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 설교 모음

[스크랩] 12,17, 부자와 나사로가 간 곳--눅16장:19-26-송은근목사

하나님아들 2018. 6. 14. 23:09

부자와 나사로가 간 곳--16:19-26

함께했던 영국형제의 장례식을 치루어 주고 와서 장례소식을 전합니다.

몇일전에  김영국형제 하나님의 부음소식듣고 수요일 밤기도회시 그를 추모기도회를 가졌습니다비록 병들고 가난하고 낮고낮은 혈혈단신의 외로운 자였지만 왠지 그는 하나님의 사랑하시는 자같은 느낌이 들어서 야고보서와 벧전 1 "꽃과 풀같은 나그네라" 말씀으로 은혜를 나누고 기도의 시간을 갖었습니다.

우리는 이틀후 새벽기도를 가진 후에 병원장례실로 갔습니다날씨가 살을 에듯 추운 날 일곱형제들이 나와주었습니다그의 삼베로 묶어둔 초라한시신, 널판자같은 초라한 관 옆에 형제의 생필품이 한봉지에가 놓여잇습니다  입관되기전 그의 흰색 머리카락이 밖으로 보이는  머리맡에 나는 서서 장례입관예배를 드려 주었습니다벌써 몇 번째인가, 다른 사람같으면 놀랍고 슬프고 무서운 감이 들자리지만 나는 이상하게도 믿음으로 함게한 형제들은 이 자리가 다정함을 항상느낍니다
"괴로운 인생길 가는몸이 어디는 쉬일곳 아주없네 
눈보라 제우처 불어도 돌아갈 내고향 하늘나라"(479

비록 외롭고 괴로운 인생을 살았지만 마지막 예배만큼은 천국환송예배가 되게 하고 싶었습니다목사가 사랑하는 양에게 성도에게 마지막 해줄 것이 무엇이 있겠습니까그러나 왜 좀더 꽃을 사오지도 못하고 십자가 덮개도  좀나은 유골함을 사주지 못했는지 왜 좀더  해주지 못했던 못난 목사라는 것이 집에와서야 조용한 밤이 되니 눈물이 흘러내립니다.....그렇게 괄약근고장으로 변이 흘러서 창피하다고 기저귀를 빼고 숨겨놓던 박형제,  병원에 가서 변때문에 먹을 것을 충분히 주지않아 사주면 허겁지겁 먹던 우리 박형제이를 딱아 주었더니 이가 하나 빠져 나오던 박형제 담배꽁초를 찾아 헤메고 다니던 형제....  독한 담배때문에 결국 폐암이 되어 갔지만 얼마나 담배가 먹고 싶었을까 다른 사람들이 하듯 마지막 담배라도 입에 물려줄 걸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정말 그의 앞에는  한송이 울어줄 부모형제 자녀 한사람도 없엇습니다들어니 그는 어릴  어머니도 없이 자랐다고 합니다그런중에 마지막 그래도 우리 성도들이 함께 찬송불러 주고 예배드려 주고 간호해주고 옷도 사주고 함께 데리고 다니면 놀러가고 무엇보다 예수님 믿고 함께 예배드리면서 살았다는 그리고 이렇게 여러형제들이 마지막 천국 환송예배로 마지막을 동행하여 주었다는 것이 그나마 다행이라 생각됩니다.

인천시립 공원묘지에 도착하여 바로 화장터로 들어갑니다. 우리는 판자로 된 가녀린 관이 화로불꽃으로 들어가는 것을 보면서 하관예배를 드렸습니다.  정말 그는 부자집 대문에 헌대를 앓고있던 거지 나사로와 같은 사람이었습니다그는 그래도 신앙을 가지고 낙원에 들어가서 아브라함의 품에 안기는 사람이 되었다는 생각에  위로가 왔습니다 말씀으로 왓던 조카 한분에게 위로하면서 강하게 복음을 전하였습니다. 교회를 나오겠다고 했습니다. 언젠가 나의 형제가 하늘나라로  때에 혈육이란 팔다리가 하나가 없어지는 느낌이었던 기억이 납니다

