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맥코미스키, 계약신학과 약속(자손, 복개념)요약, | |
| 작성일: 2002/02/08 작성자: leesr624@hotmail.com>">소리나라 (http://sorinara.new21.org/) | |
| 맥코미스키, 계약신학과 약속, 1.맥코미스키의 자손의 개념 자손이 씨를 가리키는데 이는 족장들에게 약속된것이 구약과 신약에서 복합성을 띠게 된다. 아브라함의 혈통상의 자손을 의미하기도 바울은 믿음으로 말미암는 아브라함의 자손된다는 의미를 부가한다. 그리고 갈라디아 3:16은 그리스도 한사람을 가리켜 씨라고 했다고 증거한다. 다라서 이에대하여 개인적 의미와 집합적 의미의 자손개념을 규정할 필요가 있다. 1)신구약에 나타난 개인적 자손 바울은 갈3:16에서 제라가 집합명사로서 복수가 아니고 아브라함의 자손을 한개인에게 돌리고 있다. 바울은 약속의 후사를 아브라함과 그리스도 두사람에게만 돌렸다. 아브라함의 자손들은 자손의 자격으로 기업을 상속받고 마찬가지로 그리스도에게 돌려진 후사의 역활로 인해서 그리스도의 약속에 참여하는 자들이 복을 공유하게 된다. 이것은 계약에 의거해서 참여함이다. 이러한 개인적 개념이 근거를 가지는가의 문제를 위해서 구약의 언급을 살핀다. ㄱ.다윗계약(삼하7장) 삼하7장의 나오는 약속의 재진술은 하나님이 아브라함이후로 오랫동안 그의 약속에 근거해서 역사하고 계심을 확증한다. 삼상7:19이 영워한 약속의 기능을 설명은 하지만 그러나 중보자적인 역활로서 다윗의 가문을 말하지는 않는다.즉 아브라함에게 내린이방인에게도 및는 복의 효력의 확장을 언급하지 않는다. 따라서 다윗왕조의 약속은 민족적인 전망을 보여준다. ㄴ.선지서에 언급된 자료들 선지자들은 씨의 약속이 영구하고 무효화되지 않았음을 증거(사29:22-24,사41:8-10,51:2-3,호1:10,미7:20).유다왕국의 붕괴를 예언하면서 다윗의 하나손이 영원한 다윗의 왕국을 중보할 것을 증거한다.이것이 방ㄹ이 발견한 갈3:16의 개념이다.렘23:5,33:20-21,사9:7,1,11:1,암9:11-15,미5:2,겔37:24-25,슥3:8,6:12 이상에서 다윗왕국의 영구적 속성과 메시야와 약속이 갖는 관련이 있다. 선지자들에의해서 다윗의 약속이 진전해가는 속에서 자손의 정점이 일어 져서 개인적 역활이 드러난다. 2)종의 노래를(사41-53) 배경으로 한 행3:25-26에 나타난 자손의 개념 행3:25-6에서 베드로는 창22:18을 인용하면서(땅위에 모든 족속이 너의 씨를 인하여 복을 받으리라) “하나님이 그 종을 세워 복 주시려고 너희에게 먼저 보내사 희로 하여금 각각 그 악함을 버리게 하셨느니라”고 선언하였다. 그리스도가 복의 중보자인데 여기서 종에게 돌려지고 있다. ㄱ.종의 정체 사41-53에서 종이 아브라함의 약속과 관련(41:8,나의 종 나의 벗 아브라함의 자손) 여기서 종이 이스라엘 자손이지만 그러나 49:5등에서 민족과 구별된 종이다. 사53장에서 땅끝까지 구원하는 임무를 지닌 종이 드러난다. ㄴ.종과 약속의 내용 약속의 중보자이며 수혜자이다.사49:6에서 이방인에 대한 하나님의 복주심의 약속을 중보한다. 존귀한 명성도 보장된다(사52:10). 55:3-5에서 미래의 열국에 대한 지배는 다윗에게 주어진 약속의 직접적인 결과이다(땅의 확대). 