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 설교 모음

[스크랩] 12,31 옛 사람 벗어버리기  (엡 4:17-24)

하나님아들 2018. 6. 14. 23:08

옛 사람 벗어버리기  (4:17-24)

사람들은 새해가 되면 새로워지고 싶어합니다. 한편 심리학 용어 중에 <고착상태>라고 하는 말이 있습니다. 종래의 유치한 습관, 혹은 부정적인 습관을 버리지 않고 계속 유지함으로써 심리적 안정을 얻으려고 하는 현상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런 고착상태에 빠진 사람은 변화를 싫어합니다. 그리고 변화되지 않은 낡은 것에 매여서 거기서 안정을 누리려고 합니다. 그래서 보수는 부패로 망한다는 말이 생깁니다.

관성의 법칙이란 것도 잇습니다. 하던대로 그대로 하고자하는 습성, 이대로 그대로....돌아가는대로 돌아가고싶은 안주의식입니다.

세상은 모든 것이 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더 심각한 문제는 나는 절대로 변하지 않는다.’는 것을 고매한 인격으로 착각하는데 있습니다. 여러분, 정말 내가 안 변하고 있는 겁니까? 착각하지 말아야 됩니다. 변하지 않는 것은 안 변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지금 퇴보라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성경은 정유년 2017년이라는 시간을 보내며 무술년 개띠2018년이라는 새로운 시간을 맞이하는 우리에게 변화하기를 요구합니다. <옛 사람을 버리고 새 사람으로 변화하라>는 것입니다. 옛사람을 벗어라는 데 무엇을 벗어라는 것입니까?

 

첫째, 우선 옛것에 매이지말아야 합니다. 옛것을 잊어야합니다.

여기 본문23절에 옛사람을 벗어라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기전에의 이방인과 같이 과거에 매이지말라는 것입니다.

당신은 이제 과거의 사람이 아닙니다. 새사람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새신분이되엇다는 것을 전재하고 하는말씀입니다. 이것을 고린도전 5;17 “이전 것은 지나갓으니 보라 이제 새것이 되어도다라고 말합니다.

 

베드로는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시자 부활이고 뭐제자고뭐고 실망을한체 갈릴리에서 도망가다시피 나는 고기를 잡으러 간다~~’하면서 그바다에 나가 고기를 잡았습니다.

예수님이 그곳에 나타나셨습니다. 과거를 묻지않습니다. 세 번이나 모른다고 저주하면서 배반하였습니다. “베드로야 네가 나를 사랑하는냐? 이렇게 세 번이나 물었습습니다. 과거를 묻지않겠다 앞으로 우리작은 사랑만았다면 실수도 배반도 실패도 헐 수 있다. 그것으로 충분하다 앞으로 네게 일을 맡기리니 사람을 낚는일을 해보자 큰일이 있다 그것은 내양무리를 치는 일이다. 너는 감독자로 삼고싶다.”

예수님께 온 자, 회개하고 세례받고 신앙생활을 시작한 사람은 주님께서 새로운 계획이 있다는 것입니다. ...

하나님께서도 말씀하십니다.

이사야 43:18너희는 이전 일을 기억하지말라 옛적일을 생각하지말라. 보라내가 세일을 행하리니 내기 광야의 길과 사막에 강을 낼 것이다

과거의 실패 억울함, 과거의 열등감에 사로잡혀있지 말라는 외침입니다. 이스라엘은 지금 포로생활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러나 구원의 날이 주어질 것를 예언하면서 한말입니다. 새날이 분명히 온다. 새로눈 시대 새날이오는데 광야에 길을 내고 사막에 강을 내고자하는 우너대한 일을 하려고하는데.... 어떻게 과거에 포로된 못난 열등의식 엽전의식.....

미래를 보라는 것입니다. 희망을 가지는 것입니다.

데일 카네기의 행복론책에 어제에 매여있는사람 그리고 내일의 염려에 매여있는 사람은 성공하지못한다 불행하다고 하면서 < 미시간주 시지오에 사는 e.k 실즈부인의 이야기를 해주고있습니다. 남편이 병으로 죽자 여인은 의료비로 재산도 없어지고 중고차를 활부로 사서 시골로 도심의 학교앞으로 책을 팔러다니게 되었습니다. 힘이없어니 경험도없고 장사가 잘되지않아 할부금걱정.... 방세내기에 바빠... 특히나 혼자밥먹는 것...식사비도 못살까 걱정하게되니 자살생각을 하였다는 것입니다. 자살을 못한 것은 장례비용이 없고 동생이 우는모습을 생각하니...도무지...

빵을 사먹는데 가게주인의 등뒤액자에 현명한 자는 하루하루를 새로운 생활로 산다는 글이 새겨져잇습니다. 그것을 차유리에 붙이고 크게 외쳤습니다. 지나간 일을 잊어버리고 내일의 생각은 하지아않는 새롭고 한번오는 아 어제에 대한 후회를 집어치우자 그리고 내일에 대한 염려에 매여서 내가 이렇게 힘이없구나 오늘하루를 그녀는 그때부터 활력이 살아나면서 책이 잘팔려서 마침내 큰서점을 운영하게되었다는 것입니다...