식사를 하고 난후  분골이 나와서 우리는 그것을 들고 정중히 안치장으로 갔습니다. 그래도 무연고자에게 장례비가 나오고 10년간 납골함에 보관해 준다고 합니다우리나라가 잘살기 때문에 가난한 자들이  다행입니다납골당 높은칸에 그를 올려놓고 1분간 묵상하고  "영국형제  있어." "영국아 잘가손을 흔들었습니다. 우리는 "다음에  올께라는 말은 차마못하고 발길을 돌렷습니다.
천국에서 만나보자 그날 아침 거기서 
순례자여 예비하라 늦어지지 않도록 
만나보자 거기에서 만나보다 거기에서 
저기뵈는 저천국 문에서 만나보자 
만나보자  그날아침 거기서   

 

많은 사람이 잠시 죽었다가 돌아온 자들의 체험담들이 많이 있습니다.

죽을 때, 혼이 빠져나가는 뻐근함을 느끼고 그다음 새털처럼 가벼워진다고 함니다. 모든 육신의 짐을 벗어버리기 때문입니다. 마치 꿈을 꾸는 것같다고 합니다. -자신의 무릎을 붙들고 왜 우는지 자신이 쳐다보게 된다고 아무리 말해도 알아듣지를 못한다고 한잠에서 깨어난 것과 같다고 말합니다.

 

16장은 예수님이 비유로 말씀하여 주신말씀입니다.그렇다고 전설따라 삼천리같은 전설같이 꾸며낸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의 비유란 알아듣기쉽게 하시기 위해서 한 말씀을 실제로 있을 수 있고 있던 일들입니다. (())-씨부리는 비유에서 실제로 씨뿌리는 사람, 네 밭, 또 새들이 그 당시 있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에 나사로란 사람의 이름이 있습니다. ....언제나 예수님은 구약성경에서 계시의 점진성을 따라 한발 더 나간 더 밝고 확실한 것을 보시면서 말씀하여 주셧습니다. 마치 시골농부가 서울을 그림으로 보다가 서울로 올라와서 남대문과 서울을 보면서 말하는 것과 같습니다.

구약의 성도들은 구원이나 천국이나 지옥이런 것을 예표와 그림자를 보는것같이 희미하였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자신이 예언되었던 메시야 그리스도가 오셨고 자신이 하나님의 아들로 와서 보니 (선지자들은 종들이고) 더욱 명확하게 알게 된 것입니다.

 

오늘 말씀에서 예수님은 마치 그림을 보듯이 말씀합니다. 상징적인 장소가 아닙니다.

성경에서 경이로운 천국....지옥은 대주제입니다.  성경전체의 핵심복음입니다.

교회시대마다 교회의 부흥이 일어나게 된 때는 강단에서 이런 복음이 전하여 졌을 때입니다....


1. 죽음앞에는 똑같이 평등하다는 것을 말씀합니다

(1) 거지나사로가 죽어 곧 부자도 죽어 = 같은날에 죽었는지 몇년 더 살았는지 모르지만 죽어고, 또 곧죽어 라고 말합니다. 조금의 차이가 있을 수 있다. 부자도 가난한 자나 죽음에 평등-부르면 다 가야한다-잘 먹는다고 오래사는 것도 아니다 더 빨리 죽기도 합니다. 조금더 오래 살 수 있습니다. 그런데 눈깜짝할 사이에 죽는 것 몇년간이 무슨 의미가 있겟습니까?

죽음시간에 평등 젊은 사람도 노인도90:10-“우리의 연수가 70이요, 강건하면 80이라 쏜 살같이 날아가나이다....

(2) 아무것도 가지고 가지못하고 빈손으로 가는것에 평등합니다.=그의 땅에서는 호와저택에 많은종들을 두고 매일 초호화판 연회를 베풀고하였고 또 장례식에는 많은 조문이 왓을 것입니다. 긴행렬의 문상객 있고 사람들이 아까운 사람 좀더 살았어야 했는데, 하면서 조문금이 많이 들어왓고 지역유지로 부고소식을 전햇을 것입니다. 그런데 그날 죽음즉시 빈손으로 가는 것이 부자나 나사로나 똑 같았습니다.