이상의 논의에서 갈3:16에 개인을 가리키는 자손의 개념을 살폈다. 약속의 중보자이며 수혜자이신 역활과 신구약의 유대를 증거한다. 3)신구약에 나타난 자손의 집합적 개념 신자의 무리를 아브라함의 자손과 동일시한다(롬4:13-18,9:6-8,갈3:7,23-29).바울 서신에서 아브라함의 자손은 영적인 공동체이다. 신앙의 공동체이다. 갈3:7은 창15:6에 근거한다.자손은 회개를 수반해야 한다. 이를 신4:37-40에 보면 약속의 유효함이 순종을 근거로한다.10:16에는 마음의 할례를 강조한다.22ㅇ,ㄴ 액속에 대한 신실함을 강조하고 11:8-10에서도 소유와 복종이 강조된다. 선지서에서는 율법에 대한 신실함이 나라를 망하게 한다. 즉 불순종이 약속의 효력을 무력화시킨다. 4)신구약에 나타난 자손의 발전 신약은 자손의 개념의 확대가 있는데 첫째는 아브라함의 직계자손만을 말한다면 믿음의 자손을 포함한다. 또하나는 개념의 축소로서 개인을 가리킨다. 2.결론 맥코미스키의 입장을 통해서 자손은 아브라함의 혈통인 이스라엘뿐 아니라 믿음으로 약속에 참여하는 모든 백성을 말하고 이것의 중보자는 그리스도 개인을 말한다는 사실을 추적했다. # 복에 대한 개념 창12:1-3에 의하면 복은 큰민족을 이루리라는 말과 이름이 창대하리라는 것의 바로 뒤에 ‘복을 주어’ 혹은 ‘복이 되리라’를 기록하고 있다. 그리고 또한 3절에서는 복을 비는 자에게 복을 저주하는 자에게 저주를 주는 일을 하나님이 약속하고 계신다. 따라서 복을 주어가 과연 두 번째의 약속의 요소인지 아니면 약속의 요소들을 받는 것 전체가 복이라는 의미인지를 구별하여야 할 필요를 가진다. 창22:15-18에서 복을 받아서 자손의 약속과 자손들의 안전과 이방인이 받을 복의 중보자 됨을 증거한다. 창24에는 주인이 받는 복을 말한다. 물질적인 것을 포함해서. 26:12-14은 소유를 말하는 문맥에서 복을 말한다. 24절은 약속의 영적인 복을 확증함을 통해서 하나님의 은혜가 부어지는 것을 말한다. 35:9-12에서는 야곱에게 약속만을 언급하지 물질적인 것은 아니다. 여러 본문들을 통해서 복이 된다는 말은 아브라함이 하나님과 더불어서 가지게 된 특별한 관계를 의도하여서 그 관계로부터 기인되는 모든 혜택들을 물질이고 영적인 것 까지를 포함한다. 아브라함의 부르심이 바벨 이후의 세상에 대한 회복의 과정에 속하는 것이므로 저주 받은 땅 위에서 하나님의 은총이 드러나는 방편으로 아브라함이 택함을 입고 그의 후손과 민족과 땅을 통한 인류의 회복을 증거하는 관계에 돌입됨이 바로 복이 된다는 의미이다. 찬12장의 경우 큰 민족이 되는 것이 일반적이 의미에서 이해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특별한 목적에서 이해되도록 뒤에 복을 주리라고 말씀하시고,또한 명성을 얻는 것이 하나님으로 가능함을 밝힘으로 바벨의 이름을 내는 행위의 정당치 못했음을 말하면서 하나님이 수여하시는 명성의 가치를 복이라는 말로 증거한다. 온 인유가 복과 저의 갈림길에 서도록 하는 영예가 주어지는 복되는 것은 하나님의 특별한 회복의 역사를 담지했다는 의미에서이다. 12:3b에서 복이 되리라는 말이 수동태로 번역이 가능함이 복의 이해와 하나님의 아브라함을 부르시는 행위의 관건이 된다. 