 

2천년전 시인 호레이스 시인은 다음과같은 시를 ...

행복하리로다 홀로있어도

어늘은 내것이라고 노래하는 사람이여,

마음이 행복한 사람은 오치리

내일이 최악의 것이 될찌라도 그것이 무슨상관이랴,

나는 오늘을 성실히 살았노라.

 

인간의 성품중에서 가장 안좋은 본성은 자기집안에 있는 장미는 못보고 담넘어 남의집에 있는 장미만 좋다고 하는 것이다. 우리인생은 어린애들은 청년이되면, 청년은 어른이되면...결혼하게되면.... 은퇴하게되면,,,

 

예수님께서 목숨 때문에 무얼 먹을까 염려하지말라 염려한다고 키가 한자나 더할수 있느냐? 공중의새를 보라 들에나는 백합화를 보라 심지도 거두지도 모직공장도 돌리지않는데도 얼마나 아름답고 노래하면서 살지않느냐? 고 그날의 일은 그날에 족하니라염려라는 말은 사자가 목을 물어서 질식한다는듯이있다는것입니다. 또 염려는 마음이 둘로 갈라진다는 뜻도있습니다.

 

지나친 과거에 골몰하는 과거형의 사람은 진보하지 못합니다. 흘러간 물로 물레방아를 돌리지 못한다. 내일의 염려가 오늘에 질식하고 눌려서 웃지도 즐기지도 못합니다. 이런 사람들이 우울증강박증, 열등감자페증에 사로잡힙니다.

 

시편에 시인은 노래하고 있습니다

이날은 주께서 창조하신 것이니

내가 즐거워하고 기뻐하리라” --♬♬♬


둘째, 구습을 좇는 옛사람, 벗어버리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육체 주도적 인간에서 타락된 본성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 본성을 좀처럼 변하지않습니다. 17절에는 예수를 믿기전에 이방인이 행함같이 사는 전에 행하던 습관을 말합니다. 육체본위로 살아가는 사람을 옛사람이라고 하면서 이 습성에서 버릴 것을 여섯 가지로 말합니다. 사람들은 새 집으로 이사를 하려고 할 때, 옛날 것은 다 버리고 갑니다. 새집에 옛 가구들이 어울리지 않기 때문입니다.
마찬가지로 새해를 맞이하는 우리들도 묵은 것들을 다 버리고 가야하겠습니다.
묵은 생각, 묵은 감정, 묵은 습관, 묵은 버릇, 묵은 취미, 묵은 오락, 등 하나님 보시기에 합당치 못한 것들은 다 버리고 가야 하겠습니다.
사람들은 년 말을 맞으면 한번쯤 새롭게 출발하기를 원합니다.
오늘 말씀에도 유혹에 욕심을 따라 썩어져갈 구습들을 버리라고 하였습니다. - 6가지라고 햇습니다.

첫째는 허망하다 그랬습니다. 이 말은 목적을 상실했다는 말입니다. 의미를 잃어버린 삶입니다. 아주 허무하고 허망한 세상, 허우적거리기만 했지 무엇때문에 이러는지를 모르고 사는 것입니다. 사업을 하긴 하는데 목적이 없습니다. 결혼을 했는데도 의미가 없어요. 목적이 없는 삶 아무렇게나 사는삶 온통 허망함에 빠져듭니다.

그 다음에는 어두움이라 했습니다. = 본문 말씀대로 총명이 흐려지는 것을 말합니다. 이성의 능력이 어두워진 채로 살아가는 것을 옛사람이라고 했습니다.

무지함이라 그랬습니다. 무지하다는 것은 도덕적 판단력을 잃어버리고 선악의 구별이 모호해 지는 것을 이릅니다. 무엇이 선인지 악인지 분간하질 못하는 그런 상태에 빠져서 살아가는 것, 그것이 버려야 할 옛사람의 습성이고,

그 다음에 네 번째는 마음이 굳어진다 그랬습니다. 이 말은 강퍅해지는 것을 말합니다. 자기집착만 남아서 헤어나지를 못하고 불쌍하게 살아가는 것을 말합니다.

다섯 번째는 무감각해진다 그랬습니다. 한 마디로 감각능력 상실입니다. 최소한의 양심마저도 무뎌진 채로 살아가는 것이 옛사람의 모습이고요,

마지막으로 여섯 번째는 방임이라고 했습니다. =영어로 Give up, 즉 포기상태입니다. 이건 시쳇말로 막가자는 것입니다. 더 이상 기대를 걸 수가 없을 만큼 인간됨을 포기한 최악의 상태입니다.

여러분 버릴줄 모르면 어떻게 됩니까? 어지럽습니다. 썩습니다. 냄새나고 더러워집니다. 쓰레기가 됩니다. 쓰레기를 그냥 뇌두면 쓰레기장이 됩니다. 이 모든 행위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버리기를 요구하는 옛사람의 모습입니다. 2017년을 지내오면서 우리에게 이런 삶의 모습들이 있었다면 버리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2018년도에는 새로워지라고 하십니다. 그런데 23절 말씀을 잘 보면 오직 심령으로 새롭게 되라고 합니다. <심령>이란 하나님과의 관계를 말합니다.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새사람을 입으라고 합니다.
---회개 할 줄 알고 하나님앞에 무릎을 꿇을 줄아는 사람. 아침마다 새벽기도를 하는사람과 안하는사람과의 차이는 엄청납니다. 쓰레기장과 화단과의 차이입니다.

