러 두 염소 중에 아사셀 양을 제비뽑는다. 아사셀 양은 모든 죄를 짊어지고 돌아올 수 없는 광야로 내 보내는 염소이다. 아사셀로 선택된 염소의 머리에 죄를 이양하는 안수를 하여 돌아올 수 없는 광야로 보낸다.

 

[16:21-22]아론은 두 손으로 산 염소의 머리에 안수하여 이스라엘 자손의 모든 불의와 그 범한 모든 죄를 고하고 그 죄를 염소의 머리에 두어 미리 정한 사람에게 맡겨 광야로 보낼지니 22)염소가 그들의 모든 불의를 지고 무인지경에 이르거든 그는 그 염소를 광야에 놓을지니라

 

그리고 한 마리 염소를 잡아 속죄제를 드린 후 지성소에 들어가서 분향하여 향의 연기로 하나님이 임재할 속죄소를 눈에 보이지 않게 가린다. 그리고 송아지피를 속죄소 동쪽에 일곱 번 속죄소 앞에 일곱 번 뿌인다. 그리고 속죄제 드린 염소의 피를 석죄소 위와 속죄소 앞에 뿌린다. 그리고 제사장은 먼저 자신의 죄와 가족들의 죄와 백성들의 모든 죄를 고백하여 속죄한다. 그리고 속지함 받은 송아지 피와 염소의 피를 가지고 나와 제단 네 귀퉁이 뿔틀에 바르고 그리고 백성들에게 피를 일곱 번 뿌림으로 백성들은 성결케 된다.

 

대 제사장 아론은 지성소에 들어 갈 때 입었던 세마포 옷을 벗어서 지성소에 두고 나와 몸을 씻고 자기의 번제와 벡성의 번제를 드리고 속죄 제물의 기름을 불사른다

   

아사셀 염소를 끌고 광야로 가서 염소를 돌아올 수 없는 곳에 보낸후 돌아 온다. 돌아오 진영에 들어가지 전에 몸을 씻소 옷을 빨고 속죄제 드린 수송아지와 염소의 가죽과 고기와 똥을 불사르고 불사른 자는 옷을 빨고 물로 그 몸을 씻은 후에 진영에 들어오므로 모든 속죄제가 마쳐진다.

하나님께서 가인의 제사는 받지 않으시고 아벨을 제사만 받으셨다.

 


(4:3-7)세월이 지난 후에 가인은 땅의 소산으로 제물을 삼아 여호와께 드렸고 4)아벨은 자기도 양의 첫 새끼와 그 기름으로 드렸더니 여호와께서 아벨과 그 제물은 열납하셨으나 5)가인과 그 제물은 열납하지 아니하신지라 가인이 심히 분하여 안색이 변하니 6)여호와께서 가인에게 이르시되 네가 분하여 함은 어찜이며 안색이 변함은 어찜이뇨 7)네가 선을 행하면 어찌 낯을 들지 못하겠느냐 선을 행치 아니하면 죄가 문에 엎드리느니라 죄의 소원은 네게 있으나 너는 죄를 다스릴지니라

 

가인도 분명히 제사를 드렸다. 그런데 받지 않으셨으니 아무 소용이 없었다. 그리고 죄인으로 정죄받고 하나님께서 버리셨다. 하나님의 백성은 제사로 하여금 과계가 이루어 지는 것이다.

 

가인의 제사를 받지 않으신 것은 구례대로 드리지 않고 자기 좋을대로 드렸기 때문이다. 아담이 살아 족장으로 함께 살대는 아담이 사제가 되므로 아담이 제사를 드린다. 가인과 아벨은 성장하여 독립생활을 하게 되었고 그들이 사제가 되어 제사를 드리게 되었다. 아벨은 속죄의 제물 희생양을 드렸고 창조주임을 믿고 첫 새끼를 드렸고 성결의 제사로 기름을 드렸다. 그리고 사랑으로 살진 것 좋은 것으로 드렸다. 그러나 가인은 곡식으로 제사를 드렷다고 기록된다. 가인과 아벨의 제물이 다른 것이다.

 

가인과 아벨은 제사 드리는 법을 아버지와에게 동일하게 배웠다. 그러나 아벨은 아버지에게 배운대로 즉 말씀대로 규칙대로 드렸고 가인은 자기 마음대로 드렸다. 그러기에 그는버림받게 되고 죄와 함께 살게 되었다.