재귀태로 번역하려는 시도들이 가지는 한계는 땅의 모든 족속들이 스스로 복이 된다는 말은 아브라함과의 연결성이 지속적으로 계속되지 못함을 의도하기에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통해서 가지시는 계획과 의도가 파괴되고 만다. 복과 저주의 관계의 기준으로 아브라함을 통해서 복이 되는 것을 말함으로 아브라함이 복이 되었으므로 통해서 다른 이들에게 증거되는 복이 나타난다. 따라서 복의 의미를 세상에 대한 하나님의 계획을 알리는 특별한 관계로 부르시는 하나님의 호의를 말하는 것으로 언약적 관계의 진입을 말하는 것 같다. # 창15장의 언약 체결과정 언약의 도입과 체결과정 그리고 약속을 성취하기 위한 방법 1. 언약의 도입 도입은 약속된 상속자의 문제를 거론하는 과정에서이다. 창14장에서 연합국을 물리치고 멜기세덱에게 십일조를 바치는데 이에 하나님이 방패가 되신다는 약속을 주신다.그리고 하나님이 큰 상급이라고 하신다. 이는 계속될 소돔왕과의 결렬된 상태 즉 가나안과 동화되기를 거절한 아브람의 태도에 대한 하나님의 평가이다. 그리고 다른 보상물을 주시는데 하나님 자신이 보상물이 되신다는 것이다. 이에 대하여 자신에게 주어진 약속의 성취의 핵심인 자손의 문제를 언급함으로 보상을 기대하는 과정에서 기사가 진전을 한다. 집에서 길리운 다메셋 엘리엘셀을 말함으로 양자삼는 방식을 취한다. 씨가 없는 데 어떻게 아브라함이 집을 세울 것인가를 논할 때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자신의 배로부터 나온 자가 후사가 되고 또 밖으로 데리고 가서 하늘의 별과 같이 바다의 모래와 같이 그리고 모든 땅을 주겠다고 약속을 확인한다. 여기서 이 사실에 대하여 아브람이 믿으니 의로 여기신다고 선언을 한다. 언약 체결의 도입은 하나님이 아브람에게 하신 약속을 굳게하시는 장면에서 도입이 된다. 아브람이 약속을 신뢰함으로 이를 확증하는 표로서 언약 체결의 의식을 거행한다. 2. 진행과정 먼저 짐승을 잡고 그들을 나누어 놓고 저녁이 될 때에 아브람이 잠들게 하시고 두려움이 미칠 때에 하나님이 아브람에게 나타나서 자손들이 나그네 되었다가 사 백년 후에 이 땅을 상속하리라는 약속을 한다. 이유는 아모리 족속의 죄악의 관영함이 미치지 못했기 때문이다. 심판과 더불어서 아브라함의 약속을 성취시킨다는 것이다. 그리고 하나님이 타는 풀무와 연기로 고기 사이를 지나감으로 언약을 체결한다. 이것은 일방적인 언약 체결이다. 아브람에게 하신 약속을 자신의 계획에 따라서 죄악을 심판하는 것을 통해서 믿는 의로운 백성에게 주는 상급으로서의 약속의 성취를 말하는 과정이다. 언약이 체결과정이 일방적임이 두드러지나 그러나 믿은 아브라함의 의가 이를 수납할 것을 말하는 것이다. 3. 약속을 이루는 성취의 방식 여기서 타는 풀무와 햇불 그리고 사백 년간 객이 되는 것은 출애굽의 기사를 예견한다. 그리고 아모리 족속을 진멸하는 사건을 예표한다. 아브라함의 언약의 성취가 자손을 통해서 많은 세월 후에 죄악을 징벌하는 과정에서 하나님의 공의를 드러내면서 믿는 자가 누리는 은혜를 누린다.즉 약속의 혜택을 누리는 것이 하나님의 은혜에 대한 신뢰 속에서 하나님이 친히 이루신다는 것을 증거한다. | |
출처 : 智本知神
글쓴이 : Healer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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