 

2. 죽음에서 완전이 다른 것이 몇가지 있습니다.

(1) 받들려 올라가는 안내가 다릅니다. -나사로는 천사가 받들려서 올라 갔습니다.

부자는 마귀가 끌고 갑니다. 왜 부귀영화 지위장수 누린자들이 죽을 때에 공포를 느끼고 죽음의 사자 저승사자가 나와함께했던 마귀의 세력이 찾아오는것입니다. 가자고...- 믿다가 간 사랑하는 형제들의 장례식장에 가면 이상하게 죽검이 무섭지도 않고 다정하게 느껴지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나도 곧 갈거야 하면서...” 한쪽 눈에는 눈물이 한쪽 눈에는 소망이 보입니다.

(2) 주민등록의 이름이 완전히 다릅니다. 죽자말자 나사로는 이름이 있습니다.- 생명록에 기록이 되엇기 때문입니다-녹명된 자는 그리로 들어갑니다.20...당신은 하늘주민등록이 있습니까? 예수믿고 생명책에 기록되는 줄 믿으시기를 바랍니다. ((찬송-재림나팔소리 천지진동할 때에 구주예수님 구름타시고 천사들과 모든 백성 올 때에 주의얼굴 뵈오리 나팔불 때 나의 이름 나팔불 때 나의 이름 부를 때에 그때 잔치참여 하겠네...))

(3) 가는 장소가 완전 다릅니다.- 나사로는 아브라함의 품에 즉 낙원에서 위로를 받고 잇습니다. 그러나 부자는 어디? 지옥으로 내려갑니다. 불꽃에서....

(4) 위로가, 상급이 다릅니다 , 너는 땅에서....나사로는 여기서 위로를....이 위로가 어디에 기록되어있는지 요한계시록 21:

 

<나사로가 간 낙원천국에 대해서 잠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위로 안식,영생의 희락을.../온갖 괴로움---날카로운 대조

사도요한 계21:2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게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예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하였다. 신랑이 신부를 찾아옵니다...잔치하는 것으로 ===밧모섬에서 노예로있을 때-엑스타시 황홀함 경이로움의 극치를 사랑하던 사람이 그리워 하다가 연지꼬지 바르고 족두리관쓰고 그날 잔치날 기쁨의 잔치 그리고 첫날밤 도킹... ...장막이 함께덮어줍니다. 하나님이 함께 동거합니다. 주님이 신랑이되어서 눈물을 딱아주십니다. 당신은 이제 사망이없오,,,애통하는 것,곡하는 것....아픈 것이 다 지나갔오,,,생명수 강가로 갑니다. 저쪽에 잇는자들을 보세요. 영원한 결혼으로 이제 연원히 천국에서 살게된다는 것...

성은 계21:14--열두보석으로..열두 진주문으로...수정같은 강물이....좌우에 달마다 맺는 과실수...황금문을 들어가 황금종소리-(237-저 건너편 강언덕에)(2460 나 가나안복지귀한 성에...)

계시록 21:4 “눈물을 딱아주시니 아픈 것이나 슬픈 것이나

그러면 우리의 형제 나사로는 무엇을 햇는가? 그가 무엇을 햇다는 말씀이 없습니다. 그는 단지 아무 재산도 집도 가족도 없고 오직 거지로 얻어먹고 거기다 병이들어 개들이 와서 빨아먹는 자가 무엇을 좋은일 상받을 일을 했겟습니까? 그는 단지 자신이 죄인인 것을 깨닫고 하나님을 믿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었다는 것입니다. 오직 그것 가지고도 낙원에 와 있습니다. 부자가 무엇을 자선도 하고 자식도 좋은 일군으로 키웠는지 모릅니다. 그런데도 그는 지옥에 와 잇습니다.