      

속죄일의 중심은 성결하게 하는 것이다. 제사장이나 백성 누구나 막론하고 성결케 하여 사죄를 받으라는 말이다. 이렇게 하라 명하신 것은 그렇게 하지 않으면 사죄가 안된다는 것을 말씀하신 것이다. 모든 제사가 그렇듯이 성결이 목적이다. 그러나 강림하신 하나님으로 하여금 속죄를 선언 받는 날로서 몸도 마음도 괴롭게 하라는 의미이다. 안식일 중에 안식일로 가장 귀한 은혜의 감사를 드리는 절기인 것이다.


 

2. 맥추절에(오순절)에 성령께서 강림하셨다.

 

1) 오순절(맥추절)은 대속을 완성하심이다.



그리스도께서 승천하시기 직적에 약속 받은 성령을 기다리라 명하셨다. 이것은 그리스도께서 이루신 대속을 완성하려 하신 것이다.

 

(14:16-17)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시리니 17)저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저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저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저를 아나니 저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

 

(14:25-26)내가 아직 너희와 함께 있어서 이 말을 너희에게 하였거니와 26)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

 

(16:13-14)그러하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14)그가 내 영광을 나타내리니 내 것을 가지고 너희에게 알리겠음이니라

 

 

(1:4-5)사도와 같이 모이사 저희에게 분부하여 가라사대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내게 들은바 아버지의 약속하신 것을 기다리라 5)요한은 물로 세례를 베풀었으나 너희는 몇 날이 못되어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 하셨느니라

 

그리스도께서 자신이 떠나 가셔야 성령의 하나님이 강림하여 우리 안에 함께 거하시면서 진리로 가르치시고 그리스도께 가르치신 말씀을 생각나게 하고 진리가운데로 인도하시고 장래일 즉 미래의 영원한 삶의 소망으로 그리스도의 대속의 영광을 나타낼 것이므로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반드시 성령 세례를 받고 그리고 그 사실을 온 천하에 전하라고 말씀하셨다.

 

2) 하나님이 직접 속죄를 선포하심이다.

    


시내 산에서 계명을 주신날 하나님이 강림하여 속죄를 선포하신 날 오순절(맥추절) 날에 임하셨다. 그리하여 신약 시대에는 오순절을 성령 강림절이라 한다.

 

오순절 날은 모세가 율법을 받은 날이기도 하기에 율법의 날이기도 하며 대 속죄일 즉 하나님이 직접 속죄소에 강림하시어 하나님의 백성들의 모든 죄를 대속하여 속죄 받는 날이기도 하다. 오순절 성령 강림 절은 그리스도의 속죄를 이루시는 날이다.

 

오순절에 성령님이 강림하신 뜻은 맥추절에 중심이 대 속죄일을 완성하신 것이다. 하나님께서 직접 강림하시어 그의 백성들의 한해의 모든 죄를 속죄하신 것과 같이 성령께서 직접 강림하시어 인류의 대속을 단번에 이루시고 구약에 하나님의 백성을 구속하시는 성막 또는 성전을 인류를 대속하는 교회로 이루시고 모든 인류의 대속을 선포하신 것이다.

 

대제사장인 그리스도께서 단번에 대속의 번제를 드림으로 대속의 의()를 이루시고 그의 자녀들을 제사장 나라로 이루어 그제사장 나라들로 하여금 직접 마음을 괴롭게 하는 회개로 하여금 대 속죄를 성령께서 개개인에게 직접 선포하신 것이다. 우리의 마음을 하나님의 성령이 계시는 전이라 했다. 그것은 성막 안에 속죄소가 있어서 하나님이 강림하신 것처럼 성령게서 우리의 마음의 속죄소에 강림하셔서 우리의 죄를 사하신다는 의미인 것이다. 그러므로 성령 강림주일은 우리의 구약의 대 속죄일을 완성하신 날이다.