 

저는 중독문제도 마음과 영혼의 문제---의사가 약물로 고쳐지는 결심과의지로도 안된다고 봅니다.

이 땅의 모든 범죄와 교도소 문제도 겁주고 벌금내고 한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노숙자문제나 극빈문제도 무상급식,무상교육,무상의료, 아닙니다. 북구라파들이 대학교까지 무상으로 하나도하지만 세금이 자기월급에서 50%를 떼어낸다는 것입니다. 보장제도이지 무상이 아닙니다.

 

여러분! 우리가 왜 복음을 전하고 교회를 부흥시키고자 전도합니까? 정신의 영혼의 문제입니다. 에수를 믿어 하나님의 자녀라는 고귀한 존재가치관과 사명의식과 말슴과 영으로 새로워지면 그 사람은 근본적인 내적인 변화가옵니다.

마음을 영혼을 가꾸는 사람과 그대로 두고 씻지않는 자의 차이는 여러분 저 씻고 딱고 빨고 향수바르고 하는 젊은 처녀하고 쓰레기장에 앉아서 지내는 거지하고 차이는 많이납니다.

교인을 교회를 비유하여 예수님의 신부, 거룩한 무리라고 합니다.


헌 옷을 벗어버리고 새 옷을 갈아입듯이 하라고 합니다.

여러분, 탕자가 집에 돌아올 때 자기 자신을 생각합니다. ‘나는 아들 자격이 없다. 아버지의 마음을 너무 상하게 했고 너무 많이 타락돼서 나는 아들자격이 없다.’그래서 "머슴꾼의 하나로 대접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렇게 해서 굶지 않고 살게 해주세요." 이런 초라한 마음을 가지고 돌아옵니다. 그러나 그를 만나는 아버지는 다릅니다. "너는 내 아들이라" 하고 만납니다. 그러면서 아버지는 그 아들에게 새 옷을 입혔습니다. 그리고 영광된 잔치에 참여케 합니다. 그 입힌 옷을 통하여 자신의 아들임을 밝히고자합니다. 옷은 때로는 그 신분을 나타내기도합니다. 오늘 성경은 말합니다. "낡은 옷은 벗어버리고 새 옷을 입으라."아버지와 만나는 관계에서 새 옷을 갈아입고 새사람이 된 탕자처럼 지나간 과거를 헌옷 벗듯이 벗어버리고 새로운 옷으로 갈아입으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심령이 새롭게 된다는 것은 물질로 달라지지 않습니다. 물질로 사람을 바꾸지 못합니다. 우리는 구조조정이라는 말을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어왔습니다 그리고 극빈자 돕기도 모숙인돕기 청년돕기도 사람이 달라지기 전에는 구조를 100번 바꿔도 안 됩니다. 사람의 마음이 바뀌기 전에는 안 됩니다. 나는 아직 의사가 마음을 바꾸지못합니다. 인생의 행복은 돈을 준다고 되는것도 아닙니다. 구조를 바꾸고 사회제도를 바꾸어서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혁명론을 주장했던 사람이 [칼 마르크스]입니다. 그러나 그는 실패했습니다.

 

성경은 하나님께서는 내적인 변화가 있을 때 비로소 사회도 인간도 변하는 것이요. 우리가 말하는 중생이라고 하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으로만 가능합니다. 하나님과의 관계 즉, 심령이 새로워져야 합니다. 하나님을 만나고 하나님의 말씀을 먹을 때에 사람이 사람 됩니다. 근본은 영적 문제요, 하나님과의 만남의 문제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은혜가 필요하다. <개고리 3년묻어 둔다고 소꼬리 안된다>고 합니다. 그러나 성령으로는 됩니다. 중생하면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피가 들어와 씻으면 됩니다.

새로 하나님의 영으로 태어나는 생명이 나타나면 됩니다.

그래서  성령의 힘이 개입하면 됩니다.

성령의 불로 태워주시면 됩니다.

성령의 바람으로 뿌리를 뽑아 주시면 됩니다.

예수 이름으로 마귀를 쫓아내면 됩니다.

오늘 새로워지고자 첫예배를 드리는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묵은 것을 버리고 새롭게 되기를 원하시면 아멘합시다!
먼저 여러분의 <심령>이 새로워지는 복이 넘치시기를 바랍니다. 새해에는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가는 구습을 좇는 옛사람을 벗어버리고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셔서 힘찬 한 해가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기도>>

 

우리는 지난 한해동안

결심해도 내가 썩어가고 있는 것들..구습이...

그리스도의 보혈,,,, 성령의 힘으로....다시 거듭나는 생명의 힘으로....



출처 : 송은근목사 설교창
글쓴이 : 에이레네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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