 

여기서 말하고자 하는 것은 부자라고 다 나쁘다는 것이 아닙니다. 부자가 물질 때문에 믿음갖기가 힘들고 천국에 들어가기가 힘들다는 것입니다. 부자가 조심해라는 것입니다, 그 재물을 누가 주신 줄을 알고 하나님을 위해서 쓰야한다는 것을... 하나님을 위하여 쓰지않고 향략사치로 쓰고 있는 것이 죄라는 것을 지적하여 주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가난해도 예수를 믿으면 천국을 간다는 것입니다. 가난하다고해서 천국가는 조건이 아니고 착하고 선한자도 아닙니다. 가난한 자가 더 못된 짓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가난한 자는 하나님을 잘 찾습니다. 천국이 더 가깝게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가난하고 병들고 실패했다고 너무 슬퍼하고 절망할 필요가 없습니다. 분명한 한가지는 부자나 가난한 자나 예수 안믿으면 지옥이요 믿으면 천국행이라는 것입니다(믿음천국,불신지옥,예수천당) 왜 그렇습니까? 내 공로로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예수 믿음으로 은혜로 예수피로 구원받기 때문인 것을 믿으시기를 바랍니다.//

 

<본장은 지옥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1) 불이 있습니다. 타지도 아니한다는 것-무저갱....@ 소금치듯하리라,,@ 거기는 구더기도 죽지않고....마귀를 위하여 예비한 불과 유황불에 들어가리라()----()‘게헨나() 힌놈이란 말에서 예루살렘밖의 힌놈꼴짜기’-어린아이 인신제사 몰렉산당 불태워 바치던 곳이고 후에는 그곳에 쓰레기 테우는 장소였다. 게헨나는 불과 악취와 연기가 올라오는 곳인데.....(7:31) 자녀들을 저주받은 골짜기 365일 쓰레기 연기...지옥의 모양을 잘 보여주고있는 장소...

신약에서 예수님은 거기는 꺼지지않는 불이 타오르고 벌레도 죽지는 벌레들이 우글거리고(9:43-), 불못(19:20) “저주를 받은 자들아 마귀와 그 쫄병들을 위해서 준비된 영영한 불에 들어가라”(25:41)

(2) 빛이 없습니다.- 오직 어두움만 –밖같 어두운 곳에......

(3) 영원한 고통이 잇습니다-제발 이곳에 오지않게...” 내 혀 끝에 물한방울..... 슬피우는 통곡, 비명소리만....울며 이를 가는 곳(25: ), 14;10 “거룩한 천사들앞에서 고난의..고난의 연기가 세세토록 밤낮 쉼을 얻지 못하리라=저주의 장소

(4) 다시는 오고 갈 수 없는 영원한 분리의 곳입니(16:26)

-이것이 영원한 사망, 둘째사망이라합니다(20:14). 내가 아무리 그곳에 대신가겠다고 해도 대신해 줄 수도 오고 갈 수도 없는...

(5) 회개의 기회가 없습니다. 지옥에는 다시 살아나서 가서 전도의 기회가 없습니다. - “내 가족 다섯이 잇는데...” 거기에는 전도자들이 교회가 있다. 그들의 말을 들을 것...전도가 별것아닌것이 아닙니다. 이렇게 우리손에 교회에 천국과 지옥의 운명이 달려 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결론)//////

왜 이 말씀을 하셨을 까?

앞장누가복음 15장의 회개한 자 한영혼에 대한 기쁨에 대해서 ...15:6, 9,24,

 

천국과 지옥은 상징이나 신화가 아닙니다.-너무도 확실하고 실제인 장소입니다. 여호와 증인과같은 속지마세요-어찌 결과가 없다고 생각합니까? 마지막이 있고 심판이 있습니다 상급이 있습니다(9:27). 우리가 영생의 부활이 없다면 이땅에서 가장 불쌍한 자들이다라고 햇습니다.

 

그 부자처럼 비통하게 부르짖습니다. 주여! 제발 물 한방울 한방울 내 혀를 서늘하게 좀....” “주여! 형제 다섯이 있는데 제발! 제발! 이곳에는 ......이곳에...나사로를 보내어...” 이런 비명소리가 안 들리십니까?  ."아니다 그곳에 모세와 선지자들이(31) 전도자들이 =바로 당신을 말합니다.=지금 부모일가친척 친구동료에게 전도합니까? 몇 명 인도햇습니까?


출처 : 송은근목사 설교창
글쓴이 : 에이레네 원글보기
메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