 

이 날에 성령께서 강림하여 교회를 탄생시키시고 우리들의 영혼 즉 생명의 열매를 꺼두게 되었기에 오순절이라 한다. 특히 이 날은 모세가 시내 산에서 율법을 받은 날이고 성령이 강림하신 날이기에 교회가 탄생한 날이다. 그러므로 맥추절은 절기에 감사도 중요하지만 그 절기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도 당연히 해야 하지만 생명의 길인 율법과 지상의 하나님의 나라 교회를 세우신 날로 더 중요한 의미를 가지는 것이다.

 

3) 오순절 성령 강림은 만인 구원을 나타내심이다.

    


(2:16-21)이는 곧 선지자 요엘로 말씀하신 것이니 일렀으되 17)하나님이 가라사대 말세에 내가 내 영으로 모든 육체에게 부어 주리니 너희의 자녀들은 예언할 것이요 너희의 젊은이들은 환상을 보고 너희의 늙은이들은 꿈을 꾸리라 18)그 때에 내가 내 영으로 내 남종과 여종들에게 부어 주리니 저희가 예언할 것이요 19)또 내가 위로 하늘에서는 기사와 아래로 땅에서는 징조를 베풀리니 곧 피와 불과 연기로다 20)주의 크고 영화로운 날이 이르기 전에 해가 변하여 어두워지고 달이 변하여 피가 되리라 21)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하였느니라.

오순절 이전 까지는 하나님의 특별히 선택하여 세우신 남종들 선지자들이나 제사장들이나 왕들이나 기타 특별히 선지자에 의하여 선택된 자들에게 기름을 부어 종들을 삼으셨다. 그러나 이제 성령께서 직접 그리고 남종이나 여종이나 할 것 없이 모두에게 임하여 속죄할 것과 종을 삼으실 것을 이루신 것이다. 맥추절에 성령이 임하신 것은 성전을 통하지 않고 직접 개개인에게 임하여 속죄 하심을 보이신 것이다.

 

오순절 성령 강림은 인류 구원을 선포하심이다.


오순절에 성령이 임하신 것은 인류의 대속을 위해 오심을 나타내기 위함이다.

 

(2:8-11)우리가 우리 각 사람의 난 곳 방언으로 듣게 되는 것이 어찜이뇨 9)우리는 바대인과 메대인과 엘람인과 또 메소보다미아, 유대와 가바도기아, 본도와 아시아, 브루기아와 밤빌리아, 애굽과 및 구레네에 가까운 리비야 여러 지방에 사는 사람들과 로마로부터 온 나그네 곧 유대인과 유대교에 들어온 사람들과 11)그레데인과 아라비아인들이라 우리가 다 우리의 각 방언으로 하나님의 큰 일을 말함을 듣는도다

 

이스라엘 민족의 3대 명절 유월절 맥추절 추수절 삼대 절기는 이스라엘 민족은 반드시 지켜야하는 의무적 절기이다. 그러기에 사방에 흩어져 있는 민족 특히 교회 지도자들이 모이는 절기이다. 오순절 성령 강림 절에도 유대인까지 16개 민족이 모여 제사 드렸다.

 

오순절에 성령이 임하신 것은 여호와를 믿는 모든 백성들에게 성령이 임하신 것을 증명해 보이려고 임하신 것이다. 오순절에 성령임하신 것을 목격한 그들은 자기 나라에 돌아가서 증거 하기 때문이다그래서 사도들로 하여금 성령이 임하셨다는 것을 증거 하게 하신 것이다.

 

결 론.

 

맥추절 710일 속죄일이 안식일 중의 안식일이라면 오순절 성령 강림 일절은 절기중의 절기라는 의미가 된다.

맥추절 감사 예물을 드리는 것 중요하다. 그것은 하나님의 백성으로 본분이고 의무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물질적 감사하는 절기가 되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중요한 것은 그 절기를 통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받고 또한 속죄를 선포 받는 날이라면 속죄의 감사로 우선 되어야 하고 속죄일이 안식일 중의 큰 안식일이라면 성령 강림 주일은 나에게 성령이 직접 강림하시어 내 안에서 대속을 이루시고 그리고 말씀으로 통치하신다는 것이 무엇보다도 감사해야 한다. 물리적 감사로 드려지는 절기가 되어서는 안되면 성령 강림 절을 통하여 구속이 이루어져 가는 귀한 절기가 되어야 한다.

출처 : ╋예수가좋다오
글쓴이 : (一麥.)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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